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지구마을 ㅣ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3
김인숙 지음, 백명식 그림 / 맑은물 / 2022년 2월
평점 :
품절



지구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

세계 여러 나라들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구요.

​

그만큼 지구마을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네요.

​

나를 알고,

우리를 알고,

세계를 아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3



함께하는 지구마을

김인숙 글. 백명식 그림.

맑은물. 2022.2.6.

​

두둥~!

외계인 등장이요!

외계인들이 우주선을 타고 날아옵니다.

저~기 보이는 푸른 행성을 발견하죠.

"앗! 지구인이다!"

​

우리는 지구인.

우주에서 바라보면 지구는 작은 행성,

한 마을처럼 보일지도 몰라요.

78억명의 주민이 함께사는 지구마을!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답니다.

​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지구마을의 일원!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다른 나라에 대해 알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해야 하죠.

​

세계 시민은

지구마을의 평화와 평등,

환경보호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알고,

세계 시민의 자세에 대해서 차근히 알려주는

고마운 책을 만났네요.


더 크게, 나답게 살아가는

세계시민 시리즈

<함께하는 지구마을>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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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친구들 ㅣ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2
김인숙 지음, 백명식 그림 / 맑은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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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를 알고,

우리를 알고,

세계를 아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2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셋보다는 더 여럿이 있을 때

우리는 더 즐겁고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단다."



힘이 되는 친구들

김인숙 글. 백명식 그림.

맑은물. 2022.2.6.​

​

"우리" 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어떤가요?

"우리" 라고 말할 때

기분이 어떤가요?

​

나와 네가 만나서

함께하면 우리!

우리는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는 마법같은 말!

​

우리가 함께하면

신기한 힘을 갖게되요.

​

작은 힘도 우리가 되면

큰 힘이 되고,

그 힘은 아무리 어려운 것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이죠.

​

서로 다른 너와 나.

우리가 되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걸 인정하고 존중해야 해요.

​

생김새, 성격, 좋아하는 것들이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지 않으면 부딪힐 수도 있어요.

​

우리가 좋은 관계를 맺고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이 되어보고,

규칙을 잘 지켜야 해요.

​

차별하지 않고

배려하고

나만 생각하지 않고

공평하게 나누고

잘 듣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면

우리는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어요!

​

소중한 나를 알고,

서로 다른 우리를 알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힘이 되는 친구들>

함께 읽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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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ㅣ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1
김인숙 지음, 백명식 그림 / 맑은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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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무척 소중한 존재란다.

그걸 네가 충분히 잘 알고

더 멋지고 빛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

나를 알고,

우리를 알고,

세계를 아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1



소중한 나

김인숙 글. 백명식 그림.

맑은물. 2022.2.6.

​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나만의 이름을 가진

소중한 존재예요.

​

엄마 아빠의 딸이거나 아들이거나,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주,

이모나 고모, 삼촌의 조카,

누군가의 형이나 누나,

오빠 또는 언니, 동생이죠.

​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요.

나는 나의 존재만으로도

빛나고 소중해요.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하나로

나는 힘이 무척 센 사람이 될 수 있어요.

​

자신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돌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열심히 한다면

나만의 힘이 더욱 더 세질거에요.

​

그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자기 자신은 소중하고,

특별한 힘을 가진 강한 사람임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

간결한 그림과 내용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수준이에요.

​

쉽지만 어렵게도 느껴지는

자존감 이야기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자라기 위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과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또,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죠.

​

나를 알고, 우리를 알고, 세계를 아는 첫 걸음은

<소중한 나>로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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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이 뜬다 ㅣ 동시만세
김시민 지음, 양혜민 그림 / 국민서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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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쏙쏙 들여다보며 느낄 수 있는

동시집을 소개해요.



금메달이 뜬다

김시민 동시

양혜민 그림

국민서관 / 2022.2.15.​

​

재미있고 유쾌하고 기발한 동시가 한가득!

김시민 작가의

여섯 번째 동시집

같이 읽어보았어요.

​

첫 번째 동시는

<피자> 입니다.



"흔한 남매 으뜸이가 제일 싫어하는 피자는?"

"책 피자!"

이런 얘기를 주고받았었는데...

첫 동시가 피자라니~

한참을 웃고 넘어갑니다.



어린이날, 장난감을 여러 개 사고 싶은

우리 아이들 마음! 다 알죠!

엄마가 진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인가요.



한참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번갈아 할 때

수업에 필요한 책이 없어

학교에 뛰어 갔다 오라고 하면

늘 책에 집중하여

실내화를 그대로 신고 돌아오던

우리 아이가 생각나는 동시!


동시라고 하면

아름다고 가슴 따뜻할 것 만 같은

막연한 느낌이잖아요.

하지만 그것은 라떼에나 읽고 보던 동시?!!

​

학교, 학원, 집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열렬한 공감을 이끌어 낸 동시집

옆집 친구, 우리반 친구,

우리 가족, 그리고 내 이야기를

읽는 듯한 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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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육아 - 내가 가장 좋아하고, 기분 좋은 방식으로
이연진 지음 / 웨일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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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고,

기분 좋은 방식으로


취향 육아

이연진 지음

웨일북 / 2022.2.5.



책을 마주하니

포근하고 따스한 스웨터 같았다.

아니면 추운 겨울날,

온기를 지켜줄 따스한 머플러 같은 느낌.

부드러운 색감의 표지까지

육아로 요동치는 내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었다.



아이 하나 키우는 게 왜 이리 힘든지,

남들에겐 별 것 아닌 일이

혹 내게만 너무 크게 느껴지는 건 아닌지.

<취향 육아> 본문 중에서


아기띠를 한 내 품에는 둘째가,

한 손으로 미는 유모차에는 첫째가 누워있던

그 시절이 생각나 코끝이 찡해졌다.

​

나는 어릴 때 부터

아이를 좋아했고,

방긋 방긋 웃는 아기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

그런 감정은 친조카에게도 이어졌고

나는 결혼을 해서 내 아이를 낳으면

틀림없이 잘 키울 것 이라는 확신에 차 있었다.

​

하지만 내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순간이

사랑스럽고 기쁘기만 한 것은 아니였다.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쳤다.

​

능숙하고 우아한 엄마의 모습을 꿈꿨지만

현실은 늘 실수투성이, 상처투성이인

억척스러운 내 모습.

​

책을 읽어내려가는 내내

​

아이들 손을 잡고

도서관 한 켠에 자리를 잡고 앉아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며

가끔 서로 눈빛을 주고 받는,

​

한적한 거리를 걸으며

도란 도란 이야기를 주고 받는,

​

아직 그런 풍경을 꿈꾸고 기대하는 나를 발견하고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났었다.

​

나는 나의 취향대로

아이들를 키워보려고

여러 번 도전했던 것 같다.

​

하지만 의도대로 따라주지 않을 때 마다

'그래, 내 취향을 강요할 순 없지.' 하곤

한발짝 뒤로 물러섰었다.

​

다시 생각해보면

나의 취향대로가 아니라

내가 옳다고 생각한 방식으로

키우려 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따라주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나조차도 조금은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그런 육아를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많은 생각이 스쳐갔다.

​

육아가 그저 잔잔한 수필 같은 것이면 좋겠다는

작가의 이야기 처럼

나의 육아도 다정하게 손잡고 걷는

긴 길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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