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부자들 - 숲에서 돈 벌며 사는 전원생활 재테크 실천서
정성규 지음 / 북씽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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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내가 만든 집에 가족과 함께 살 수 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곳 나에게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돈이 있다면 공기 좋고 회복이 되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가장 먼저는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들어보면서 이런 곳에서 살고 싶고 생각하시면서 돈을 모으려고도 하시고 나와 동생을 다 키우고 편안하게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다고 말을 하시고는 하는 모습을 볼 때 한편으로는 동감도 하면서 도심 속의 사람들과 만나기도 어렵고 회사를 다닌다고 할 때 숲 속에서 교통이 편하지는 않을 것이고 고려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니 공기는 좋겠지만 생활이 한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일을 해야 한다면 부모님은 늦게까지 일을 하기가 힘들기에 편안히 농사를 지으면서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농사 짓고 살기에는 일도 할 수 있고 사는데 조금 덜 어려울 것도 같다.

 

하지만 주변에 사람이 있고 관리 해주는 곳이 있다면 시골처럼 농기구나 농약 등 농사 지을 때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 할 수도 있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야 하고 들어가는 돈을 다 계산 한 후에 일을 하게 된다면 아버지의 생각이 한결 수월해 질 것 같다.

 

좋은 공기 맡으면서 이웃 주민들과 친밀하고 끈끈한 관계를 가지며 악한 감정 갖기 보다 좋은 감정이 넘쳐나는 곳이 되어 진 다면 앞으로의 삶이 힘이 들지 않는 편안한 생활이 될 것이다.

 

요즘 경제는 성장을 하였지만 빈익빈 부익부란 말처럼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고 부유한 사람은 부유하고 부유한 측에 속하기 위해 많은 힘을 쓰고 그것에 목숨을 걸며 살아가고 있다. 농촌생활처럼 예전과 같은 이웃간의 분위기가 없어졌고 어른을 존경하는 것이나 예절부문에서 많이 쇠퇴된 것을 보게 된다.

 

이웃간의 정도 없어지고 편안한 이웃처럼 지내는 곳을 보기 어렵다. 세상이 너무 각박해진 나머지 정을 보기 어렵고 사기를 치거나 자기만을 생각하거나 소음으로 인한 살인까지 일어나고 살벌한 세상이 되어버렸다. 이 책을 보면서 전원생활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토지를 구입하는 일부터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나랑 비슷한 생각한 사람들이 있는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알아보고 겪어봐야 할 일들이 많다.

 

전원주택을 지을 시 주택의 규모가 적어진다고 해서 인건비가 적게 들어가는 것은 아니며 업체에게 일을 맡길 때도 가장 저렴하다고 말을 하는 것을 보기 쉬운데 업체를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업체도 회사가 살아가야 하기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싸게 하면 싼 재료로 일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저렴하면서 좋은 집의 이면에 겉은 좋아 보이고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안은 컨테이너로 되어있는 곳도 있다고 한다. 이 글을 보면서 좋은 삶을 살고 싶다면 좀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왜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지 잘 정리를 하고 이 책을 보면서 내 생각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게 되면 나의 정리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게 될 것이다.

 

잘 분석하고 생각하여서 자연과 어울려져 살고 싶다면 도시에서도 자연에서 사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체험을 한다 생각하고 느껴보라는 글도 보았는데 생각하며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유가 그거 하나였다면 전원생활을 하기보단 생활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좋은 듯 하다.

 

전원생활을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 수많은 삽질을 하면서 5년간의 노하우 이 경험을 듣지 못했다면 내가 되풀이 할 경험들이기에 간접경험을 통해서 전원생활을 더 구체적으로 실용성 있게 세우는데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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