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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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이레미디어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롤러코스터 같은 코스피. 단기간에 6000 포인트가 될 거라 생각도 못 했지만, AI 덕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이 하늘을 찌르면서 주가에 반영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코스피는 6천까지 가게 됐지만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를 통해 유가가 변동의 커지면서 아시아 권 증시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중 반도체 기반으로 급혁하게 오른 코스피의 변동성은 하루는 오르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추세추종 기법이 눈길이 가게 됐는데요. 시장의 상승세 또는 하락세의 중심의 공략하는 기법입니다. 즉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이죠. 이를 잘 설명해 주는 책이 리커버 버전으로 나왔습니다. 왜 추세추종 전략인가 책인데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철학과 전략

왜 추세추종 전략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2010년 이전으로 풀었습니다. 책의 첫 시작인 점화의 내용을 보게 되면 현시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정보는 더 늘어나 백색 소음만 커질 뿐입니다. 이 소음은 주의력 분산 시켜 안전 자산인 금을 모 우거나 벌어들인 돈을 아끼게 만듭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배경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는 투자의 방향과 철학적인 관점에서 많이 풀어서 추세추종을 통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나 알지 못했던 일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대응 방안을 스스로 만듭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계산된 리스크인데요. 자신의 전체 계좌의 얼마큼의 자본을 투입하는지, 언제 매수, 손절 일절 하는지 정확하게 대답하고 해당 룰에 입각해서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강한의지

믿음은 증거가 없고 감정이나 희망에 기대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알고 싶다는 점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서 틀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즉 어떠한 증거가 나타난다면 정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왜 추세추종 전략 책의 트레이더들은 시장이 상승할 때뿐만 아니라 하락할 때도 돈을 버는데요. 전체적인 데이터를 바라보기 보기보단 시장의 흐름을 읽고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국내 시장의 개미들이 신고가 돌파 시 매수하는 경향이 커진 점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점은 버는 것보다 하락 타이밍의 적절한 손절(20%)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S

이란 문제가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는데요. 국내 기업들의 타격과 내수 경기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부동산 정책들을 통해 자금이 궁 내 장으로 들어오고는 있지만 투기 형식이라 추세추종을 하더라도 변동성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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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로그래머들 - AI 시대에 잊혀 가는 '프로그래머 정신'을 다시 깨우다
로버트 C. 마틴 지음, 최희철 옮김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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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에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GUI를 넘어 LUI 시대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요즘은 예쁜 화면의 클릭하는 것보다 내 의도를 애매하게 던져도 머릿속 그리던 결과가 메신저에 딱하니 나타날 때 말로 다 못 할 희열을 느낍니다. ​ 조금 더 시간이 지난다면 아이언맨의 자비스를 만나는 건 물론이고 아이언맨 슈트 자체를 맥북 사듯이 구매할 날 머지않아 보입니다. ​ 최근 들어 SF 영화 속 이야기가 소름 돋을 정도로 현실감 있게 다가오기 때문이죠. ​ 


또한 외신으로 체감하는 것 중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적은 수로 단기간에 끝내는 게 더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집니다. ​ 이러한 가운데 클린 코드의 밥 아저씨로 유명한 로버트 C 마틴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 우리, 프로그래머들 책은 기존의 코드 책들과 거리감이 있습니다. ​ 이 책은 64년부터 IT업계에서 경험한 저자의 솔직한 말들이 책으로 옮겨졌는데요. ​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그중 2가지만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우리는 누구인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정점에 달했던 개발자의 몸값이 반전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현재 채용 시장은 AI의 발전 속도를 관망하며 저 연차를 향한 문을 굳게 닫았습니다. 이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유사 사무직 군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또한 팀 내 생산성은 AI 활용 능력에 따라 극명하게 갈립니다. 기술적 도태는 곧 구조조정이나 자회사 전출 같은 실질적인 생존 위협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시니어급 인재는 오히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 그 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 기업 경영진과 기획자들이 비즈니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할 때, 가장 손쉬운 선택지는 인건비 절감입니다. 인적 자원을 투입해 규모를 키우던 시대가 저물고 AI와 소수 정예가 결합한 고효율 구조로의 강제적 재편이 시작됐습니다. ​ 우리, 프로그래머들 책은 프로그래머 수요를 없애려고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오히려 수요는 확대되고 다양해졌다고 하는데요. 컴퓨터가 더 똑똑해지고 더 강력해질수록 프로그래머의 필요성과 위상은 더 높아진다고 알려줍니다.




2) 앞으로 미래

최근 들어 AI가 발달하면서 IDE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 빈도는 크게 줄었습니다. 손 코딩보다는 AI 에이전트 기반을 여러 개로 검증하면서 테스트 케이스와 PRD를 다듬으려고 노력합니다. 예전에 비해 프로그래밍 언어는 새로 나오진 않고 정착이 됐다고 보입니다. ​ 다만 윤리적인 문제는 지속적으로 크게 문제될거라 보인데요. AI의 발전으로써 기존에 IT 인프라가 도입이 되지 않은 분야들에서도 도입을 하면서 일상 대부분을 소프트웨어에 의존 하고 있습니다. 


cloudflare 장애나 등을 통해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멈추는 걸 볼 때 이중화나 보안적이 이슈는 대두 될 것입니다. ​ 우리, 프로그래머들 책의 로버트 C 마틴 저자는 프로그래머의 직업 윤리와 기준, 규율 등은 우리 의지로든 혹은 외부의 강제력을 해서든 변화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을 비쳤습니다. ​



PS

프로그래머가 초기에 흰옷을 입고 연구자 처럼 일 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그 후는 블루 칼러 처럼 일은 처우와 대우를 받고 현재는 화이트 칼라인지 블루 칼라 인지 구분이 안가는 시점입니다. 우리, 프로그래머들 책은 다른 분야에 비해 역사는 짧다고 보는 컴퓨터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정리 한 책으로 거장들의 인상적인 인터뷰와 앞으로 미래를 대응 해야할 기준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즉 과거의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변화에 적응한 자만 살아 남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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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
이현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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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그루숲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 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톡에서 ChatGPT pro 버젼을 2만 9천에 팔고 있는데요. 기존에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큰 필요성은 못 느꼈지만 새로 나온 5.3버젼도 궁금하고 에이전틱으로 QA 돌리기 위해 사용 해보니 가성비는 좋습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구독제를 써가면서 큰 필요성은 못느꼈지만 최근에는 날 코딩을 하는 것보다 AI가 구현 코드들을 검증하는데 시간을 더 쏟습니다. 


또한 문서 작업의 경우에는 임원진에 맞춤형이나 팀원들 형 따로 서식을 다르게 만들었지만 AI와 연동하니 예전에 비해 품은 덜듭니다. 다만 눈이 침침하고 업무량이 배가 되지만 잔고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 아쉬울 뿐이죠. 이러한 가운데 인포그래픽을 더 잘 하고 싶어 관련된 책을 찾아 봤습니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인데요. 이현 작가는 대기업과 공공기간에서 AI 강의 하는 분입니다.



PPT를 처음 작성 했을 때 알록 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도형을 만들었지만, 피드백을 사수에게 받았을 때 집중 할 수 있는 곳이 무엇이냐는 피드백을 받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맥킨지나 베인 컴퍼니가 만든 보고서들을 보면서 바로 깨달았죠. CI 색과 검정 회색이 전부였다는 점이 충격이었습니다. ​ 색이 적게 들어 갔지만 보고서에서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히 됐기 때문에 놀라웠죠.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의 이현 작가는 좋은 시각화는 상대방이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도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즉 직관적인 자료로써 스토리를 담은 시각화의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포인트만 주자.


PPT를 처음 작성 했을 때 알록 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도형을 만들었지만, 피드백을 사수에게 받았을 때 집중 할 수 있는 곳이 무엇이냐는 피드백을 받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맥킨지나 베인 컴퍼니가 만든 보고서들을 보면서 바로 깨달았죠. CI 색과 검정 회색이 전부였다는 점이 충격이었습니다. 


색이 적게 들어 갔지만 보고서에서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히 됐기 때문에 놀라웠죠.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의 이현 작가는 좋은 시각화는 상대방이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도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즉 직관적인 자료로써 스토리를 담은 시각화의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AI로 인포그래픽


SNS에서 AI를 활용한 인포그래픽이 자주 보입니다. 특히 눈낄이 간 건 변호사님들이 법을 설명할 때 딱딱하게 남들이 알아 듣지 못하는 법률용어로 말하는게 아니라 인포그래픽을 통해 의뢰 받은 사건을 일반 사람들도 알기 쉬운 표현으로 구성 하기 때문이죠. ​ 이때 사용한 것은 노트북LM입니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에서는 한돈 산업 현황에 대한 내용을 노트북LM을 활용해 인포그래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1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직이나 디자이너를 고용하기부담 스러운 분들에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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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
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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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출판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 했습니다. 


올해는 대기업의 호황과 VIP의 요청으로 작년에 비해 채용 공고가 늘어날 듯 보이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영어 공부나 자격증을 따면서 이론적 지식은 채우지만 가장 중요한 면접에서 말하는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자가 너무 많이 긴장을 해서 준비한 것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점 등 이러한 문제점을 채워줄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책인데요. 아나운서 출신인 변호사가 썼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떨려서 말이 안 나오는 분

많은 사람들이 대중 앞에서 입을 떼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합니다. 박수연 저자는 2장에서 이러한 '울렁증'의 원인을 태어날 때의 성격 탓이 아닌 심리적 기제에서 찾습니다. 이런 상태를 심리학에서는 인지적 과부하라고 부릅니다. ​ 말이 막히는 현상은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자기 검열과 감정 조절 시도가 너무 과할 때 발생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즉 생각 과잉이 말하기 흐름을 반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저자는 완벽하게 잘해내고 싶은 마음보다는 조금 서툴더라도 말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흐름에 따라 구조를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2) 말투 교정하기

비호감과 호감의 차이는 말투에서 묻어 나옵니다. 듣는 말을 분별해서 감지하는 초두 효과 때문인데요. 처음 받은 인상이 전체 평가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입니다. 특히 대화의 비언어적 요소인 말투, 억양, 속도, 시선 분배로 등을 관찰하며 5마디로 판단하게 됩니다. ​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박수연 변호사는 급하지 않게 말하는 사람일수록 신뢰감을 준다고 합니다. 너무 급하게 말하기보다는 문장을 나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느리면 부족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으니 동영상 등을 찍으면 자기 객관화하는 점을 추천해 드립니다.


ps

일반적인 자기 계발 서적에서 뜬구름 잡는 패기와 자신감을 가져라는 책은 아닙니다. 아나운서로써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는 훈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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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 해로운 말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키는 20가지 언어 처방
리자 홀트마이어 지음, 김현정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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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알에치코리아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AI로 인해 개발 시장의 큰 변화가 있습니다. 네임드 있는 서비스 기업의 경우는 신입 및 이직한 직원들이 기초가 탄탄하며 오히려 사수보다 잘하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시간이 남는 대로 스터디를 하거나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사내에서 레퍼런스를 쌓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면 뚝딱을 좋아하는 개발자의 유형은 다릅니다. 기획자가 준 내용대로 플로우는 흘러가게 구현은 AI를 시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운영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난처한 상황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때마다 소통의 비용이 곱절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문제는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문제 해결도 AI가 해주기 때문에 뇌 빼고 그냥 하다 보면 되지 않냐며 기초 쌓기를 등한시하는 사회가 지속되는 점이 야속할 뿐이죠. 점점 기업들은 소통에 비용이 늘어나면서 희망퇴직을 앞당기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남에게 말로써 상처를 주지 않기 딱 좋은 뇌과학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나는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책인데요.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Nonpology

뇌과학 책인 나는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책은 정원을 가꾸는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이 이야기에는 친구관계인 노아와 마이크가 있습니다. 노아는 마이크에게 정원용 가위를 빌려줍니다. 빌려주는 가위를 지속적으로 마이크에 달라고 하지만 마이크는 덤벙대는 성격을 핑계로 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그러다 마이크가 노아 정원에 오는 약속을 하게 됐지만 45분을 늦게 되고 노아는 늦은 이유와 가위는 가져왔냐고 말하지만 마이크는 왜 까칠하냐며 노아에게 따집니다. 노아는 마이크에 못 믿겠다며 화를 내지만 마이크는 미안해 내 성격 요래 이럽니다. ​ 이런 상황이 가짜 사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겉으론 사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피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때 저자는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진심 어린 사과를 받거나 손절을 선택하는 방향을 알려줍니다.




2) 피플 플리징

프로젝트 막판에는 일이 몰려서 야근은 당연한 일이 됩니다. 뇌과학 책인 나는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도서는 엠마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그녀는 동료들의 부탁을 예스맨처럼 무조건 달려가 도와줍니다. 그러던 중 상가가 엠마씨를 따로 불러 말합니다. ​ 다른 사람의 업무를 대신한다고 들었는데 힘들지 않나요? 이에 엠마는 괜찮다며 남의 일하다가 자신의 일을 야근까지 하면서 늦게 퇴근합니다. 이 사례에 대해 저자는 자꾸 남에게 맞추는 사람을 피플 풀리징이라고 알려주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인정받고 싶은 강한 욕구에서 비롯된 행동을 설명할 때 쓰인다고 합니다. ​ 이런 성향은 갈등을 피하고 경계를 설정하는 일을 잘못해 자신의 정체성과 욕구를 소홀히 하게 된다고 조언해 줍니다. 젤 중요한 것은 삶의 우선순위가 남이 아니라 자신이라는 점인데요. 남은 도와준 만큼 감사할 줄 모릅니다. 오히려 해주다가 안 해주면 욕할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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