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3분 철학 3 : 서양 현대 철학편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3
김재훈.서정욱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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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철학을 만화로 재미있게 3분만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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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크리스티나 로렌 지음, 김진아 옮김 / 파피펍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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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영미 로맨스계의

"믿고 보는" 작가 듀오

크리스티나 로렌 장편소설

저는 드라마도 책도 로맨스를 참 좋아해요^^ 그냥 저의 인생이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같거든요^-^ 알콩달콩 웃을 일 많은 그런 삶이 좋아서.. 로맨스를 좋아하나봐요.

스물 조쉬와 열여덟 헤이즐의 만남은 토사물 분출 사건과 함께 시작되었어요. 대학 1학년 때 간 파티에서 첫눈에 반한 조쉬에게 헤이즐은 토를 하고 만..ㅠㅠ 그 후로도 낯뜨거운 현장들을 목격당한 후~ 조쉬와는 절대로 사귀지 않겠다고 결심하지요. 그리고 10년 후...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헤이즐은 절친 에밀리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우연히 조쉬와 재회하게 되어요. 더더더 멋져진 조쉬~ 조쉬는 에밀리의 친오빠였어요. 헤이즐의 아파트에 비상사태 발생으로 임시로 조쉬의 집에 얹혀살게 됩니다^^ 딱~ 전형적인..로맨스 스토리예요♡.♡ 하트뿅뿅♡

 

서로 남사친 여사친으로 이성을 소개해 주기로 하고 더블 소개팅도 하고~~ 점점 서로를 알아가게 되지요. 이 소설이 약간 19금적 요소들도 있어서 이들은 둘이 성관계도 맺게 되지요.

에밀리네 집 바베큐 파티에서 재회한 순간부터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더블 소개팅을 하면서 내 신경은 늘 헤이즐을 향해 있었다. 그 자리에서 정말로 내가 소개팅을 하고 있던 사람은 헤이즐이었던 거다 -본문 중-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해지고~ 신경쓰는 이런 풋풋한 이야기가 심쿵하게 만들더라고요. 주인공 조쉬가 한국계라서 더 기분이 좋기도 했고 ~ 엉뚱발랄한 헤이즐이 어렸을 적 이소나같기도 해서 (토사이어인이었음ㅋㅋ) 간만의 추억여행도 즐거웠답니다. 달달하고 로맨틱한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을 원하신다면..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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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 내는 16가지 원칙 - 내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고 키워 낼 것인가?
나영석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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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 내는 16가지 원칙♡

내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고 키워 낼 것인가?

저는 육아서를 좋아해요. 육아서를 읽으면..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기거든요^^ 특히 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 내는 16가지 원칙이라고 하니..더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느껴졌어요.

이 책의 나영석 작가님은 거의 저희 부모님과 나이가 비슷해요. 37살 딸과 33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하니.. 그렇지요^^ 작가님의 마인드는 사람이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본인들의 성공이 가장 크고 최우선적이기는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내는 것 또한 인생에 있어서 큰 성취와 보람이라는 공통된 인생관을 살아왔어요. 저 또한 작가님과 비슷한 마인드라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딸은 의사, 아들은 공무원..어떻게 보면 모든 부모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직업들을 가지고 잘 자라주었다니 이 책이 더 궁금해졌답니다.

 

☆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 내는 16가지 원칙☆

1. 영아기에는 오직 사랑만을 듬뿍 주어라

2. 영, 유아기에 마음껏 뛰놀고 체험하게 하라

3. 유아기에 도덕적 기틀을 바로잡아라

4.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는 7가지 유형의 부모가 되지 마라

5. 과대한 자존감과 자만심을 갖지 않게 하라

6. 자애로우면서도 권위적인 부모가 되어라

7. 올바른 독서를 하게 하라

8. 만족 유예 능력을 키워 주어라

9. 역경을 헤쳐 나가는 능력을 기르게 하라

10.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게 하라

11. 좋은 친구를 가까이하게 하고, 나쁜 친구를 멀리하게 하라

12. 관용과 용서의 마음을 가지게 하라

13. 남의 아픔에 공감하고, 남을 돕는 것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라

14. 경제적 자립심을 길러 주어라

15. 당당하게 자녀에게 십일조를 요구하여라

16. 자신의 내면에 있는 참된 나를 알게 하라

정성을 다하여 인생의 많은 부분을 아이들의 교육에 쏟아부으면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희로애락을 같이해 온 작가님 부부. 자식에 대한 믿음과 사랑, 세심한 배려와 정성,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끈기 그리고 희생이 숨어 있는~ 이 작가님 부부에게서 가장 본받을 점은..진심으로 자식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자식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한 성인으로 자라 준것에 대한 감사. 저도 훈민정음 노블리남매가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이에게 해가 되는(아이의 자존감을 해치는) 7가지 부모 유형이었어요.

1. 방치하는 부모, 무자격 무능력 부모

2. 자녀를 유기하거나 거부하는 부모

3. 숨 막히게 하거나 소유하려 들거나 매사에 간섭하는 부모

4. 지나치게 통제하거나 폭군적인 부모

5. 완벽주의 부모

6. 지나치게 비판하거나 수치심을 주는 부모

7. 자기만 생각하는 부모, 자기도취적인 부모

이런 부모가 되지 않도록 노력, 또 노력해야겠어요. 훌륭한 사람 훈민정음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열심 육아, 행복 육아 해 볼게요♡ 이 책은 제가 육아하는데.. 길잡이가 될 좋은 육아서예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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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 내는 16가지 원칙 - 내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고 키워 낼 것인가?
나영석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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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내는 원칙을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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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질긴 족쇄, 가장 지긋지긋한 족속, 가족 새소설 11
류현재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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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질긴 족쇄,

가장 지긋지긋한 족속, 가족♡

가족, 그 징글징글한

시작과 끝에 대한

처절한 애증의 이야기

책 제목부터가 무언가 파격적이어서..눈길이 갔어요. 가장 질긴 족쇄, 가장 지긋지긋한 족속, 가족 가족은 우리에게 무슨 존재이고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예요.

찹쌀떡이 목에 걸린 채 죽어가는 어머니~ 칼에 찔린 채 피 흘리는 아버지~ 처음 시작이 다소 파격적이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자식들을 생각하는 노부부. 하지만 4명의 자식 중 누가 제일 불효자인지 가릴 수가 없다는게 정말 슬퍼지는 소설이었어요.

 

다음 생에서는 어느 자식이 더 효자인지를 두고 아내와 입씨름을 벌였으면 좋겠다. 이제는 옛말이 되버린 효도, 효자라는 말이 그때까지 남아있다면 말이다 -본문 중-

누군가 그런 말을 했던 것도 생각났다. 자식은 선불이고 부모는 후불이라고. 자식은 태어날 때 이미 기쁨과 행복을 다 줘서 자식한테는 배풀기만 해도 억울하지 않는데, 부모한테는 이미 받아먹은 건 기억나지 않고, 내가 내야 할 비용만 남은 것 같아 늘 부담스러운 거라고.-본문 중-

나는 니들이 옹알이를 할 때도 다 알아들을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도 내 귀에는 신기하게 다 들렸었는데..-본문 중-

김영춘과 이정숙 부부에게는 4남매가 있지요. 첫째 김인경은 부모의 기대대로 잘 성장해서 교사가 되었고, 대학병원 의사가 되어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장남 김현창, 이혼한 아픈 손가락 차녀 김은희, 공무원시험에서 여러번 떨어져 실패와 좌절을 겪고 차별과 무시를 당하는 막내 김현기까지. 각자의 삶은 잘된 삶도~ 실패한 삶도 ~있지요. 어머니 이정숙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간병을 위해 부모의 집으로 들어 온 김은희. 간병을 위한건지 이혼 후 오갈곳없는 김은희 모자를 부모님이 부양하는건지.

뒤통수를 치는 자식들을 치욕스러워하는 부모. 부모의 늙고 병듦 앞에서 고통스럽기만 한 자식들. 서로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이기도 한.. 저도 아버님 암투병으로 오랜 시간 아프신 것을 지켜보기도 하였고.. 그 간병인 가족들이 얼마나 힘든 것을 알기 때문에 감히 누군가를 욕하기도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님이 혼자 되셨어도 모시고 사는 것 보다는 자주 찾아뵙는 것을 선택한 우리.. 섭섭하실 수도 있겠지만- 같이 살면서 더 안좋아진 케이스들을 많이 보아서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가족...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어머님~ 나중에 아프시더라도 짐처럼 느끼지 않고~ 저의 시작과 끝 부모님을 영원히 잘 챙기고 아껴드려야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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