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간 - 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 과학자처럼 3
달시 패티슨 지음, 피터 윌리스 그림,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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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

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

다봄 출판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자처럼"~ 과학자처럼은 과학사에 큰 획을 그은 과학자와 그의 대표적인 업적을 통해 과학자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세상을 탐구하는 과학적인 태도는 무엇인지, 과학적인 사고는 무엇인지 발견하고, 과학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학습 태도와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것이예요.

<AI와 인간 : 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는 과학기술의 발달이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과학자처럼 상상해 보라는 이야기예요.

 

2016년 3월 9일 대한민국 서울, AI(인공지능) 컴퓨터 프로그램 알파고와 세계 최고의 바둑 실력자 이세돌의 바둑 대결! 이세돌은 세계 바둑 대회에서 열여덟 번 우승한 실력자지요. 그는 이렇게 말했대요. "나는 뭔가 다르고 새로운, 나만의 스타일로 바둑을 두고 싶습니다."

 

 

알파고는 바둑을 두는 인공지능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2014년에 개발되었어요. 2015년 10월, 알파고는 유럽 바둑 챔피언 판 후이에게 승리했어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총 5차전으로 이루어졌는데..1차전에서는 세시간 반 동안 186수를 둔 끝에 알파고가 승리했어요. 2차전에서는 211수를 둔 끝에 알파고가 또 승리했어요. 창의적인 학습하는 인공지능에 사람들은 긴장하기 시작했어요. 3차전도 176수 끝에 알파고가 이겼어요. 4차전에서는 180수를 둔 후 이세돌이 이겼어요. 5차전은 접전이었지만 알파고가 280수만에 이겼어요.

이 그림책에서는 AI의 역사와 인공지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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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 - 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 과학자처럼 3
달시 패티슨 지음, 피터 윌리스 그림,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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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프로젝트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상상해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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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대화
서경희 지음 / 문학정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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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대화♡

손바닥만한 빨간 예쁘고 귀여운 책. 무슨 내용일지 무지 궁금했어요. 예전 제가 갖고 다니던..메모장이나 비밀수첩 같기도 한~ 조그마한 소설책. 겉표지의 재질이나 디자인이 많이 신경 쓴 느낌이었어요. 저도 그냥 마구 소중해지는♡

이 소설의 주인공이 태어나 처음 뱉어낸 단어는 "꽃". 소녀의 유년시절 유일한 친구는 꽃이었어요. 엄마없는 집에는 할머니가 계시고.. 꽃 요리로 저녁상을 차려놓고 기다리시던 할머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엄마가 데리러 왔어요. 인동꽃을 닮은 아빠, 작약꽃처럼 예뻤던 엄마, 새침한 능소화같은 동생. 서울에 와서는 외로워지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져요..어린 시절의 기억은 <꽃들의 대화>의 모티브가 되었고, 그 희곡으로 신진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어요. 연출은 해바라기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알았다. 맛있는 요리를 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 먹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었는지를. -28p-

나도 내 곁에 아무도 남지 않았을 때, 그만 살고 싶어진 적이 있다. -68p-

알아서 쓰는 게 아니고 꿈꾸기 때문에 쓸 수 있다는 것을 연출은 아마 영원히 모를 것이다. -76p-

만든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어주는 여름철 장독대 옆에 피어있던 봉선화같은 남자 규. 봄은 벚꽃, 여름은 장미, 가을은 국화, 겨울은 동백. 계절을 꽃으로 나누고 그와 연관된 에피소드를 만든 희곡. 연출과 작가의 부딪힘으로 이 <꽃들의 대화>는 잘 연극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이 소설에는 작가님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았어요. 외롭고..힘들고..혼자있고~ 그리고 외롭고 곁에 아무도 없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고 싶다는데 꼭 이 <꽃들의 대화>처럼 예쁜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읽는 내내..꽃향기가 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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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대화
서경희 지음 / 문학정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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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이야기가 많이 많이 들어있는 사랑스럽고 예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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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올 때마다 - 김유명 강석현 최용준 시집 마음시 시인선 8
김유명.강석현.최용준 지음 / 마음시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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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올 때마다♡

삼인삼색의 시와 사랑

김유명, 강석현, 최용준 세 남자의 사랑에 관한 시집은.. 주제가 같은 사랑이어도 각자의 색채가 너무나 뚜렷해서 개성이 넘치더라고요.

김유명 시인의 시 세계에는 자신 안에 습득된 사랑을 끊임없이 증명하고 싶은 시적 화자의 욕망이 시 전반에 흐르고 있어요. 김유명 시인의 사랑관은 복고적 낭만주의~

강석현 시인의 시는 구수하고 정감이 넘쳐요. 그리고 사랑이란 주제를 다루면서도 감정을 아끼지요.

최용준 시인의 시는 한편의 서사를 읽듯 이야기가 흘러요. 다채로운 접근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요.

 

김유명 시인은 우주 정거장, 강석현 시인은 현의 아리아, 최용준 시인은 돌들의 비명..각각 있는 시들 중 하나씩 제목을 붙여(아! 최용준 시인은 아니예요;;;) 시집을 삼인삼색의 작품으로 만들어 냈어요.

기억에 남는 구절들을 소개해 보면~

이윽고 네가 왔다 너와 선 이곳 하늘에 우주가 있다 ... 나는 네 우주가 될 테야 너는 내 정거장이 될 테야 -우주 정거장- 김유명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눈 속에 묻은 사랑은 녹아내리면 끝이라 부정하던 그대 반드시 이뤄진다 장담하고선 하늘에 처음 빌었습니다 다 잃어도 좋으니 저 여자는 나 줘요 -첫 눈- 강석현

일련의 과정은 결여에 있다 추궁해 봐도 기억이 없네 어디 꿈에서 본 걸까 속이 헛헛해지면 난 기시감을 느껴 글감이 마음을 놓아주지 않을 때나 미드를 정주행할 때 이별할 때와 엄마가 그리워질 때 -한밤의 오트밀- 최용준

세 명의 남자들의 세 가지 사랑이야기. 좋은 시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전 에세이도 좋아하지만 시집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들의 시에서 공감하고~ 느끼고~ 함께 하는 느낌이랄까? 저도 이들처럼 사랑과 이별에 대한 시들 써보고도 싶고..비 오는날 술 한잔 기울여 보고도 싶고.. ^^ 누구에게나 사랑은 다른 모습이고, 추억도 다르겠지만~ 서로 시로 하나되는 이 마음 너무 좋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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