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 - 작은 쥬얼리샵의 마케팅 노하우와 고객과 소통하는 스토리텔링
이종원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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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가게의 사장은 상품을 잘 판매하려면 마케팅을 잘해야 하는데요.

마케팅 전략의 실패는 시장에 살아남지 못하게 됩니다.

귀금속 시장에서 쥬얼리샵으로 성공한 마케팅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입니다.

1. 주인 정신으로 일하자

마케팅은 주인 정신을 가져야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한 것은 주인의식이 바탕이 된 마케팅입니다.

귀금속 시장에서 25년 일해온 저자는 가게를 접을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귀금속 시장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형 쥬얼리샵과 작은 쥬얼리샵과도 경쟁을 해야 했습니다.

또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제공해야 합니다.

2. 제시간에 상품을 제공해라

제시간에 상품을 제공해야 다른 샵에 고객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쟁회사들도 많고 인터넷 시대에 낙오되지 않기 위해 인터넷 활용도 필요합니다.

샵의 사장은 고객이 진짜 찾고자 하는 제품을 제공해주는 것이 능력입니다.

고객에게 제품을 제시할 때 어울리는 상품을 설명해줘야 구매까지 이어집니다.

Ps.

마케팅은 주인 정신으로 해야 합니다.

주인이 아닌 직원이나 알바 식으로 생각하면 쥬얼리 샵의 경영은 망하게 됩니다.

저자가 직접 운영한 샵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해주는 책이었는데요.

쥬얼리 매장이 아닌 다른 매장에서도 필요한 서비스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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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 다이어트가 힘들 때 시작하는 10가지 원칙
에블린 트리볼리.엘리스 레시 지음, 정지현 옮김 / 골든어페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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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들이 나와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요요 현상이 걱정되어 마음 놓고 먹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다이어트의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는 부분을 가장 힘들어합니다.

 

이런 걱정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다이어트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입니다.

 

과식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1. 다이어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라

저자는 다이어트 딜레마에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

 

다이어트의 큰 적은 요요 현상인데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를 실천해도 굶주린 식욕을 막기 어렵습니다.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하지만 다시 돌아가게 되면 힘이 빠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식욕에 대한 통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특히 통제가 안 됩니다.

 

굶기보단 적당히 먹는 것을 저자는 알려줍니다.

 

2. 직관적인 식습관 가져라

직관적인 식습관이 살찌지 않는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은 배고픔을 알고 만족한 상태에 식사를 끝내는 방법입니다.

 

극심한 배고픔 상태에서는 먹는 것이 통제되지 않는데요.

배고픔이 시작될 때 먹기 시작해 적당한 선에서 식사를 끝내면 과식을 안 할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식욕을 절제만 하다 보면 독이 됩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되 적절한 포만 상태 까지만 먹는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를 하고 늦은 시간에 먹지 않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Ps.

저자는 배가 꽉 차지 않게 포만한 상태로 식사를 하라고 합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스트레스는 과식을 하게 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몸에 대해 이해를 하고 배고픔과 포만감을 잘 분석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도 먹으며 몸 건강을 챙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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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100배 즐기기 - 씨엠립ㆍ앙코르 톰ㆍ톤레 삽, '18~'19 최신판 100배 즐기기
김준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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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휴가 여행지를 해외로 나갑니다.

 

휴가 여행지를 찾을 때 캄보디아에 가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캄보디아 하면 떠오르는 곳은 앙코르와트인데요.

여행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 찾는 물품들이 있는데요.

가이드북과 이 책을 같이 가져가면 더욱더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앙코르와트 100배 즐기기입니다.

 

책을 보며 해보고 싶었던 것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여행의 꽃 일출과 일몰 보기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추억은 일출입니다.

 

아름다운 일출의 풍경을 마주하면 감탄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일출은 하루를 시작하며 상쾌한 기분을 줍니다.

하루가 지나가는 일몰은 하루의 노고가 사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남는 것을 찾아봤는데요.

사진 또는 영상을 통해 오래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습니다.

 

2.유적 코스 스몰 투어와 빅 투어

사람들이 여행을 온 이유는 유적들을 많이 보러 옵니다.

 

유적을 보는 코스로 스몰 투어와 빅 투어로 동선에 맞게 유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스몰 투어는 앙코르 톰과 프농 바켕 등 가장 화려하고 거대한 유적을 보는 코스입니다.

 

빅 투어는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을 기준으로 북동쪽의 유적들을 둘러보며 다양한 개성 넘치는 유적들을 보게 됩니다.

 

빅과 스몰은 동선 길이로 구분하는데요.

유적 코스를 먼저 체험하면 여행의 다른 계획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여행 가기 좋은 기간

여행에 가장 좋은 기간은 11월에서 2월이 가장 좋습니다.

 

여행 계획에서 피해야할 기간도 알려주는데요.

4~5월은 피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가장 더울때는 40도를 넘기때문입니다.

 

Ps.

앙코르와트는 해외 여행 명소로 알려져있는데요.

숙박장소 정하는 것부터 음식에 대한 정보들도 제공해줍니다.

 

이 책을 참고해 계획을 세우고 알찬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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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
엄태웅.최윤섭.권창현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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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학을 진학하고 전문성을 쌓기 위해 대학원을 선택합니다.

일하면서 추가로 더 공부하기 위해 석사과정을 밟습니다.

대학원생은 논문 준비와 프로젝트를 하게 됩니다..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입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자기관리가 대학원 생활의 전부다

많은 사람이 자기 자신을 관리하며 살아갑니다.

자기가 주도적으로 대학원 생활을 하라고 말하는데요.

남의 논문을 도와주고 보조만 한다면 즐겁지 않다고 합니다.

출퇴근한다고 대학원 생활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계획표를 세우고 계획대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목표 없이 일 만하면 의미 없는 대학 생활이 됩니다.

2.좋은 연구자는 다재다능해야 한다.

좋은 연구자는 글을 잘 써야 합니다.

대부분의 연구 결과는 글로 작성되기 때문인데요.

글을 통해 논리와 의미를 잘 전달해 설득해야 합니다.

글과 함께 발표도 중요합니다.

연구 결과를 학계에 알리고 교류하는 중요한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협업 능력도 필요합니다.

협업 능력은 리더십과 팀 활동에 효과적인데요.

이 능력은 동료들에게 동기를 주고 팀의 업무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을 갖추고 회사에 다닌다면 잘 적응하고 더욱 성장 가능해집니다.

Ps.

석사 과정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하는 건데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연구를 하게 됩니다.

이 연구들은 사회에 좋은 양분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원 생활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도록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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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ava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배우자!
스다 토모유키 지음, 이승룡 옮김 / 길벗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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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이 개발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건데요.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습니다.

RxJava를 모르거나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나와 소개해 드립니다.

그 책은 ‘RxJava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입니다.

RxJava의 장점 3가지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람다식으로 소스가 간결해진다.

RxJava의 람다식을 사용하게 되면 코드가 절반은 짧아집니다.

Java코드는 변수 선언과 객체를 생성하게 되는데요.

람다식을 사용하면 중복적인 부분은 제외해 코드가 짧아집니다.

1000줄인 코드가 500줄이 된다면 코드를 살펴보는데 시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함축된 코드를 읽을 수 없으면 해석이 불가능한데요.

기본 문법을 공부하면 짧고 간결하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2. RxJava 환경 구축하는 방법

RxJava 환경은 빌드 도구인 MavenGradle을 통해 구성할 수 있는데요.

빌드 도구의 의존성(Dependency)RxJava 버전 2.2.6을 추가해주면 RxJava 환경이 됩니다.

예를 들면 gradleDependency compile ‘io.reactivex.rxjava2:rxjava:2.2.6’을 추가하면 쉽게 환경이 구축됩니다.

Java에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여 기능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비동기 처리

Java에서 비동기 처리는 멀티스레드의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단일 스레드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멀티 스레드의 경우 데드락과 동기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잘못된 결과 값이 나오기 때문에 안전하지 않은겁니다.

RxJava 비동기 처리 문제를 해결했는데요.

비동기 처리 API를 제공하므로 기존 비즈니스 로직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작업을 비동기로 처리 교체할 수 있어 번거로움이 해결됩니다.

Ps.

RxJava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을 만나며 어떻게 비동기를 처리하는지 궁금했는데요.

Java의 비동기 처리 문제를 보완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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