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03
엠마 야렛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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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계속 보고 싶은 얌얌이 시리즈!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공룡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백과사전 먹는 도꺠비 얌얌이

이번에는

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를

만나볼게요!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03

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엠마 야렛 글.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 2024.1.21


얌얌이는 누구?

하루종일 책을 먹는 아기 도깨비 랍니다.

이제 얌얌이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어요.

잠자는 시간의 얌얌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과연 얌얌이가 얌전히 잠자리에 드는지

우리 함께 만나볼까요?




옛날 옛적, 어느 늦은 밤.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가 잠을 자려는데요.

얌얌아? 어디 갔니?

잠잘 시간인데….

얌얌이 어디가니?

대체 어디 있니, 얌얌아?




미운 오리 새끼?

잠자리 동화책으로 <미운 오리 새끼>

재미있지요.

근데, 잠자리 동화책은 먹는 게 아닌데….

엄마 오리는 깜짝 놀라고!

신데렐라?

<신데렐라>도 재미있지요.

근데, 거기서 뭐하니, 얌얌아!

신데렐라와 매력덩어리 왕자님 사이에서

뭐하고 있는거야?!




이제, 정말 자러 가자!

목욕도 했고, 동화책도 실컷 먹고,

별들이 자장가도 불러 주었어요.

얌얌아, 이제 이불 속으로 들어가요!

잘 자!

얌얌이는 무사히 잠들었을까요?




플랩북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는

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에요.

표지에도 구멍이 숭숭~

입체적이라 더 장난꾸러기 같은 얌얌이!




아기 도깨비 얌얌이가

맛있게 갉아먹은 흔적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재미는 배가 됩니다!

책 속의 또 다른 책이 나올 때 마다

아이들은 신기해서 박수를 칠 거예요.

책 속에 숨어있는 얌얌이 찾느라

바쁘기도 하고요.

얌얌이를 따라

잠자리 동화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잠이 솔솔~

스르륵 마법처럼 잠이 드는

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다 큰 아이들도

"우와~ 책 속에 책이 있네!" 하고

즐거워했어요.

읽고 보고 놀다가 스르르 잠드는

'책 먹는 도깨비' 플랩북

잘 자요!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우리 친구들!

얌얌이랑 꿈나라로 출발해 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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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는 특별해요 - 자연과 야생을 사랑하는 세계적인 두 거장의 만남
니콜라 데이비스 지음, 뻬뜨르 호라체크 그림, 조경실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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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한 권의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모든 존재는 특별해요

글. 니콜라스 데이비스

그림. 뻬뜨르 호라체크

조경실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 2024.01.12.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세요!

아마 여러분에게도 들릴 거예요.

혜성과 초신성, 그리고 영원히 노래하는

별고래의 노랫소리를."

-별고래


여러분은 은하수 속에서 헤엄치는

별고래의 노래를 들어보셨나요?


"사자는 힘든 일이 너무 많다고 했어요.

누 떼는 도무지 가만히 있질 않고,

하이에나는 낄낄대며

주번을 어슬렁거리지,

으르렁댈 일이 끝도 없다는 거예요."

- 간밤에 만난 사자


소녀에게 고통을 호소하는

사자를 상상해 보았나요?



"생각해 보니 네 다리가 셋이라도

너만 괜찮다면 문제없는 거네.

그렇지, 네 발이 다섯이라도

너만 괜찮다면 상관없는 거야!"

-발 다섯 달린 개와 발 셋 달린 고양이


발 다섯 달린 개와

발 셋 달린 고양이의 대화는 어떨까요?


----------------------


환상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펼쳐지는 책이에요.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그 동안 니콜라 작가님이 글을 쓰시면

뻬뜨르 작가님이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작업을 해오셨는데,

이번에는 평소와 반대로 작업하셨다니!

뭔가 더 재미있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풍겨납니다.

니콜라 작가님이

빼뜨르 작가님의 스케치북을 구경하다

그림에 어울리는 시를 쓰고,

또 시와 적절한 그림이 덧붙여져

이렇게 멋진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40편의 시 하나 하나가

그림과 어우러져 각기 다른 느낌을 주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기분이 들어요.

자연과 야생을 사랑하는

세계적인 두 거장의 만남!

모든 존재는 특별해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상상 속으로

떠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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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한 계산력 초등 5-1 초등 달곰한 계산력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외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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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수학 개념을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

비주얼 싱킹을 활용해서

수학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것인데요.

여기 달달 풀고, 곰곰 생각하는

달곰한 계산력을 소개합니다!



우리 친구들,

지루한 연산은 이제 물러가고

달곰한 연산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달곰한 계산력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학교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선생님의 칠판'으로

연산 개념을 담았어요.

'선생님의 칠판'을 통해

개념 설명을 먼저 생각하고,

하루 2쪽 충분히 연습해 봅니다.



5학년 1학기 달곰한 계산력은

1-3단계 자연수의 혼합계산

4-6단계 약수와 배수

7단계 약분과 통분

8-11단계 분수의 덧셈과 뺄셈 으로

각 단계별로 4-6일차수의

학습분량이 정해져 있어요.



하루 2쪽, 48일 완성!

부담스럽지 않죠?!

각 단계 학습이 끝나면

'연산 놀이터'에서

재미있는 놀이 연산으로

머리도 식히고,

실력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수학 연산 문제집 풀다보면

학습량이 많아서,

개념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하기 싫은 적 많았지요?

달곰한 계산력은

가장 쉽고 빠르게 설명해주며

적당한 분량을 학습하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감성 가득한 색감에

가로형 배치로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달곰한 계산력!



정답지는 가볍게 잘라서

한손에 쏘옥~

정답 맞추는 즐거움도 있어요.

QR로 찍어서도

당연히 채점할 수 있고요.

학교 선생님의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기르는 계산력!

3가지 범위의 계산력 평가로

빈틈없는 실력 완성!

수학이 쉬워지는 수해력의 첫걸음!




달달 풀고 곰곰 생각하는

달곰한 계산력과 함께

긴 겨울 방학 동안

연산의 재미에 푹 빠져보아요!

우리 모두 달곰한 계산력!

아자 아자 아자!


#달곰한계산력 #달곰맘 #NE능률

#초등연산문제집 #초등연산력

#초등수해력 #수해력 #겨울방학추천도서

#초등연산문제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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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설전도 수련관
김경미 지음, 센개 그림, 권윤정 감수 / 슈크림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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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들에게만 나타나

슬기롭게 진심을 전하는 법을 알려주는

판타지 카운슬링 공간

설전도 수련관을 기억하나요?

말에 상처받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는 관계와

말하기 수련법으로

건강한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었지요.

이번에는 설전도 수련관 주인공들과 함께

생생 리얼 체험을 통해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비법서가 출간되었어요!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글. 김경미

그림. 센개

슈크림북 / 2024.2.6.



"친구의 무례한 말에 대처하는 법!

우리가 알려줄게!"

설전도 수련관의 관장, 보라!

행동 권법 수련을 담당하는

부엉이 사부, 훅!

말 수련을 담당하는

고양이 사범, 야미!

세 명의 설전도 수련관 식구들이

친구들의 갈등 상황에

마음을 헤아려 주고,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다정하고 명쾌한 상담이

우리 친구들을 단단하고 슬기롭게

이끌어 줄 거예요.




친구는 왜 그랬을까?

그럴 땐 이렇게 말해 봐!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해 봐!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 볼까?

감정에 휘둘려 오해가 깊어진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야 할지

더욱 어렵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갈등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소통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말과 행동에 담긴

서로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똑똑하고 다정하게

해결해 나간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특히, 요즘 친구들은

SNS 등 소셜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그로 인한 비대면 소통이

늘어가는 상황이죠.

그로 인해 더욱 다양하고 복잡한

갈등 상황을 겪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는

"슬기로운 SNS 말하기 10계명"을

꼬옥 기억하기로 해요.

보이지 않아서,

들을 수 없어서,

더욱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잘 헤쳐나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라 봅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표지에

익숙한 설전도 수련관 캐릭터들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

저희 아이는 표지를 보자마자.

'어, 이 친구 그 책에 나오는데?'

라고 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에

등장한 친구였어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과

'설전도 수련관' 그림 작가님이

같은 분이시더라구요.

그림책도 읽고,

웹툰도 보다보니

그림체 보는 눈썰미가 늘었는지

단숨에 알아보는 아이가

대견하고 기특했답니다.




아동심리를 전공하신

김경미 작가님이 쓰시고

심리 전문 상담가 권윤정 박사님이

추천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가는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우리 친구들의

말 고민, 관계 고민을

한 방에 싹~ 날려줄

"아이들 마음을 헤아려 주고

단단하게 해주는 말하기 책!"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우리 친구들의 생활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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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박서현 지음 / 한림출판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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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에

초대합니다.

모두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여기, 특별한 초대장이 왔습니다.

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에

초대받았어요.



식순을 보니

평범한 졸업식인 것 같은데요?!

앗, 이게 뭐죠?

"졸업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졸업식인데

졸업을 못할 수도 있다니...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졸업식인지

한 번 가보기로 해요!



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글.그림 박서현

한림출판사 / 2023.12.27.




"영우야, 이 오래된 물건들

이제 버릴까?"

"안 돼요, 엄마! 소중한 거예요!"

영우는 엄마가 정리를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게 합니다.

곰곰히 생각하던 엄마는

물건들을 위한 졸업식을

열자고 해요.




포클레인 붕붕카, 요정 날개,

공룡 풍선, 바람개비, 종이 표창,

포포몬빵 봉지, 친구에게 받은 편지.

막상 졸업식을 시작했지만

그동안 영우와 함께 한 물건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하나 둘 졸업하지 못하게 됩니다.

졸업을 하지 못하는 물건들을 보며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물건들!

과연 하찮은 물건들은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 졸업을 앞둔 영우,

그리고 오랫동안 간직해 온 물건들.

이들은 그동안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즐겁고 행복한 마음,

아쉬운 마음을 표현합니다.



졸업식을 하면서

영우는 졸업은 단지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합니다.


"졸업은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야.

형님이 되어 또 다른 곳으로

가는거지, 안 그래?"




매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학기 중에 사용한 교과서,

만들기 수업 작품, 그림 작품들을

쇼핑백 하나 가득 들고 옵니다.

학기 중간에도 들고 오곤 하지만

어디 나사하나 빠진

덜렁이 대장들은 책상 서랍 속,

사물함에 일단 쑤셔넣기 바쁘니까요.

집으로 가져 온 작품, 물건들은

아이들의 정성이 들어있기도 하고

그 중에는 제법 그럴싸하걱 멋진 것들도

종종 있기 때문에

정리하는 내내 갈등의 연속입니다.

"이거 버릴까?" 라는 말에

각각 다른 반응을 보이는 두 아이들.

"안돼요! 절대 안돼!"

"네, 버리세요"

홀가분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하나씩 들여다보면

눈길이 가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땐 그림책 주인공 영우처럼

물건들 하나 하나에 담긴 사연과

이야기를 짚어보며

우리의 추억을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요?

우리 아이들도

쉽게 정리하지 못하는 물건들의

졸업식을 열어 보아야겠습니다.

더 형님다운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말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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