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대화 40가지 Point -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노구치 사토시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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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에는 스마트한 시대다 보니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것보다 카카오톡, 라인, 마이피플, 밴드, 문자 등 글로 표현하고 이야기들을 하는 상황들이 많아졌다.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대화를 과거보다는 많이 하는 경우들이 없어졌다. 다들 스마트폰으로 이야기하기를 다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이용하다보니 사람들이 대화를 하기에 어려운 점들이 많아졌다.

 

이 저서에서는 대화하는 부분에서 가장 큰 고민들을 하고 있는 누구와도 15이상 대화를 끊이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글쓴이 노구치 사토시는 만 명이 넘는 고객을 상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를 토대로 커뮤니케이션 교실 TALK & 토크를 설립했다. 단순한 말의 캐치볼이 아니라 마음의 캐치볼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고 오고 있다.

 

글쓴이 또한 처음에는 소통이란 장벽이 있다.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대 저항심이 생겨짐만 이제는 상대방의 반응을 두려워하지 않고 참을성 있게 상대방에게 소통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 저서의 구성들은 첫 만남에서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 이렇게 하면 대화가 중단된다, 상대방이 알아서 술술 이야기한다, 대하기 어려운 사람도 이 방법이면 문제없다 등 대화를 하면서 어려운 부분들을 잘 잡아주고 대화를 하면서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찾아서 고칠 수 있다.

 

대화하는 포인트를 알려주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저서도 얇은 편이라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저서를 읽다보면 나 자신이 사람들과 대화를 어떻게 나누는 지 생각하게 된다. 또 말실수한 사람들도 생각나게 하고 고칠 점도 발견할 수 있다.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다. 이 저서의 제목처럼 활기를 띠는 대화란 무엇일까? 그 대답은 어떤 장소에서도 모두가 즐겁게 웃으며 나이나 생활수준의 차이를 뛰어 넘어 마음을 통하는 대화를 하는 것 말해주고 있다.

 

직장생활, 학교생활 등 우리는 항상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살수 밖에서 없다. 이 과정 중에서 서로에게 심한 말을 할 수 있고, 오해를 쌓을 수 있고, 서로 마음이 트려지기도 할 수 있다. 활기를 띠는 대화에서는 서로 배려하고 서로 좋은 마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주된 이야기이다. 우리는 어떤 상화에서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사람들하고 좋은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서로 편하게 일도 할 수 있고, 마음과 마음이 통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화를 하는 면에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서로 좋은 마음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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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비즈니스 산책 - 인종의 용광로, 비즈니스의 용광로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
엄성필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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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지라고 생각하는 뉴욕에는 과연 어떠한 비즈니스의 하고 있는 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가장 화려하고 자유로운 도시를 여행관광지로 보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 시각으로 보고 있다. 글쓴이 엄성필은 대한 무역투자진흥공사 북미지역총괄본부장이며, 글로벌 브랜드 전쟁의 최전방인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30년간 대한민국 브랜드를 수출해온 실무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글쓴이 엄성필의 I♥NEW YORK 로고는 대체 누가 만들었고 경제적으로 어떤 효과가 일어났는지, 뉴욕에서 사용하고 잘 먹히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자영업자와 소매업체들은 어떻게 다양한 인종으로 소비자층을 유혹하는지 등 뉴욕의 비즈니스와 관련된 궁금증들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각각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뉴욕에서 한 번도 접하지 못한 문화와 인종 등 이러한 모든 요소들이 서로 어울려 공존하는 비즈니스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뉴요커들의 이야기들, 패션, 부동산 등 뉴욕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뉴욕의 모든 면들을 보고 있다. 해외에서 사업을 시작하면 거의 이민이라는 생각들을 하고 어렵게 시작하게 어렵게 돈을 벌어가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이 저서에서는 뉴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산업들을 다 말해주고 있다. 생각하지도 못하는 사업들도 있고 사업에 대한 에피소드들까지 재미를 유도하면서 뉴욕에 대한 사업을 쉽게 알아갈 수 있다.

 

SNS를 통해 가게 위치를 미리 알림으로써 불리한 영업조건을 장점으로 역이용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푸드 트럭과 푸드 카트의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쓴맛만을 전문으로 하는 독특한 입맛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칵테일바, 갈 때마다 요리사가 달라서 매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등 뉴욕 스타트업들의 창업 사례를 통해 우리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게 사례들을 찾아다니지 않고 이 저서 한번으로 모든 사례들을 찾을 수 있다.

 

수많은 이민자들이 모여 있는 뉴욕에서는 각각의 다른 문화에 적용하다가 뉴욕이란 곳에 다 같이 모여 하나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 사로잡는 방법들은 평범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저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뉴욕에서 통하면 세계에서 통한다는 큰 포부같이 뉴욕을 사로잡는 비즈니스는 무엇이면 뉴요커들이 열광하도록 하는 것 무엇인지 비즈니스 면에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로 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영업 모델을 벤치마킹하는 부분들도 중요하다. 왜냐면 각각의 이민자들이 모여 있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가장 많다. 기존의 있었던 것을 색다른 느낌으로 변형이 주는 게 뉴요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는 점도 이 저서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저서에 가장 재미있는 점은 다들 이런 반응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반응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산책하다 보면, 뉴욕 비즈니스의 천태만상을 보고 느끼면서 아, 이거구나하고 무릎, 손뼉 등 다양한 액션들이 나오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수 있다. 뉴욕을 좋아하는 사람들,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 사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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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 혼란을 넘어 창의로 가는 위대한 힘
대니얼 J. 시겔 지음, 최욱림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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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이 책을 보면서 젊음과 십대 그리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사람들은 젊은 정신을 유지하면서 나이를 먹고 성장을 하고 싶어한다. 십대 요즘 십대들에게 문제가 많다고 하면서 나 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애들은 왜 그럴까?”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고 하게 된다.

 

십대들의 안 좋은 모습만 기억하고 개선되기는 바라지만 십대들이 느끼는 고통도 있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판단을 하고 이해를 하며 인생을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학교를 가고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서 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따로 독학을 하기도 하며 십대의 순간을 교육이라는 우리 안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억눌려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 성공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공무원, 의사, 변호사, 벤처기업 사장, 검사, 판사 등 사람들이 좋다 하는 직업을 위해 살아가는 것을 많이들 볼 수 있다. 자신의 꿈을 가져보지 못한 체 공부만 죽어라 하게 되는 주입식 교육과 어느 누구도 공부의 우리에서 벗어나게 하기보다 더 억압하는 고통을 알아주지 않는다.

 

십대의 시절을 알차게 보내고 십대에 있어야 할 당참과 담대함 그리고 도전정신, 기죽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생각, 긍정적인 마인드가 십대의 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전에는 십대의 나이면 결혼도 가능하고 일을 하던 순간도 있었지만 어느 순간 20세가 넘어도 공부를 계속 하게 되고 25세가 되어서야 취업을 하게 된다.

 

성인이 되어 일을 하는 시기가 10년 정도가 늦추어진 채 모두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 생각을 하면서 십대들이 살아가는 순간이 공부해야 성공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채 살아가고 있다. 이 공부가 십대들이 성숙해지고 발전을 하며 자기 것으로 만드는 도구로 활용을 하는 십대라면 괜찮겠지만 십대에 갖추어야 할 정신력을 갖추지 못하고 성인이 되기까지의 기간을 부정적인 생각과 자신의 나약함만을 한탄하면서 음지 속에서만 살아가는 십대들도 많이 있다.

 

성숙해지는 교육이 아닌 주입식 교육이기에 십대들이 기를 펼치지 못하고 나약한 점만 생각 하게 되면 그 십대는 성인이 되어서도 나약함을 가지고 살아나가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대에 하는 생각들과 정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고 소심하며 나약함에 일을 잘 하지도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게 된다면 더 나아가고 나이를 먹어서도 일을 잘 하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을 생각해보면서 십대의 순간도 잘 성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하나 십대가 넘어 이십 대에도 어떠한 계기를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정신을 바꾸어서 이십 대지만 십대의 정신을 가지고 앞으로 뻗어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청소년의 뇌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4가지 특징이 있다. 각자 어떤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삶에 축복과 위험을 선사하는지 살펴보면

1. '새로움의 추구'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인생을 보다 완전하게 느끼려는 내면적 동기를 만들어내는 뇌 회로가 더 많은 보상을 추구하면서 등장한다.

2.'사회적 유대감'은 또래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든다.

3.'예민한 감수성'은 삶에 강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4.'창조적 탐험'과 자의식의 확대, 새로운 개념적 사고 및 추상적 사고력의 발달은 현상에 대한 문제제기, '틀을 깨는'전략적 사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 혁신으로 이어진다.

 

요약하면, 청소년기의 뇌의 변화는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우리가 청소년으로서 또는 그들 곁의 성인으로서 청소년기라는 바다를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삶이라는 배가 위험지역으로 갈 수도 있고 신나는 모험 길로 들어설 수도 있다. 결정은 우리의 몫이다.

 

새로움의 추구, 사회적 유대감, 예민한 감수성, 창조적 탐험 이 4가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고 있고 내 것으로 만들어 이 마인드를 갖추게 된다면 나 또한 십대이든 십대가 아니든지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길에 들어서지 못했다면 나를 돌아보고 나를 잘 분석하여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요즘에 뜨는 벤처세대들이나 지금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았을 때 SW측면에서는 어릴 때부터 컴퓨터와 친하게 지내고 직접 개발전선에 뛰어 들어보면서 창조적인 탐험을 하고 자신만의 SW를 만드는 등의 새로움을 추구하게 되었고 성공의 길까지 도착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의 공통점으로 책 읽기를 좋아하였고 감수성을 키우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나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지금 보는 십대나 십대를 넘어 이십 대를 넘어선 사람들 우리가 십대들을 뭐라 하기보다 이 4가지 항목을 키워주고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십대들의 두뇌를 썩히는 것이 아닌 썩지 않은 두뇌 성숙한 두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십대의 두뇌가 십대에만 있는 한정된 시기에 잘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그 후에도 성숙한 정신으로 주어진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노력을 해야 하겠다. 우리의 두뇌를 과학적으로도 설명을 하며 뇌는 나이를 먹으면서 굳는 것이 아니라 먹어서도 더 성숙해 질 수도 있기에 십대에 못했다. 너무 늦었다는 생각보다 나는 잘 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지고 십대의 정신을 가지게 된다면 언제나 십대의 정신과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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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부자들 - 숲에서 돈 벌며 사는 전원생활 재테크 실천서
정성규 지음 / 북씽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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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내가 만든 집에 가족과 함께 살 수 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곳 나에게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돈이 있다면 공기 좋고 회복이 되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가장 먼저는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들어보면서 이런 곳에서 살고 싶고 생각하시면서 돈을 모으려고도 하시고 나와 동생을 다 키우고 편안하게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다고 말을 하시고는 하는 모습을 볼 때 한편으로는 동감도 하면서 도심 속의 사람들과 만나기도 어렵고 회사를 다닌다고 할 때 숲 속에서 교통이 편하지는 않을 것이고 고려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니 공기는 좋겠지만 생활이 한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일을 해야 한다면 부모님은 늦게까지 일을 하기가 힘들기에 편안히 농사를 지으면서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농사 짓고 살기에는 일도 할 수 있고 사는데 조금 덜 어려울 것도 같다.

 

하지만 주변에 사람이 있고 관리 해주는 곳이 있다면 시골처럼 농기구나 농약 등 농사 지을 때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 할 수도 있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야 하고 들어가는 돈을 다 계산 한 후에 일을 하게 된다면 아버지의 생각이 한결 수월해 질 것 같다.

 

좋은 공기 맡으면서 이웃 주민들과 친밀하고 끈끈한 관계를 가지며 악한 감정 갖기 보다 좋은 감정이 넘쳐나는 곳이 되어 진 다면 앞으로의 삶이 힘이 들지 않는 편안한 생활이 될 것이다.

 

요즘 경제는 성장을 하였지만 빈익빈 부익부란 말처럼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고 부유한 사람은 부유하고 부유한 측에 속하기 위해 많은 힘을 쓰고 그것에 목숨을 걸며 살아가고 있다. 농촌생활처럼 예전과 같은 이웃간의 분위기가 없어졌고 어른을 존경하는 것이나 예절부문에서 많이 쇠퇴된 것을 보게 된다.

 

이웃간의 정도 없어지고 편안한 이웃처럼 지내는 곳을 보기 어렵다. 세상이 너무 각박해진 나머지 정을 보기 어렵고 사기를 치거나 자기만을 생각하거나 소음으로 인한 살인까지 일어나고 살벌한 세상이 되어버렸다. 이 책을 보면서 전원생활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토지를 구입하는 일부터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나랑 비슷한 생각한 사람들이 있는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알아보고 겪어봐야 할 일들이 많다.

 

전원주택을 지을 시 주택의 규모가 적어진다고 해서 인건비가 적게 들어가는 것은 아니며 업체에게 일을 맡길 때도 가장 저렴하다고 말을 하는 것을 보기 쉬운데 업체를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업체도 회사가 살아가야 하기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싸게 하면 싼 재료로 일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저렴하면서 좋은 집의 이면에 겉은 좋아 보이고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안은 컨테이너로 되어있는 곳도 있다고 한다. 이 글을 보면서 좋은 삶을 살고 싶다면 좀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왜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지 잘 정리를 하고 이 책을 보면서 내 생각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게 되면 나의 정리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게 될 것이다.

 

잘 분석하고 생각하여서 자연과 어울려져 살고 싶다면 도시에서도 자연에서 사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체험을 한다 생각하고 느껴보라는 글도 보았는데 생각하며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유가 그거 하나였다면 전원생활을 하기보단 생활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좋은 듯 하다.

 

전원생활을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 수많은 삽질을 하면서 5년간의 노하우 이 경험을 듣지 못했다면 내가 되풀이 할 경험들이기에 간접경험을 통해서 전원생활을 더 구체적으로 실용성 있게 세우는데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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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하는 PD와의 대화 방송문화진흥총서 140
홍경수 지음 / 사람in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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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하는 PD와의 대화 PD들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 12일이나 런닝맨, 해피투게더, 개그콘서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성시경의 러브레터 TV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시청자에게 보이기에 앞서 먼저 PD가 자신을 시청자라 생각을 하며 시청자에게 보이기에 앞서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보겠는지 이 프로그램의 전망을 보게 되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하나의 프로그램이 나오기까지 많은 발전사가 있어왔고 음악프로그램이 국내에 처음 나오게 된 것이 이문세의 이소라의 프로퍼즈 그리고 지금의 성시경의 러브레터 등의 음악프로그램으로 길을 걸어 왔고 앞으로의 현직 PD들 지금의 방송 문화를 만들어 가기까지의 수 많은 PD들이 있어왔는데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프로그램들이 TV가 보편화 되면서 우리의 삶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TV가 없었다면 연극이나 영화와 같은 필름의 시대에는 극장에 직접 찾아가서 보아야 했으나 TV를 통해서 날씨도 볼 수 있고 뉴스, 드라마, 예능,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 흑백tv일 때부터 지금의 스마트 TV까지 나오게 되며 TV의 드라마 들이 상품화 되면서 본방을 놓친 드라마나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PD 7명과의 인터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 TV의 한 획을 그었다고 말 할 수 있는 PD들과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이기에 시청자로서 프로그램을 보기는 하였었지만 PD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모습까지는 보지는 못했기에 현장감은 없이 TV를 통해서만 프로그램을 판단해왔다.

 

한 주인 7일 간의 시청자들이 많은 시간대부터 적은 시간대까지 직장을 갔다 와서 쉬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음악을 듣거나 예능 또는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마음 한편에 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도 하고 다시 새 힘을 얻어 일에 정진을 하게 된다.

 

드라마를 통해서 역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퀴즈 쇼나 상식프로그램을 통해서 나의 상식이 어느 정도 있나 확인 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먹거리 방송도 나오면서 먹 방 맛있게 먹는 모습을 통해서 함께 입 맛을 다시며 먹거리를 생각 안 해보았더라도 나중에 먹거리를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맛 집을 찾아가게도 되고 음식문화부터 다양한 부분의 문화가 형성되어 진다.

 

전 세계가 연결이 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기에 한류가 생겨날 수 있었고 국내 무대뿐 아니라 세계 무대를 꿈으로 가지는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다. PD로서의 성장과정부터 연출 스타일, 철학까지 어떻게 살려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을지 책을 통해서 마음 설렜던 순간을 기억해보면서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고 나의 꿈도 PD다면 나의 이상형인 PD 누군가를 롤 모델 삼고 따라도 가보고 책을 통해 7명의 명 PD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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