비즈니스 모델 게임 - 성공하는 사업모델을 만드는 9단계의 비밀
김진영.강재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성공하는 사업모델을 위한 전략.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게임이 들어가는 전략들이 많이 있다. ‘게이미피케이션 마케팅빅 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라는 책 등 게임의 요소들이 들어간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게임이란 정의가 우리들에게 게임중독, 사행성 게임 등 부정적인 측면만 보게 된다면 게임이란 분야의 진면목을 볼 수가 없게 된다.

 

게임이란 어떠한 연령대에 국한되어 있고 접하는 연령대가 적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쉬운 인터페이스와 재미를 주고, 하고 싶게 만드는 생각을 심어주므로 이 게임을 일회성 한번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계속 하게 되는 게임들도 있다. 이러한 게임요소들을 잘 파악하여서 음식에 알맞은 조미료를 넣듯이 우리의 삶에 게임요소를 넣어주므로 삶의 활기가 돌도록 계획하는 것을 자주 생각하게 된다.

 

책이라는 것도 검정색으로 만 되어 있고 그림도 흑백이고 많이 없다면 책을 읽는데 지루한 면도 생기게 된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학교생활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운동을 할 때 면 힘들었던 것을 다 잊고 그 운동에 푹 빠지게 된다. 게임이란 것이 푹 빠지면서 내 얼굴에 미소를 띄어준다.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없이 카트라이더란 게임은 누구나 쉽게 앞으로 가면서 경기장을 돌면서 아이템도 써가면서 하는 게임이라 쉽게 할 수가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같은 말로 사업모델과 같은데 프로그래밍 안에도 모델이라는 용어가 사용이 된다. MVC 프레임 워크가 있다. model, view, controller 로 되어 있는데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기획을 먼저 하게 되고 디자이너가 있고 개발자가 개발을 하게 된다. 기획이 되어있지 않으면 디자인 및 개발이 진행될 수가 없는데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코드방식이 맞지 않아서 개발진행에 문제도 있었으나 보여주는 view부분과 control 하는 제어 부분을 나누어서 개발을 하는 방법을 만들게 되었다.

 

이 방법은 모델1 방식이 있고 모델2 방식이 있는데 모델 1방식은 jspjavabean을 이용하여서 만드는 방식이고 모델 2방식은 jspservlet, javabean을 이용하여 만드는 방식이다. 간단한 규모로 만들 시 모델 1방식을 사용하고 큰 규모로 만들 시는 모델 2방식을 사용하게 된다. 사업모델 또한 성공하는 사례들을 참고하여서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며 내가 생각하기에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생각을 하였지만 사용자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지는 확신할 수가 없다.

 

요즘 스타트업을 말하며 사업가들을 위한 교육도 있고 방법론 등 많은 자료들 속에 살고는 있지만 사업가들의 회사에 그대로 적용하기란 쉽지도 않았다. 성공하는 기획을 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용경험이 필수적인 것 같고 직접 하지 못하더라도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하거나 유사한 경험을 통해서 나의 피와 살이 되는 지혜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전에 나 먼저 내가 만들어서가 아니라 정말 재미있고 계속 사용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 할 거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까지의 삶속에 경험을 통해서 많은 프로그램들 사업 아이템들이 있었을 텐데 그러한 아이템들 중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점을 채우는 일 이 일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개선되었으면 한다. 내 인생에 있어서 포기하기 보다는 도전하는 것에 있어서 빛이 나고 기쁨을 전해 주는 내가 되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가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 로렌스 곽, 평화를 만드는 사람 행동하는 멘토 1
곽은경.백창화 지음 / 남해의봄날 / 2013년 10월
평점 :
품절


국제 활동가의 길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내가 정말 돈을 많이 벌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야지 하는 생각들을 마음속에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마음을 실천하는 것을 어려워라 한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잘 못하는 건 안타까움, 간절한 마음, 절실함이 없어서 인 것 같다. 봉사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국제 NGO활동가 곽은경씨는 25년간 굳은 결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였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에서 국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같이 살기가 정말 쉬운 일은 아닌데 살기로 결심했다는 것 자체도 멋있었고 꾸준히 해왔다는 것이 멋있었다. 우리 사람들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결심을 하고 계획도 세우고 실천을 하게 된다.

 

결심만 하는 사람도 있고 결심하고 계획을 세우기만 하는 사람도 있고 마지막 결심과 함께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봉사를 하는데 있어서 TV를 통한 불후한 이웃을 돕는 광고를 보여주기도 하고 전화를 통한 작은 돈이라도 기부를 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그와 반대로 정말 살기 힘들고 외롭고 어려운 사람들은 기부는 못하지만 못사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좋아졌으면 한다.

 

마음이라도 잘되기를 바라고 지금의 환경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돈이라는 것은 갖은 사람이 더 갖으려고도 하고 욕심이 생기고 빈익빈 부익부가 생겨나게 되었고 같은 나라에 살면서도 차별대우가 심하게 생겨나는 것 같다. 직접 봉사하는 것은 봉사하면서 사람이 처한 환경에 대해서 알게 되고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들도 있고 마음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 있다.

 

국제단체로 인해서 내가 보지 못했던 어려운 환경 속의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이런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국민에게는 행복할 권리가 있으나 인도에서의 법으로 여자는 인간대우도 많이 못 받고 멸시한 느낌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러한 멸시 받는 곳에서 그러한 법이 없어졌더라도 아직도 잘 못된 관습이 남아 있는 곳에서 곽은경씨가 생활하면서 국제 NGO 활동 한 것에 정말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느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 하는 국제봉사정신을 가진 사람들을 응원하며 또한 전 세계가 나라 간의 격차가 심해지고 전쟁이 많기에 태어나서 꿈도 못 펼쳐보고 전쟁에 참여해 죽은 수많은 청년들이 안타깝고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인도 외에도 많은 어려움 속에서 행복을 누리지 못한 체 억압받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앞장서서 평화를 외치는 사람들도 보았는데 평화가 빨리 왔으면 좋겠고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점은 같은 한 민족인데 서로 경계하면서 총을 겨누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가족인데 헤어져 있는 서러움을 위해서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어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평화롭게 잘살아갔으면 한다. “모든 봉사와 평화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 - |로열티 3.0 = 동기 + 빅데이터 + 게임화 전략|
라자트 파하리아 지음, 조미라 옮김, 김택수 감수 / 처음북스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loyalty 3.0 전략이다. 이 전략을 보기 전에 loyalty는 충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충성한다는 것은 정몽주가 고려에 충성을 다하였다 하듯이 목숨을 받치기 까지 자신의 신조를 지키는 참마음 우러나는 정성을 뜻한다. 이 단어의 한자는 충()은 마음 심()에 가운데 중(), () 말씀 언()에 이룰 성()의 한자가 쓰인다.

 

약속을 하고 지키려는 마음의 중심이란 말로도 해석 해보았다. loyalty를 전략으로 쓸 때 고객의 마음에 들고 계속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성에 차야한다. 이러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loyalty 1.0, loyalty 2.0, loyalty 3.0으로 발전되어 왔는데 1.0은 고객이 자신에게 좀 더 싸고 할인과 같은 개념의 이익을 위해서 많이 이용하게 되는 단계이고 기업입장에서는 할인은 회사에 이익을 감소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loyalty 2.0은 고객의 관심에 맞춰 설계를 했던 방법이고 오늘의 핵심인 loyalty 3.0에는 어떤 식으로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와, 동기가 생겼을 때 오늘에 대용량의 빅데이터 시대를 잘 활용하며 게임화를 통한 고객과의 계속 만남이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어내는 전략이다. loyalty에는 4단계로 나누어지는데 고객의 충성도는 타성적 loyalty, 돈이 목적인 loyalty, 진정한 loyalty, 광신적 loyalty로 나눠진다.

 

1단계 타성적 loyalty는 웹 사이트가 있는데 한번 가입을 하면 탈퇴를 할 수 없는 사이트는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하기에 다른 웹사이트로 옮기게 되는 문제점이 있는 loyalty였고 2단계 돈이 목적인 loyalty는 충성한다고 보이기도 할 테지만 결국은 돈이 목적이기에 돈을 잘 주면 가고 더 잘 주는 곳이 나타나면 잘 옮기게 된다.

 

2단계까지는 마음까지 충성심이 문제점이었다. 3단계 진정한 loyalty는 고객이나 기업이 상품에 갖는 신뢰도나 가치에서 생기는 충성도이다. 2단계까지는 마음까지는 신뢰도가 없었으나 진정한 충성심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3단계는 신뢰도로 인해 믿을 만 한 고객이라 생각을 하였고 4단계는 한 스타를 좋아하는 열성팬과 같은 매니아층 나이키만 좋아하는 메이커에 대한 이미지가 심어지면 4단계의 loyalty가 되게 된다.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고객층의 충성도도 보게 되었다. 이러한 loyalty는 동기부여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확인 할 수가 있고 어마어마한 데이터양인 빅 데이터를 통해서 좀 더 효율적인 데이터를 모을 수가 있고 사람에게 재미를 주려면 어떻게 게임적인 요소를 추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기와 빅데이터 그리고 게임화를 통한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도 생각을 계속 하고 있다. 대량의 자료가 네트워크상으로 연결되어 있고 공개되어 있는 자료들도 많은 이 시점에 살고 있으며 내가 판매할 대상이 우리나라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인지 대상을 정확히 분석하는 부분도 필요하며 고객에게 사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주어야 한다. 전략적인 측면을 잘 생각해보고 삶에서 지혜롭게 일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형 바이블 - 강남 성형외과 전문의의 솔직한 성형상담
그랜드성형외과 지음 / 롤웍스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이제는 성형을 숨기는 시대가 아닌 각자 알고 있는 정보들을 주고받고 있다. 성형하고 싶어 하고 많은 꿈들을 꾸고 있지만 겁이 나고 막상 알고 있는 정보들을 확실한지 아닌지 망설여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상세한 성형에 대한 정보들을 받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강남성형외과 전문의가 성형에 대한 모든 성형에 대한 궁금증들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눈, 코, 볼, 입술, 가슴 등 한 부위부터 온 몸 전체적인 성형에 관한 내용들을 자세한 설명과 세심한 사진으로 같이 성형에 대한 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아무에게도 들을 수 없는 성형에 관한 보형물 정보까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보형물을 착용하는 것으로 성형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보형물을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자신의 얼굴이 달라질 것이다. 보형물을 어떻게 관리하는 지 제대로 알려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인지하는 방법으로 많이들 선호하는 건 성형이다. 이상적인 얼굴에 대한 화장법까지 알찬 내용들로 담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눈을 만들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렌즈에 대한 깨알 같은 설명들이 여성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각각의 파트별로 나누어 그 파트에 대한 각 가지 수술방법들을 알려줌으로 자신에 맞는 수술법을 어떻게든 찾게 해준다. 또한 수술에 대한 일러스트로 수술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잇게 해주고 핵심적인 포인트를 표시해서 중요하게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그리고 파트 끝부분에서는 마사지 하는 방법까지 아름다워지는 방법들을 모든 방안에서 생각하고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가장 걱정이 많은 큰 수술에 대한 세심한 일러스트와 분명히 주의해야 되는 사항 꼭 알아야하는 부분들을 기억할 수 있게 알려준다. 귀족 피부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즘 인기 있는 시술들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수술에도 맞춤별 시기가 있다. 코 성형, 양악 수술, 쌍꺼풀 수술 등 다양한 수술에 대한 알맞은 시기를 알려주고 성형에 대한 궁합, 연예인 성형에 대한 이야기, 직업별 권장하는 성형가이드, 여자만 성형하지 않는다. 남자 성형에 수술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들과 나이 때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성형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들을 수 있다. 아쉽게도 재수술할 경우 재수술할 때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 성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대표 성형 카페 회원들이 궁금한 이야기들, 수술 후 관리해야 되는 성형한 여자들에 대한 조언, 나에게 맞는 성형외가 고르는 방법까지 성형경험에 대한 경험자들이 하는 이야기들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성형에 대한 바이블 저서이지만 성형에 대한 알찬 내용들은 물론 담고 있고 좀 더 예뻐지는 방법들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성형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처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경 2.0 4 - 성경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 성경 2.0 4
김동순 지음, 배광선 그림, 하이툰닷컴 기획 /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약 성경의 사삿기 룻기 이후의 사무엘 상, 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무엘이 있고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다.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달을 받던 백성들은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살고 있고 이끌어주시고 치리해주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치리해 주지만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고 말을 전달 받는다는 생각이 커서인지 모르겠지만 사무엘에게 우리에게 왕을 세워주라고 하므로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사울이 되게 하였다. 왕을 뽑은 기준으로는 평균 사람들에 비해 어께 위만큼 차이나고 준수한 왕으로 뽑았었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을 뽑는다는 것이 자신들의 소유를 더 빼앗기고 하나님의 율법이 외에 많은 규약을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을 생각하기 보단 현재에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하여서 더 안 좋은 환경을 만드는 왕을 세워주라고 하였다.

 

처음 준수한 왕으로 세웠지만 출애굽 당시나 지금까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항시 불만이 있었고 불만들을 토로하였다. 법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 즉시 처결을 받았으나 왕을 세우라하기 까지도 많은 법들을 안 지켜 왔다. 하나님께서 택했던 목자격의 모세나 여호수아 그리고 사사들 그들을 목자로 선택을 하였으나 이들이 하나님이 백성에게 보내준 왕과 같은 사람이었는데 그의 말을 무시해 왔었다.

 

사울이 왕이 된 후에도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고 하니님의 종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리해 왔으나 사울이 왕이었을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서 명하시기를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하였으나 좋은 가축이나 제사지낼 만한 물건들은 남겨 놓고 진멸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고 싶었으나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다고 하시며 사울은 하나님께서 첫 왕으로 선택하였으나 하나님께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이새의 아들 중 막내인 다윗을 찾아가게 되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왕을 고를시 외모와 겉모습을 보고 고르셨었지 만 다음은 겉모습을 보지 아니하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고 다윗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과정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고 왕도 세워주고 백성들에게 순종을 원하고 하나님 섬기기를 원하였으나 이방신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는 일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성경 인물 중 모세, 여호수아, 갈렙, 다윗 등 우리의 일반적인 삶에 대해서도 담대함과 지혜로움과 같이 배울점이 많은 인물들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