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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
이현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월
평점 :
천그루숲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 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톡에서 ChatGPT pro 버젼을 2만 9천에 팔고 있는데요. 기존에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큰 필요성은 못 느꼈지만 새로 나온 5.3버젼도 궁금하고 에이전틱으로 QA 돌리기 위해 사용 해보니 가성비는 좋습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구독제를 써가면서 큰 필요성은 못느꼈지만 최근에는 날 코딩을 하는 것보다 AI가 구현 코드들을 검증하는데 시간을 더 쏟습니다.
또한 문서 작업의 경우에는 임원진에 맞춤형이나 팀원들 형 따로 서식을 다르게 만들었지만 AI와 연동하니 예전에 비해 품은 덜듭니다. 다만 눈이 침침하고 업무량이 배가 되지만 잔고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 아쉬울 뿐이죠. 이러한 가운데 인포그래픽을 더 잘 하고 싶어 관련된 책을 찾아 봤습니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인데요. 이현 작가는 대기업과 공공기간에서 AI 강의 하는 분입니다.
PPT를 처음 작성 했을 때 알록 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도형을 만들었지만, 피드백을 사수에게 받았을 때 집중 할 수 있는 곳이 무엇이냐는 피드백을 받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맥킨지나 베인 컴퍼니가 만든 보고서들을 보면서 바로 깨달았죠. CI 색과 검정 회색이 전부였다는 점이 충격이었습니다. 색이 적게 들어 갔지만 보고서에서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히 됐기 때문에 놀라웠죠.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의 이현 작가는 좋은 시각화는 상대방이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도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즉 직관적인 자료로써 스토리를 담은 시각화의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포인트만 주자.
PPT를 처음 작성 했을 때 알록 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도형을 만들었지만, 피드백을 사수에게 받았을 때 집중 할 수 있는 곳이 무엇이냐는 피드백을 받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맥킨지나 베인 컴퍼니가 만든 보고서들을 보면서 바로 깨달았죠. CI 색과 검정 회색이 전부였다는 점이 충격이었습니다.
색이 적게 들어 갔지만 보고서에서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히 됐기 때문에 놀라웠죠.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의 이현 작가는 좋은 시각화는 상대방이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도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즉 직관적인 자료로써 스토리를 담은 시각화의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AI로 인포그래픽
SNS에서 AI를 활용한 인포그래픽이 자주 보입니다. 특히 눈낄이 간 건 변호사님들이 법을 설명할 때 딱딱하게 남들이 알아 듣지 못하는 법률용어로 말하는게 아니라 인포그래픽을 통해 의뢰 받은 사건을 일반 사람들도 알기 쉬운 표현으로 구성 하기 때문이죠. 이때 사용한 것은 노트북LM입니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책에서는 한돈 산업 현황에 대한 내용을 노트북LM을 활용해 인포그래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1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직이나 디자이너를 고용하기부담 스러운 분들에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