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문해력보스 한국사 우리 문화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 초등 3~6학년 [그림연표, 지문분석 동영상강의 제공] 초등 문해력보스 한국사 우리 문화 1
방대광 외 지음 / 에듀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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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에듀윌!

오늘부터 문해력!

공부력을 길러주는

요즘 아이들의 똑똑한 독해 습관

교과서독해 + 디지털독해

문해력보스!




문해력보스를 만나면

3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선 학습 능력을 강화해

바르게 읽고 이해하여

알맞을 답을 고를 수 있게 되요.

두 번째 서술형 평가를 대비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논리적 글쓰기 가능하구요.

마지막으로 소통 능력을 강화해

유튜브, SNS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바르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리뷰 1부에서

문해력보스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았는데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해요.



하루 4쪽으로

교과서독해와 디지털독해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교과서독해 부분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알고

교과 지식과 배경지식을 함께 학습해요.

일반적인 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글 문해력을 기르는 훈련이 되겠죠.

문화유산의 정보, 교과서 지문,

보충설명, 어휘 풀이 등 구성이 엄청 알차죠?


디지털독해 부분에서는

뉴스, 블로그, SNS, 광고 등

디지털 매체 지문을 통해

그 특성을 이해하고,

매체에 담긴 정보와 자료를 활용하는

디지털 문해력을 기르는 훈련을 합니다.



수록된 디지털 매체 지문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았는데

블로그, 동영상, 인터뷰, SNS,

온라인 박물관, 게임, 온라인 대화,

광고, 온라인 게시글, 웹툰,

신문기사, 카드뉴스...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페이지마다 다른 유형의

디지털 매체 지문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교과서 지문이 어려워

혼자하기 힘든 친구들은

지문분석 동영상강의를 보며

좀 더 쉽게 학습할 수 있고요.



디지털 매체 지문도

QR코드를 통해 무료강의를 보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종류와

읽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어요.


https://youtu.be/8xj3FaGPNAg


저희 아이도 매일 열심히

풀어보고 있어요!!



이제 5학년 2학기 사회 과목에서

곧 만나게 될 한국사!

에듀윌 문해력보스로 준비하세요!


에듀윌 <초등 문해력보스> 체험단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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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보스 한국사 우리 인물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 초등 3~6학년 [그림연표, 지문분석 동영상강의 제공] 초등 문해력보스 한국사 우리 인물 1
방대광 외 지음 / 에듀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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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력을 길러 주는

요즘 아이들의 똑똑한 독해 습관

문해력보스


"교과서독해+디지털독해 콘셉트는 단언컨대,

문해력의 빛나는 종합 선물 세트예요."


"문해력을 기르면서 동시에 배경지식까지 쌓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에요."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된 독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디지털독해가 뭔지 잘 몰랐는데,

책을 펼친 후 바로 알았네요.

공부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추천과 찬사를 받고 있는

문해력보스!

드디어 만나보았어요!



문해력보스는

크게 한국사와 세계사로 나뉘어 있고요,

각각 우리 문화 1 ,2, 3 / 우리 인물 1, 2, 3

세계 문화 1, 2, 3 / 세계 인물 1, 2, 3 으로

출간되어 있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내용을 담고 있는

우리 문화 1권 입니다.


짜잔~ 드디어 개봉 박두!

책을 열면

'문해력 레벨업 게임'과 '문화유산 초성 퀴즈'가

반갑게 맞이해 줘요.



보기만 해도 학습에 흥미가 뿜뿜!

우리 문화유산의 그림과 초성,

한 줄 정리를 참고해

어떤 문화 유산인지 맞혀보는 재미가 솔솔!



살짝 아쉬운 것은

딱지를 오려 붙이는게 너무 귀찮을 것 같아요.

스티커 형식이었으면 좀 더 쉽게

게임판을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본격적으로 문해력보스의

구성과 특징을 알아보아야겠죠?



크게 교과서독해와 디지털독해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에 교과서 글 1일차와

블로그, 동영상, 인터뷰 등의

디지털 매체 지문 1일차씩을

풀어가는 구성이에요.



매주 5일 동안 두 파트의 독해 지문을 만나면

마지막은 그주의 정리,

어휘 정리를 만날 수 있어요.



하루 4쪽, 4주 동안의 학습으로

문해력보스 1권을 끝낼 수 있는 학습계획표를

참고해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1주차에는 석기시대 도구부터

고인돌, 고구려 비석, 신라 비석,

가야 문화까지 학습해 봅니다.



지문 길이도 적당하고 문제는 딱 4문제!

이정도면 사실 식은 죽 먹기?!!



아이들이 학습량이 많으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스러워하는데

문해력보스는 구성이 참 좋아요.


문해력은 우리 아이의 학습 능력 그 자체이고,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문해력이 꼭 필요한 건 다들 아시죠?


글 문해력과 디지털 문해력을 함께 기르는

문해력보스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특별한 힘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2부에 이어집니다!


에듀윌 <초등 문해력보스> 체험단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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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 I LOVE 그림책
세스 피쉬맨.제시카 배글리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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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주말 아침이면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눈이 반짝하며 떠져 일어났던 기억이 있어요.

놀아도 놀아도,

쉬어도 쉬어도,

더 놀고 싶고, 더 쉬고 싶었던 주말을

길게 보내는 방법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부모님은 아직 주무시고,

혼자 일찍 일어나 맞이하는 아침,

어떻게 보내고 싶나요?

우리 같이 상상해 볼까요?



내가 일찍 일어났을

세스 피쉬맨 글.

제식사 배글리 그림.

신형건 옮김.

보물창고 / 2023.4.20.




오늘따라 일찍 잠에서 깬 아이.

엄마 아빠는 7시까지 침대에 있으라고 했지만

그건 너무 심심하고 따분한 걸요!



아이는 정해진 기상시간보다 일찍 일어나

자신만의 상상으로 아침 시간을 보내기로 해요.


"아마도 난 옷을 챙겨 입고

나만의 하루를 시작할 거야.

어쩌면 내가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거야."


빨간색 아이는

마시멜로를 마음껏 먹고 싶어하고,

노란색 아이는

친구를 생각하고,

삼촌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생각해요.



초록색의 아이는

정원을 가꾸면서 무서운 뱀을 상상하고,

보라색이 아이는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



아이는 자신만의 생각대로

특별한 아침을 보내게 됩니다.

때로는 무섭고 겁이 나지만

언제든 돌아와 안길 수 있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건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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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내가 일찍 일어났을 때>는

장면 구성이 독특하고

다양한 구도를 사용하여

읽는 재미가 있어요.

흑백으로 시작되어 아이가 상상하는

네 가지 이야기가 빨강, 노랑, 초록, 보라색의

각각 다른 색상으로 나뉘어 펼쳐져요.

네 가지 상상은 아이들 특유의 장난기,

창의력, 용기, 호기심을 드러내며

각각 고유한 매력을 담고 있어요.

책을 읽어나가는 아이들도

네 가지 이야기 속에서

즐거운 선택의 고민을 하게 되지요.

한 페이지에 담긴 네 가지 이야기를

동시에 읽어 나가거나,

한 가지 색상을 선택해서

그 이야기만을 따라갈 수도 있어요.

아이의 상상을 따라가다보면

세상은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가득하다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답니다.



<혼 북> 추천도서!

"아이의 상상력과 끝없는 가능성에 대한

매력적인 찬가"

<북리스트> 추천도서!!

"세상을 보는 아이의 시선과 상상력에 대한

탁월하고 예술적인 묘사"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

"아이의 창의력, 호기심, 장난기, 독립심에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책"

하루의 시작, 아침의 상상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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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 - 14살부터 시작하는 작은 습관의 힘
케이트 글래딘 지음, 김인경 옮김 / 뜨인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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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아이들을 깨우는 엄마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

14살부터 시작하는 작은 습관의 힘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



케이트 글래딘 지음.

김인경 옮김.

뜨인돌 출판사 / 2023.3.20.

십대를 위한 생활습관계발서

아주 작은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친구관계, 학교생활, 몸과 마음의 컨디션까지

달라진다!

이 책은 일상 속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엄마들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습관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는 (이론편)

작은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실천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습관은 우리가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야"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세 단계를 거치는데

'습관의 고리'라는 그 단계는

습관이 만들어질 때는

신호, 행동, 보상의 과정을 거친다고 해요.

어떤 신호가 특정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그 행동으로 인해 보상을 얻으면

뇌는 다음에 그 신호를 만났을 때

그 행동을 반복하고 싶어져요.

그게 바로 습관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습관을 쌓아야 할까요?

우선 작은 습관을 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요!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면

우리 뇌는 행동을 시작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일을 완수한 뒤 성취감도 느끼기 쉽죠.

우리 스스로 뭔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얻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요.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알았다면

이제 구체적인 실천편을 살펴보아요.

기초 습관 다지기

계획 세우는 습관

건강을 지키는 습관

좋은 관계 맺는 습관

진짜로 갓생사는 습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계획과

습관 세우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줘서

정말 유용하답니다.


일상생활을 좀 더 흥미롭고 보람차게

만들어줄 습관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어 주는 책!

귀엽고 아기자기한 카툰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주제별로 친절하게 습관 Tip까지 알려주는 책!

어떻게 하면 좋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어서

읽기가 참 편했어요.

또, 습관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와 공감에 대한 부분도 있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사춘기 아이들에게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거라

느꼈어요.


혹시, 매일 아침

엄마 잔소리에 일어나니?

학교 준비물을 자주 까먹곤 해?

친구 관계 때문에 속상해 하니?

아직 수요일인데,

이번 주 용돈을 다 써버렸다고?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습관부터 바꿔보자!!


"하찮은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고

미루었던 일들을 제때 처리하게 되고

친구 관계가 좋아지고

자기 자신이 좋아지게 될 거야.

그게 바로 갓생이잖아!"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는

갓생살기 프로젝트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을 읽었다면

오늘부터 갓생 시작!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자!

아자 아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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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이름 세계숲 그림책 14
셸리 무어 토머스 지음, 멜리사 카스트리욘 그림, 이상희 옮김 / 소원나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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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시작의 또 다른 이름이야.

그러니 끝을 두려워하지 마."

오랜만에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마음에 쏘옥 드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화려한 색감에

특히 보랏빛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오늘의 책은



시작의 이름

글. 셀리 무어 토머스

그림. 멜리사 카스트리욘

옮김. 이상희

소원나무 / 2022.12.10.

입니다.



애벌레는 나비가 되고

씨앗은 꽃이 되고

달걀은 병아리가 되지.



두근두근 부푼 마음으로

첫 장을 펼쳐 읽는데

아이가 말합니다.

"달걀은 병아리가 아니라

삶은 달걀이 되는건데..."

하~ 이런 갬성 파괴자 같으니라고...!

제발 잠자코 읽어보자~~~!




씨앗의 끝은 꽃의 시작이야.

달걀의 끝은 병아리의 시작.




애벌레의 끝은

나비의 시작이지.




혼자의 끝은 함께의 시작.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글과 그림.

이 책에 푹 빠져버렸어요.

자세히, 오래 들여다보느라

그림책에 코를 박을 지경

옆에선 또 궁시렁 궁시렁

끝? 시작?



끝과 시작.

시작과 끝.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것 같은

끝과 시작은

사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답니다.

모든 것의 끝은 시작의 또다른 이름.

'끝'이라고 하면

이젠 다 끝이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고,

'끝'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마무리하고 더이상은

만나지도, 생각하지도 않을 것만 같은

아쉽고, 슬프고, 두려울 것 만 같은 '끝'



"끝이란 우리가 살아가고 변화되고 성장할 때

늘 만나는 순간이란다."




끝은..그런 것이였군요.

겨울의 끝은 봄의 시작.

방학의 끝은 새학기의 시작.

졸업의 끝은 새출발의 시작.

오늘의 끝은 내일의 시작.

여러분은 어떤 길의 끝에 서 계신지요?

수학문제집의 끝은

영어문제집의 시작 이라며

한껏 갬성을 파괴해준 아이들에게

인생은 끝과 시작의 연속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잘 알아들었을지 모르겠어요.

잘..알아 들었겠죠?

너의 끝과 시작을 응원하며!

시작의 이름

꼭~ 읽어보세요♡

좋은 책 선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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