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팬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레이디 가가에게 배우는 진심의 비즈니스
재키 후바 지음, 이예진 옮김, 이주형 감수 / 처음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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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마케팅 방법 중 1퍼센트를 공략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레이디 가가에 대해서는 실시간 검색어나 사람들의 말에 오르고 내릴 때 빼고는 관심이 없었기에 잘 모르고 있었다.

 

레이디 가가의 자신의 진실함과 1퍼센트의 팬들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통해서 큰 기업들도 마케팅을 하는 것에 있어서 기존 고객들과 신규 고객들 간에 서비스가 차이가 많이 나는 곳도 있고 그로 인해 고객이 떠나가는 일도 있다는데 1퍼센트의 충성심이 강한 팬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스타인 것 같다.

 

팬들이라 하면 드라마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스타에게 반해서 생기는 팬들이 있는데 팬들이 많다고 해도 스타들은 사생활에 대해서 비밀도 있으니 지켜주고 싶고 자신의 이상향인 사람을 보면서 힘을 얻고 따라가게 된다. 하지만 레이디 가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과, 반대의 사람들도 있고 따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따르는 사람들이 왜 따를지를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나와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 고객이 왕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이런 말들을 하는 회사도 있긴 하지만 정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진실한 마음으로 대했을 때 고객은 기업을 믿게 되고 그 기업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고객을 생각하기보다 기업만 생각하게 된다면 신규 고객을 모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기존에 있던 고객을 놓치게 된다.

 

이처럼 마케팅을 잘하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도 있지만 진실한 마케팅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마케팅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마케팅이 필요할 것인데 이러한 마케팅을 하기 보다는 기업만 생각하는 마케팅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레이디 가가에 대해 잘 몰랐지만 소수의 사람들 왕따나 사회에 소외 된 체 기 한번 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처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생각과 정말 친구같이 편한 느낌을 주기 위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처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자신과 함께하는 팬들과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다.

 

자신을 따르는 사람이 많진 않더라도 지금 자신을 봐주고 믿는 팬들을 위해서는 모른 체 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하며 소외된 사람들이더라도 자신감을 주고 힘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중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누구나 더 좋은 서비스를 찾아서 나가게 된다.

 

마케팅을 하는 것에 있어서나 사람들을 만나는데도 가장 소통이 필요하며 서로 이해하고 하나가 되므로 더욱 끈끈하고 따뜻한 관계가 되게 된다. 나와 기업이 앞으로 살아가는 길에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와 고객들과의 관계가 따뜻해진다면 고객과 사람들은 떠나가지 않을 것이고 함께 하고 싶어 할 것이다.

 

함께하는 사람이 많고 같이 일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더 믿음을 주고 신뢰를 형성할 수 있을까 고민해 왔었는데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오고 싶은 기업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진실로 대하는 기업인 것 같다. 나의 생각이 진실하고 따라오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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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차라리 바보인 게 낫다 - 귀를 닫고 사는 리더들을 위한 작심 발언
스즈키 다카시 지음, 민경욱 옮김 / 북클라우드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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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는 자. 오른 길로 인도를 하는 학교의 선생님이나 부모님 그리고 회사를 이끌어 가는 사장님 등 이 사회를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지시를 해야 할지 안 좋은 지시는 어떤 지시인지 지시 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사장을 소방대에서 화재 현장을 알리는 인물인 깃발지기와 같다고 표현을 하였다.

 

일본의 에도시대에는 소방대가 화재가 날 경우 불을 진압하기 전에 먼저 어디선가 불이 나면 감시하던 망루에서 반종이 울린 후 소방대원들이 불을 진압하러 달려가게 된다. 그중 불을 진압하는데 핵심인물은 화재 현장을 표시하는 깃발지기이다.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야 하고 빨리 지붕에 올라 깃발을 돌리며 화재의 현장을 알려줘야 했다.

 

에도시대의 소방 활동은 류도스이라는 방수 펌프가 있었지만 불을 끌 수 있을 정도의 진화력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기에 소방대원의 일이 불을 진압하고 사람들은 구하는 일인데 불을 빨리 진압하지 않으면 더 많은 집이 타게 되고 번지게 되어 손해가 심해지는 문제가 있었다. 진화력이 적었기에 불이 번지는 방향의 위치한 집들을 미리 부수어 연소를 막는 파괴소방을 하였다고 한다.

 

집들이 목재 건축물이기에 번질 경우 더 큰 피해를 입기에 연소하는 방법을 택하였다고 한다. 이 깃발지기들은 화재상황을 보고 생각을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빨리 빨리 지시해서 불을 꺼야 한다.

 

생각을 오래 하는 사이에 다른 불을 끄러간 소방대원 들이 죽을 수도 있고 목숨을 걸고 불을 진압해야 하기에 상황을 보러가다가 불이 이미 번진 곳에 올라가 목숨을 잃는 깃발지기들도 있고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잘 살피면서 큰 피해를 막고 불을 진압해야 했다.

 

깃발지기와 같이 사장이나 지시하는 사람은 위기에 처해있을 때 머물러 있고 방황하기만 한다면 위기는 더 커지게 되고 회사는 망하게 된다. 이런 위기상황이더라도 지시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복독아 줄 수 있고 위기를 해결할 수 있게 추진해야 한다. 우리의 삶이 안전하고 편안하다 생각만 해오던 사람은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어느 한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더라도 프로젝트를 하는 중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기간 내에 못 할 수도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수많은 실패를 겪어도 보고 헤쳐 나가면서 문제를 풀어나가게 된다. 문제라는 것이 풀어보고 계속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생각하기에 답이 생기게 되고 끝까지 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욕심이나 어려운 상황, 최악의 위기에 처하더라도 해결하고자 마음먹고 원인을 분석하여서 하나. 하나 분석을 하다보면 이 상황이 왜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있고 또한 대처방법도 생기게 된다. 이 책에서 바보라는 말이 부정적인 표현도 되고 비속어로도 쓰이지만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선생님이나, 사장님, 부모님 등 자기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결단력도 필요하고 추진력도 필요하며 가만히 있는 것보다 무엇이라도 한 가지를 선택 하고 해나가는 것이 낫다.

 

안 될 것과 어떻게 될까를 고민만 하기보다, 할 수 있다는 생각과 이 일을 할 경우 어떠한 문제점들이 또 있을지 생각해보며 어떻게 해야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나아가는 게 낫다고 생각하였고 이 책을 보며 사람이 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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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읽는 법 - 경영자, 사업가, 대출기관, 변호사, 투자자를 위한
존 트레이시 지음, 최송아 옮김 / 중앙경제평론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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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대출기관, 경영자에게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재무보고서이다. 그러나 재무보고의 재무제표는 마치 회계사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쓰이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재무제표는 회계사만의 언어로 해석되고 있는 시점에 마치 뿌옇게 낀 안개를 걷어 재무보고 이해에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재무제표 읽는 법(중앙경제평론사)’의 저자 존 트레이시는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Ernest&Young 사를 거쳐 현재는 콜로라도 대학교의 회계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Accounting for Dummies’, ‘Th Fast Forward MBA in Finance’ 등이 있다.

 

이 책은 재무제표를 어떻게 읽고 이해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 회계에 필요한 기본 개념과 재무제표의 여러 가지 흐름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재무제표의 작성 배경과 회계감사, 회계부정의 배경 등 회계환경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얻은 재무정보를 회사 경영, 주식투자 등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이어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가 어떤 방식으로 모 기업의 재무 상황을 보여주며 하나하나 쉽게 설명되어 있고, 실제 운영되고 있는 회사의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상세히 보여준다.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입장이 아니라 분석하는 입장에서 내용을 구성하여 재무회계와 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를 파악하여 업무나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재무제표 분석 능력은 투자자나 투자기관 혹은 회계 관련 종사자 등 특정 사람만이 갖춰야 할 능력이 아니라 영업이나 마케팅, 총무 등 기업의 전 부서를 통틀어 필요한 업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MBA 과정에서 회계학 입문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책으로 전공자나 종사자는 물론 회계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도 책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한편, 나라마다 재무제표 활용법이 다르지만 회계기준이 달라도 미국의 회계기준을 따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미국의 회계환경과 회계감사 등을 통하여 보면 회계의 폭을 넓게 접할 수 있으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엔론 사태 등 회계감사나 분식, 공인회계사의 역할 등을 통해 재무제표 이해를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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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금융시대 - 개인 투자와 세계경제의 흐름을 바꿀 금융의 미래
로버트 쉴러 지음, 조윤정 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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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생산성이 높은 금융혁신은 정보혁명과 빠르게 이루어질 것이며, 세계 시장에서 수많은 나라들이 새로운 경제구조를 실험하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금융시대(알에이치코리아)’ 저자 로버트 쉴러는 201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써 금세기 최고의 경제 예측가로 손꼽히며, 현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예일 경영 대학원 금융학과 교수로 재직 중 이다.

 

이어 행동경제학자의 대부로써 사회심리학을 전통경제학과 결합시켜 버블 형성과 붕괴 서브프라임 사태 등 굵직한 경제현상을 정확히 예측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저서로 이상 과열’, ‘야성적 충동’, ‘버블경제학’, ‘경제학자들의 목소리등이 있다.

 

이 책이 만들어진 과정은 지난 25년간 예일대에서 금융관련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위해 글을 쓰다가 자신의 꿈과 현실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현대 금융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다음에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고’ ‘학생만을 위한 참고서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작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경제위기를 발생하게 된 주된 원인으로 금융업계의 탐욕과 무책이 지목되어 비난 여론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금융과 좋은 사회라는 두 화두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으로 금융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독자의 에너지와 지성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이 책을 접한 국내 경제 관련자들은 박종수(금융투자협회 회장)정책 당국자, 경제학자, 일반인들에게 금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우리나라 금융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지만(상명대학교 금융경제학교수)자신의 연구를 통해 발견한 통찰력을 담고 있기에 독자들이 금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데 커다란 지침이 되리라 믿는다’, 김용기(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기존 금융인들과 미래의 금융인 모두에게 초심을 다지는 교과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국외 관련자들은 로자베스 모스 켄터(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풍요를 창조할 수 있는 힘으로서 금융을 이해하고 재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하였으며, ‘현재 금융관련 시스템의 변화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참고해야하는 책이다.’, 로버트 웨이드(런던 정치경제대 교수)애덤 스미스부터 뇌신경 과학, 카지노 설계까지 수많은 아이디어와 팩트 등이 가득하다고 하였으며, ‘금융이 얼마나 흥미롭고 심지어 재미 넘치는 학문인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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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창조혁명 전략세우기 편 -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매뉴얼
나성린.최은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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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국정운영의 어젠다로 제시한 창조경제는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패러다임을 성장 중심 모방형에서 선도·창의형으로 바꾸는 것을 뜻 하며, 창조경제를 통한 산업화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뒤를 잇는 지식기반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임에 틀림없으며, 창조경제에 대한 핵심을 정리한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창조혁명(매일경제신문사)’ 공동저자 나성린은 새누리당 정책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조세소위 위원장, 새누리당 정책위 부의장, 3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빈곤론’, ‘공공경제학’, ‘공동체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부탁해등이 있다. 

 

 

이어 최은수 공동저자는 MBN 정치부장으로 18대 대통령 선거 방송 총괄을 하였으며, 20년간 매일경제신문 경제·경영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대통령 표창, 최우수 박사 논문상, 시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등을 받았고 저서로 힘의 이동’, ‘넥스트 패러다임’, ‘명품도시의 탄생’, ‘생활 속 금융이야기등을 저술 했다. 

 

 

창조경제는 정부가 바뀌며 매번 그렇듯 변화하는 정책 중 하나가 아니며, 이 물결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나 국가와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커다란 혁명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 또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이미 창조경제를 통해 발전한 국가와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들에 뒤처지지 않는 경쟁력을 얻기 위해선 창조경제에 대한 명확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창조경제는 무엇이고, 창조경제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같은 질문에 대해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전략을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친 창조경제 설명서이다. 나아가 창조적 발상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의 성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해법까지 제시한다.

 

 

이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의원시절은 물론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현장에서, TV토론회에서 쏟아냈던 창조경제에 대한 발언록 1,000여 페이지를 종합 정리 하였으며, 대통령 후보로서 내놓았던 공약, 대통령이 되어 인수위원회에서 제시했던 창조경제 로드맵과 수석비서관회의·국무회의·언론사 간부와의 간담회 등에서 강조했던 창조경제 해법을 담아냈다.  

 

 

1권에서는 국제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21세기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권은 17개 정부부처와 창조기업, 창조국가들이 실천하고 창조경제 실행전략을 통하여 독자들의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창조경제를 창안 할 수 있다. 

 

 

이 책의 창조경제에 관련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창조경제 전략과 실행방법을 마스터하기 바란다.”, 윤창번 청와대 미래전략 수석은 이 책은 창조경제에 대한 풍부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GS 회장은 한국 기업의 역사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창조적 도전의 연속이었다. 창조경제는 한국경제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이며 기업들이 앞장서서 실행해야 할 핵심과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미래는 전 직원의 창조적 역량이 결정한다.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을 창조경제로 전환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고 한국경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편,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창조경제의 꿈을 키우고 박근혜 대통령이 지향하는 경제부흥, 2의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 대한민국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게 기대해본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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