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 ‘부동산발 대공황’ 시장의 재편과 투자 전략
박감사(박은정)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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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의 집 값은 전혀 잡힐 생각이 없습니다. ​ 이재명 정부의 최근 규제는 아마도 더 큰 불을 집히고 있는데요. ​ 무엇인가 하지마라 하면 더하고 싶은게 사람이 심리인 것처럼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 이어 집 값은 고속 상승 할듯 보입니다. ​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박은정 작가님이 썼씁니다. ​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양털 깎기

트럼프가 다시 집권을 하면서 예전과 다른 행보는 관세를 가지고 여러 나라들과 거래를 하는 것 입니다. 비단 우리나라도 관세 부분에서 아직까지도 협상이 난항을 걷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서 달러를 직접적으로 주는 부분이 가장 큰 걸림돌로 보여집니다. ​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책은 코로나 시국에 미국은 달러를 뿌리다가 2022년 미국이 빅 스텝 그리고 자이언트 스텝을 통해 금리를 올려 시장의 유동성을 거둬 들인바 있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버블이 부풀다 꺼져도 타격을 받지 않게 된 것입니다. ​ 이를 통해 저자는 달러 패권으로 신흥국의 자산은 폭락하고 통화 가치는 추락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경제학에서는 양털 깎기라 표현 합니다. 국내도 원화가치가 하락하니 코스피에 외인들이 들어 왔다 나갔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 부동산 타이밍

부동산은 오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습니다. 이를 감만으로 의존하다 보면은 모은 자산이 증발 할 수 있는데요.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책의 저자는 (부동산)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바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구조가 정리되고 참여자들이 물러서며 새로운 진입 여력이 생길 때 비로소 바닥이 형성이 된다고 합니다. ​ 대표적으로 수요가 사라졌을 때입니다. 살 사람,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사람, 사고 싶지 않은 사람만 남았을 때입니다. 이 타이밍 최근 규제를 통해서 가라 앉았다가 다시금 오르는 현상의 전초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이 포스팅은 체인지업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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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Spring AI다 - 텍스트 및 음성 대화에서 MCP Server까지 Spring AI의 모든 것
신용권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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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나는리뷰어다>활동을위해서 

책을협찬받아작성된서평입니다.



AI를 만들때 Python 기반으로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 비교적 공개된 자료와 라이브러리가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모델의 변화가 크게 변화지 않거나 사내에서 백엔드 서버가 JVM 계열인 서버면 Spring AI를 검토하게 되는데요. ​ 최근 대대적 업데이트와 성능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다만 관련된 책과 자료는 쉽게 찾기 힘듭니다. ​ 이 문제를 해결해준 책이 나왔는데요. 이것이 자바 책을 쓴 신용권 개발자가 이것이 Spring AI다를 썼습니다. ​ 이 책은 최신 AI 기술을 Spring 생태계 통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spring ai 무엇인가

Spring AI는 Spring 개발자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AI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복잡한 AI 모델을 호출할 때도 간단한 설정과 코드만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스프링 부트 3.4.x 버젼 이상 부터 지원을 합니다. ​ 또한 Spring AI 내부 구현 방식은 기존의 랭체인과 조금 다르지만 유사한 기능을 제공 해줍니다. OpenAI, Hugging Face 등 다양한 LLM을 자동으로 구성하고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한 여러 벡터 저장소 연동을 지원합니다.




2) MCP 란?

MCP는 애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제공합니다. MCP에서는 외부 도구를 MCP Server라고 부릅니다. 내부 도구는 자바로 구성해야하지만 외부 도구의 경우에는 다양한 언어로 가능합니다. 즉 MCP Protocol 통해서 대화면되면 되는 것이죠. ​ 이로써 MCP는 USB-C 포트와 유사하다고 이것이 Spring AI다 책은 알려줍니다. USB 포트가 컴퓨터에 다양한 주변 장치를 연결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제공하는 것처럼 MCP 애플리케이션에 다양한 MCP Server를 연결하는 표준화된 방법이 비슷한 것이죠.


ps.

이것이 Spring AI다 책은 스프링 기반으로 백엔드 개발을 해본 개발자들이 생성형 AI 기능을 자연스럽게 통합 할 수 있는데요. 스프링 AI를 활용해 텍스트와 이미지 생성 뿐만 아니라 음성처리와 문서 기반 질의 응답에 관련된 예제가 자세히 적어져 있어 실무에 도입하는 분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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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돈 버는 부동산 세금 바이블 - 20년 경력 부동산 전문 세무사의 절세 기술
이승희 지음 / 현익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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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은 불장으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 가장 큰 원인은 미국의 금리가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의 금리도 떨어졌죠. ​ 금 값은 사상 최고가를 치면서 눈에 보이는 현물투자에 쏠리는 실정입니다. ​ 특히 부동산 대책은 나오지만 실효성이 있는지는 점차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는데요. ​ 부동산 단타로 물건을 사고 팔때에는 세무사를 꼭 알아야 절세 팁들을 알 수 있습니다. ​ 알수록 돈 버는 부동산 세금 바이블 책은 이승희 세무사가 20년 경력의 절세 기술을 담았습니다. ​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절세 VS 탈세

세법이 인정하는 내에 합법적 합리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행위를 절세라고 합니다. 부동산 절세의 비법은 세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세금을 줄이는 것 입니다. 다만 탈세는 고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비합법적인 방식으로 세금 부담을 줄입니다. 즉 불법이죠. ​ 향후 세무조사를 통해 들통이 날 경우에는 가산세가 나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수입 금액 누락이 있으면, 가공경비 계상, 비용의 과대 계상, 허위 계약서 작성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절대 하지 않아야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알수록 돈 버는 부동산 세금 바이블 책은 세금에 개념에 대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 해주는데요. 절세를 할 수 있는 꿀팁 들이 잘 준비 되어져 있습니다.




2) 양도소득세란?

양도소득세는 흔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그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훨씬 쉽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오랜 시간 꿈꿔온 집이나 땅을팔 때 이익을 얼마나 냈느냐에 따라 내야 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 이 세금은 팔 때 받은 가격에서 산 가격과 실제 거래에 든 비용을 뺀 양도차익을 먼저 구합니다. 여기에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법상의 공제를 적용한 후 남은 과세표준에 누진세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양도 대상 자산이어야 하고 대가성이 있어야 하며, 필요경비와 각종 공제를 잘 챙기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PS

법 중에서 세법이 자주 바뀌고 용어도 어려워 법을 전공 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접근 하기 어렵습니다. 알수록 돈 버는 부동산 세금 바이블 책은 실제 사례와 계산법을 친절하게 풀어 설명해줘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데요. ​ 다주택자들의 절세 비법 등 기존에 인지하지 못한 팁이 유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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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문장들 - 설득력 있는 메시지는 어떻게 설계되는가
김지은 지음 / 웨일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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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하면서 글로 꾸준히 작성된 내용들은 프롬프트를 잘 작성해 원하는 답을 쉽게 얻는 시대가 됐습니다. ​ 예를 들어 회사의 보도자료의 경우에는 홍보 담당자들이 몇초도 안되서 전반적인 큰틀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다만 사람이 전략적인 설계를 한 문장이 없다면 ​ 설득력 있는 메시지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 이를 도와줄 책이 나왔습니다. ​ 바로 전략의 문장들 책인데요. 이 책은 김지은 PR 전문가가 글의 구조화된 메시지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PR 글쓰기란?

PR 글쓰기는 회사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고 관계를 조율하는데 큰 힘이 되는데요. 특히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세우는 전략적 행위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주로 하는 걸 뉴스레터 쓰기나 보도자료 작성 정도로만 이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전략적 문장들 책의 저자인 김지은 전문가는 PR 글쓰기는 정보 정리가 아니라 방향을 설계 하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단어보다 중요한 것은 그 글이 왜 지금 쓰이는가, 누구에게 도달해야 하는가, 어 떤 신뢰를 남길 것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목표가 분명한 글쓰기 인 것이죠.




2) 신뢰 회복의 말의 구조

최근 들어 통신사들의 사건 사고가 끝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가 하면 또 다른 기업은 고객이 직접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때 눈여겨 본 것은 각 기업의 PR 대응입니다. 고객들에게 피해를 책임을 진다는 말과 사후 보상에 대한 부분에서 말이죠. ​ 또한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 기존에 보안에 대한 인식이 비용이라는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가게 되고 해당 분야에 투자로 이어지는 실정입니다. 전략적 문장들 책은 위기 유형에 따른 글의 구조적 흐름과 전략적 강조를 잘 해야 한다고 알려주는데요. ​ 특히 어조는 조직이 어떤 태도로 말하고 있느냐에 따라 메시지의 설들력이 좌우 된다고 합니다. 즉 진정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포스팅은 웨일북스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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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통하는 도메인 주도 설계 실전 가이드 - 개발자 관점에서 설명한 실무에 강한 DDD 입문서!
마스다 토오루 외 지음, 이승환 옮김 / 길벗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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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하다 보면 자주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 왜 기능은 잘 구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코드가 복잡해지고 관리가 힘들어질까? ​ 또한 프로젝트 초기에는 깔끔했는데, 어느 순간 비즈니스 로직이 뒤엉켜버린 건 왜일까? ​ 이런 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도메인 지식이 없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를 코드로 제대로 녹여내지 못했기 때문이죠. ​ 현대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본적이 구현(CRUD)을 넘어 도메인(비즈니스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코드에 담아내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필요합니다. ​ 이를 도와줄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통하는 도메인 주도 설계 실전 가이드' 책 인데요. 이름 그대로 이 개념을 실제 프로젝트 현장에서 바 로 써먹을 수 있도록 풀어낸 책입니다. ​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도메인 주도 개발이란?

DDD는 에릭 에반스(Eric Evans)가 제시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으로 비즈니스의 본질(도메인)을 중심에 두고 소프트웨어를 설계·구현하는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기획서의 요구사항을 개발자가 코드 작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전문가(도메인 전문가)와 개발자가 함께 협력해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정확히 모델링하여 코드로 옮기는 접근 방식입니다. ​ 현장에서 통하는 도메인 주도 설계 실전 가이드 책은 도메인 주도 설계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각 패턴의 목적과 사용법이 명확해진다고 하는데요. 기초가 되는 이론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중요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코드 파일이 기존에 비해 상당히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 파일이 많아 진다고해서 복잡 하기 보다는 책임과 역할이 분리가 되면서 어느 부분을 유지보수를 하면 되는지 알기 때문에 접근성은 더 좋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프런트, 백엔드가 다른 회사라면

현장에서 통하는 도메인 주도 설계 실전 가이드 책은 실제 현업에서 있었던 DDD 적용 사례를 알려주는데요.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고객사, X사(프런트 엔드팀), Y사(백엔드 팀) 구성이 된 케이스였습니다. 이 구조에서 문제점은 프론트엔드 팀과 백엔드팀의 용어와 사양이 서로 맞지 않아 일관성이 없었다고 합니다. ​ 또한 업무에 대한 인식이 서로 달라 개발 우선순위 진행 방식도 합의가 되지 않았죠.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DDD 기반으로 변경합니다. 가장 먼저 경계 컨텍스트 단위로 팀이 구성 돼 하나의 도메인 모델을 공유하고 용어나 설계를 공유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 구조를 바꾼 이후 업무 단위로 팀간 정보의 공유 및 통제가 과제로 남게 되는데요. 업무간 인터페이스가 필요 하게 되면 어느 업무팀에서 명세의 결정권을 가질 것이며 어떻게 진행할지 논의를 나눕니다. 한편 이와 같이 IT 국내 기업들도 소 조직 단위로 나뉘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길벗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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