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창업학교 -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열두 살 경제학교
권오상 지음, 손수정 그림 / 카시오페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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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창업학교♡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첫째 훈민이가 12살 5학년, 둘째 정음이가 10살 3학년이다보니.. 이 책- 열두 살 창업학교는 저의 눈길을 완전히 끌었어요^^ 12살 아이가 보면 너무너무 유익할~ <열두 살 창업학교>!!! 작가님은 금융계를 이끌어가는 전문가이자..두 아이의 아빠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경제, 금융 지식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으시대요. 창업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지금~~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에 근거한 창업 교육 동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쓴 작가님이 존경스럽더라고요.

 

 

처음 들어가는 말이..부모님들께~ 어린이 여러분에게~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좋더라고요. 목차를 보면... 1장은 열두 살도 창업을 꿈꿀 수 있을까?(연대-해 보고 싶은 일이 혼자 힘으로는 벅차다면?), 2장은 온라인 모임도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고?(모험-컴퓨터 게임과 창업의 공통점은?), 3장은 같이 일할 동료들을 어떻게 모을까?(결성-스타트업에서 좋은 팀을 꾸리는 방법은?), 4장은 어떤 것을 해야 잘 될 수 있을까?(기획-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5장은 서연이와 친구들의 회사 에코가 닻을 올리다(매출-회사가 걸음마를 걷기 시작했다는 증거는?), 6장은 직원들 월급은 어떻게 마련할까?(자본-회사 운영에 쓸 돈을 구하려면?), 7장은 우리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성장-사업이 커지는 걸 확인하는 지표는?), 8장은 버는 게 전부가 아니야, 잘 쓰는 것도 중요해(비용-나가는 돈을 가리키는 말은?), 9장은 회사가 망하지 않으려면 뭐가 필수지?(이익-진짜로 돈을 버는 상태란?), 10장은 민준이네 회사가 위기를 맞닥트리다(경영-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가려면?), 11장은 창업 캠프의 우승팀은 과연 어딜까?(잣대-비스니스의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은?), 12장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거야(필업-창업은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 걸까?)로 구성되어 있어요. 12살 아이들 또는 초등 고학년들이 읽으면~ 쉽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고 재미도 있어서..좋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열두살창업학교, #어린이, #카시오페아, #권오상, #손수정,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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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창업학교 -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열두 살 경제학교
권오상 지음, 손수정 그림 / 카시오페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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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울아이들이 경제와 창업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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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초록잎 시리즈 13
이미영 지음, 한태희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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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뜨겁게 슬프고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

영실이의 눈부신

여름이 시작되다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 수상작이라 더욱 기대가 된 <그 여름날의 풍경>~ 표지도 제목과 마찬가지로.. 행복해보이는 그 여름날의 풍경이예요^^ 파스텔 톤의 여름날의 풍경 그림들이 읽으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차례는 나머지 공부, 꽃잎 얼굴, 분홍 신발, 뽕차 오라잇, 쇼쇼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긴~ 긴~ 여름 방학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예요^-^ 작가님은 강원도 홍천에서 나고 자랐다고 해요. 분단의 아픔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었고, 그렇지만 마을은 너무 평화롭고 어릴 적 추억은 너무 좋았다고 해요.

 

 

이 이야기는 작가님의 어린 날의 풍경이자.. 아픈 성장의 기록이예요.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을 다 배우는 시기라고... 그러니 발전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해요.

저도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꽤 많이 행복해요~~ 구리, 남양주에서의 소소한 추억들ㅎㅎㅎ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이런 추억을 가지고.. 살아갈 때- 정말 살아갈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더 애틋하고~ 더 소중한 어린 날들의 기억들~~~ 영실이의 추억들 속에서.. 잊혀졌던 제 추억들도 많이 떠오르고~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훈민정음도 이 <그 여름날의 풍경>을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는.. 행복한 여름날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그여름날의풍경, #초등소설, #해와나무, #이미영, #한태희,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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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풍경 초록잎 시리즈 13
이미영 지음, 한태희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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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슬프고 행복했던 그 여름날의 풍경 추억여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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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 : 세 번의 봄 안전가옥 쇼-트 20
강화길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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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 : 세 번의 봄♡

그녀는 엄마였다.

엄마였단 말이다.

이 책은 읽기 전부터 기대에 가득찼어요. 친한 언니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 다 읽고 그 언니에게 책 선물하려고요^^ 강화길님 책은 다 소장해 두었다는 그 언니^_^ 글이 더욱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기발표작인 <산책>과 <비망>을 한데 엮기로 하고, 새로운 작품인 <깊은 밤들>을 더해 만들어진 소설집이예요. 작가의 말도... 너무 좋았어요. 벚꽃을 보며 산책을 하고, 채소를 가득 넣은 비빔 국수를 만들어 먹고, 지치지 않고 책을 읽는 것. 쓰는 것. 계속 쓰는 것. 삶이 더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본문 중-

표지는 3대가~~ 다 각각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걷고 있는 느낌..

저도 딸이 있기 때문에~~ 모녀 관계에 대해서..더욱 생각해보는 시간이었고- 읽는 내내 좋았어요. 저도 엄마의 딸이고.. 쫑으미의 엄마로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세 이야기가 모두 안진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랑과 미움으로 얽힌 모녀들의 이야기들~~~ "깊은 밤들"은 크리스마스 후 엄마와 딸의 화해 이야기- "비망"은 이혼 후 혼자 딸을 키우며 힘들게 살아가는 여성이야기- "산책"은 딸의 죽음으로 인해 갈등하는 모녀 이야기예요. 중간 중간 섬뜩.. 무섭기도 했고~~ 긴장도 있었지만... 무언가 모를 애증의 관계.. 모.녀.관.계~에서.. 사실 저는 엄마(아이들의 할머니)와도 관계가 무지 좋고~ 쫑쫑으미와도 매우 좋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과연 그들에게- 이선아라는 딸이자.. 엄마인 저는.. 어떻게 생각되고 그려지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아무래도 엄마에게도 이 책을 선물해야겠어요♡ 여러 추억과.. 많은 감정들이 교차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안진세번의봄, #안전가옥, #강화길,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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