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기분파 위험물기능사 필기 (핵심포인트 및 주기율표 수록) - 핵심포인트및주기율표수록+2014년최신기출문제수록+최신법령개정포함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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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기능사 필기의 2012년도 13000명이 응시하여 약3600명 정도 합격하는 26%의 합격률을 가지고 있어서 시험에 응시는 하지만 위험물에 대한 기본적인 베이스가 없어서 생긴 문제 인 것 같다. 다른 기능사 시험들도 많이 있을 텐데 같은 전공의 과는 필기를 면제 받기도 하지만 필기를 면제 받고 시험을 보게 될 경우 준비를 해왔고 비슷한 시험을 치러보았을 때 실기도 무사히 잘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실기의 합격률은 4000명 중 1400명이 합격을 하는 필기보단 32.8%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데 필기의 합격한 수에 비해 전에 필기에 합격했지만 실기에서 떨어졌던 사람이나 못 봤던 사람들이 응시하게 되어 필기의 합격한 수보다 더 많은 수가 응시를 하게 된 것 같다. 국가 기술 자격이나 자격증 들은 내가 전에 사용해 보았던 것 수업을 들어보았을 경우 수업을 장기적으로 듣게 되었을 경우 시험을 보기 위해 준비 하는데도 설령 공부를 덜했다 할지라도 기본 베이스가 있어서 합격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합격률을 보았을 대 26%가 합격하고 나머지 73%가 떨어졌다는 것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난이도는 베이스를 갖춘 사람들이 풀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 같고 난이도는 처음 접한 사람 중에서 한번 준비해 봐야지 하면서 공부는 못했던 사람들과 학교에서 배운 것과 비슷하기에 공부를 안 해서 점수가 좀 모자라서 떨어진 경우가 있을 것 같다.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지만 공부가 부족했던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직종의 자격증인 것 같다.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서는 관련학과가 맞아야 하고 시험과목은 필기는 화재예방과 소화방법, 위험물의 화학적 성질 및 위급 부분에 대해서 시험을 보게 되는데 검정시 기능사가 그렇듯이 객관식 4지 택일 형에 과락은 없기에 60점만 넘기고 시험을 보면 합격을 하게 된다.

 

관련학과로는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화공과와 화학공업과 등 관력학과가 있다. 필답형의 경우 출제기준을 참고하게 되고 작업형의 경우 위험물을 저장, 취급, 제조하는 제조소등에서 위험물을 안전하게 저장, 취급, 제조하고 일반 작업자를 지시 감독하며, 각 설비에 대한 점검과 재해 발생 시 응급조치 등의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위험물 기능사 필기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베이스가 없는 사람들은 요약된 내용들을 잘 보고 반복하면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기본이 없을 경우 들어도 잘 이해가 안 되고 할테니 요점정리를 통해서 내용에 이해에 대한 전략을 먼저 세우고 시험 보는 기간가지의 계획을 세워서 기간되기 절반 정도는 요점을 파악하는데 하루에 약간씩이라도 투자를 하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준비를 하게 된다면 베이스가 생기게 되고 60점은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시험이란 것을 통해서 억지로 외우고 공부도 하게 되지만 시험이 없었다면 반복을 하지 않는 이상 까먹게 되고 하니 시험을 통해서 외우면서 공부하게 되면 이해도하고 실재 업무에 적용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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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발상법 - 거꾸로 뒤집고 비틀어 생각하라
김광희 지음 / 넥서스BIZ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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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한 생각과 날선 생각 둥글둥글함은 사람과의 사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둥글하단 것은 눈이 생각이 나고 보름달이 생각이 난다. 눈이나 보름달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듯이 함박눈에는 따뜻함이 느껴지고 보름달은 하늘이 어두워도 초승달 때와는 다르게 빛이 더 밝게 비추기에 또한 각이 진 것이 없기에 사람들과의 사이도 좋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하기에 뇌가 활동을 잘하도록 할 것 같다 둥글게, 둥글게 란 노래 말처럼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여럿이서 이 노래를 하면 더 큰 원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실제 삶에서는 요즘 융합 형 인재를 원하고 융합에 대한 전문 행사도 나오고 융합이란 말이 뜨는 것을 보았는데 융합은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말 하는데 의류와 IT가 합해지고 집에 있는 tv에도 합해지고 스마트 시계, 스마트 안경 등 IT와 융합이 되어서 새로운 전략에 대한 컨퍼런스도 많이 하고 있고 뇌를 사용하여 융합하였을 때의 이점과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아졌을 때 뇌가 불편하지만 활동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날선 생각은 융합과는 다르지만 창조의 개념으로 볼 수가 있다. 창조하는 것은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드는 것인가 동시에 남이 생각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므로 뇌를 쉬지 못하게 하고 활동하게 하므로 뇌는 사용이 될수록 더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뇌에는 신경세포가 수만 개의 다른 신경세포와 연결되어 있고 그 신경세포를 통해 오감을 느낄 수가 있고 우리의 몸이 움직이게 된다.

 

뇌는 우리 신체 부위 중, 뇌는 뇌의 주인이 당신이 어떤 상황에서든지 유연한 발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거라고 한다. 하지만 뇌가 활동을 안 하면 굳게 되고 그만큼 활동을 안 하게 되므로 사람이 아파서 아무 것도 못 할 때 뇌는 쉬게 되고 둔해지게 된다. 머리를 다쳐 뇌사하는 경우에도 뇌가 죽었기에 몸에 아무 명령을 내릴 수가 없기에 몸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없게 된다.

 

발상법은 뇌는 우리가 어려운 일에 처했을 때 더 우리의 생각을 강하게 해주는데 빌게이츠는 하늘 아래 이미 필요한 것은 다 있고 새로운 조합만 있을 뿐이다. 라고 말했었고 스티브잡스는 그저 사물들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라 말을 했다고 한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인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는 방법에는 우리가 원래 알고 있던 방법 외에 어떤 방법이 있을지 이야기에는 토끼가 빠르게 가다가 여유 부리며 자다가 지게 되었는데 이런 이유 말고도 새총 같은 도구를 통해서 날리기를 할 경우 거북이는 등껍질이 토끼보다 단단하고 무겁기에 탄력을 받게 되면 멀리 나가서 이길 거라는 등 여러 방면을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광고나 사람들이 현재에 존재하지 않지만 해볼 만 한 상상속의 일들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그 일을 할 때 도전해보고 어려운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해봄으로써 생각 해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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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타바타 운동법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5가지 자세
애슐리 칼라임 지음, 아놀드 홍 엮음 / 초록물고기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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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넘어서 이제는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하는 시대인 것 같다. 잘 못 먹던 시절에는 밥과 반찬 국에 영양소를 몸에 공급하기 위해서 식단이 먼저였고 잘 먹기 위해 살아오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 보다 많은 발전이 있었고 밥을 먹는데 편식도 생기고 풍족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아직도 가난에 굶주림에 살아가는 나라도 있고 불우한 이웃이 있는데 지금은 벗어났고 개인의 몸도 챙겨야 하는 시대가 와서 정말 좋은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고 불우한 이웃도 좋은 세상이 되는 환경이 되고 서로 돕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요즘에 편식을 하거나 마음껏 먹기도 하고 그러나 운동을 꾸준히 하기는 힘든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배만 나오거나 비만인 사람들인데 병원에 가게 되면 배가 안 나온 사람이나 보통인 사람보다 병에 걸릴 확률이 높게 된다. 이러한 위험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시간을 내지 못해 운동을 못하고 살만 찌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또한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통해서 건강은 계속 나빠지지만 바라만 보면서 살아 왔던 것 같다.

 

하지만 하루 4분의 기적 타바타 운동법을 통하여서 하루에 한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더라도 전혀 신경 쓰지 못하던 운동에 시간을 투자 할 수 있게 되고 건강도 되찾게 될 것이다. 이 타바타 운동법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보자나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알려주고 있는데 원래 운동이라는 것 자체가 몸을 계속 사용해줘야 건강도 유지 하듯이 안하던 운동을 하려고 할 때 먼저는 스트레칭을 통해 운동할 부분과 온 몸에 대한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원래 하루 한 시간씩 운동 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으로 알아 왔으나 그 때하던 운동하는 순서는 타바타 운동법에 적용하면서 운동을 하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운동을 안 하지 좀 되어서 몸이 많이 살이 찌고 운동신경이 둔해졌을 텐데 먼저는 스트레칭을 해야겠고 헬스장을 다닐 경우엔 하루는 다리운동을 해야겠다고 코치를 해주게 된다.

 

반복적인 운동법이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무리가 가지 않게 적당히 운동을 하며 필요한 근력을 키우게 된다. 다음날은 복부운동을 하는 식으로 한 가지 운동만 계속하게 된다면 몸에 무리가 가고 오히려 몸을 상하게 만들게 되므로 타바타 운동법 또한 하루 4분씩 운동하면서 로테이션 식으로 운동을 하면 효과적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 운동을 하게 되지만 20초 동안 운동을 하고 10초만 쉬며 스톱워치로 확인을 하며 운동을 하게 되면 고강도 운동을 한 시간 한 것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바른 자세가 처음부터 나오진 않겠지만 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고 이 짧은 시간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 또한 필요하다.

 

몸이 운동에 익숙하지 않다면 할 수 있는 운동을 위주로 준비하고 시간을 재고 내가 낼 수 있는 최대 운동능력의 170%로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게 8세트를 정확하게 하면 시간은 비록 4분이란 적은 시간이지만 엄청난 운동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레칭은 필수적으로 꾸준히 해주고 몸에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시간을 정확히 체크하면서 관리하기에 내 삶의 정신력 또한 좋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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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힘 -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교육이 답이다 강치원의 토론이야기 1
강치원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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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논리정연하게 설득하는 것인데 토론을 통한 생각 넓히는 방법 등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았었다. 우리가 눈으로 본 토론이라면 학교에서 간단히 한 토론이나 tv에서 하는 토론만 봐왔고 우리의 삶속에서 토론을 해야겠다. 학교에서도 토론해보자 하면 토론을 어렵게 생각하면서 피하려고 들 많이 하였을 것이다.

 

토론은 논리 정연하게 해야 하고 실수하면 안 될 것 같고 분위기가 심각할 것 같고 그러한 생각이 가득 차 있기에 토론을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책의 저자의 말처럼 토론을 일상에 써보는 것 생각이 잘 되진 않지만 그렇게 하게 되면 정말 생각이 깊어지고 논리적인 사람으로 변화를 할 것 같다.

 

토론을 통해서 자신감도 갖게 되고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는 기술 또한 가지게 되므로 한다고 해서 손해 보는 것도 아니고 잘 되면 더 잘 될 거란 생각이 드는 도구인 것 같다. 도구는 사용 할 수로 쓰임이 있는 것인데 토론 또한 하면 할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여러 명의 생각과 비교해 보며 자신이 생각하지 못 했던 것 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도구 같다.

 

하루 15분 토론하기가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가장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부터 해보면서 토론을 통해 내생각도 키우고 성장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토론을 하는데 있어서는 다른 사람에 대한 경청에 대한 자세가 필요하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보면서 판단 또한 잘해야 하니 집중력과 판단력 또한 좋게 해줄 것이다.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화이부동의 정신 즉 다름을 인정하며 같음을 지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삶 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어 창조성과 공동체성이 길러진다는 것인데 사람끼리는 친구간이나 동료 간이나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이 다르지만 그 살아온 삶에 대해서 책임을 져 줄 수는 없다.

 

다만 생각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배울 수가 있고 서로 생각이 다르지만 생각에 변화를 줄 수가 있고 가능 하다는 것을 설득시킴으로써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토론의 종류 중에서 찬반토론과 모둠토론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하는 토론 등 직장이나 학교에서 사용하므로 학교는 교육의 질이 향상 될 것이고 직장에서는 상품의 질이 향상되어 회사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고 토론의 힘은 정말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이 된다.

 

우리나라의 아이들 중 자기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고 소심한 성격의 사람들이 많이 있게 되는데 이 소심함은 사회에 가서나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게 할 테지만 토론을 통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고 토론을 할 때 사용하는 경청이나 집중력 설득력 리더십으로 발휘되어 회사 생활에 든든한 보험이 될 것이다.

 

보험은 우리의 삶을 보장받기 위한 하나의 장치인데 토론을 하는데 돈은 들지 않고 토론하는 습관을 들여 봄으로써 든든한 보험 같은 지원군이라 볼 수 있다. 앞으로의 삶을 위해 토론의 힘을 키우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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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위한 무대 발성법
박용열 지음 / 성안당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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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연기가 합쳐진 뮤지컬 노래만 하기도 힘든데 연기까지 합쳐져서 하는 것 혼자 생각해 보았을 때 엄청 어려울 거 같다. 하지만 가수들도 노래를 하는데 있어서도 노래 가사에 대한 경험이 있고 감정이 있을 때 노래가 더 애틋해지고 들을 때 그 마음이 느껴지게 된다. 뮤지컬을 위한 무대 발성법 또한 가수의 발성법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발성을 위한 호흡과 자세들 발성까지 잘하기 위해서는 노래를 하는데 세밀하고 밀도 있는 신체 해부도를 활용해서 쉽고도 흥미 있게 발성법을 익힐 수 있다. 뮤지컬을 하는데 있어서 조건이 맞는 사람이 있고 외모가 맞는 사람이 있다. 가수 중에도 노래로 평가를 하지만 감성적이고 그 사람만의 색깔이 있고 노래도 잘하고 외모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외모들도 있다. 가수 중에는 아이돌 가수도 있다.

 

노래도 잘 하는데 외모까지 더해지면 노래에도 빠지고 외모에도 빠지게 되는데 빠질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 멋졌다. 뮤지컬을 하는데도 어릴 때부터 끼가 많고 정말 노래가 나와 적성에 맞고 꿈을 위해 달렸을 때 그 꿈을 향해 달리는 사람이 있다.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이 가장 멋있는 것 같다. 발성법을 위해서는 음악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직접 연기도 하시고 무용도 섭렵하시던 박용열 선생님의 활동과 연구를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낄 수 가 있었다.

 

뮤지컬 전공자와 연기 전공자 전공을 한 학생이 있더라도 전공을 못한 학생들도 있게 되는데 대학을 다닌 뮤지컬 배우와 대학을 안 나온 배우 등 배우를 보게 될 때 가장 볼 것은 실력인 것 같다. 실력을 통해서 차별 없는 대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사회의 문제점으로 학적을 따지고 실력보다 걸어온 환경을 따지는 것을 tv로 보았는데 작가들이 글을 쓰게 될 때 작품의 내용 중 실제 있을 만 한 일의 경우에는 귀로 들었던 것을 기억 해 내며 쓰는 것도 같다.

 

그 중 진짜 실력으로 인정받고 들어와도 눈에 가시처럼 보는 사람은 인맥으로 들어왔다고 오해 받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뮤지컬이나 공연은 자주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자주 못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그래도 뮤지컬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있고 뮤지컬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꿈이기에 멈추지 않고 도전해 가는 뮤지컬 배우들과 감독 연출 감독 등이 이 분야에 대한 포기가 없고 힘들 때가 있더라도 꾸준히 연습하고 공연하듯이 공연 예술가와 또 다른 여러 예술가들을 응원하고 싶다.

 

무대 발성법에 대한 책이지만 예술가들의 과정과 준비 하는 것처럼 이 뮤지컬을 연출하기 위해서 수고하는 총 연출 하는 감독도 있고 대표도 있고 뮤지컬 팀의 히로인, 춤꾼, 분위기 메이커, 보컬, 제작자 그리고 창작자 연출을 하는데 있어서 창작극도 있고 라이센스 뮤지컬도 있고 각각의 카리스마와 자부심을 갖고 공연 예술가나 이 분야에 꿈을 가진 사람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여 꿈을 쟁취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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