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H 더 패스 : 세상을 바라보는 혁신적 생각 - 하버드의 미래 지성을 사로잡은 동양철학의 위대한 가르침
마이클 푸엣.크리스틴 그로스 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의란 무엇인가>를 뛰어넘은

하버드 최고의 인기 강의.

노란 띠지에 적힌 이 문구는

이 책을 향한 강렬한 욕망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더 패스The PATH'라는 제목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혁신적 생각'이라는 부제도

내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하여 손에 넣고 읽기 시작한 책.

하버드 대학교 중국사 교수이자

2013년도에 '하버드대 최고 교수상'을 수상한

마이클 푸엣 교수.

그는 많은 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뛰어난 강의'라고

평가받는 학부 강의를, 대중을 위해 이렇게 책으로 내어 놓았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졌으며,

개연성을 가지고 처음부터 쭉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니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될 듯 싶다.

1장. 현실 안주의 시대

19세기까지 인간은 이른바 '전통 사회'에 살았다.

이제 우리는 그저 정해진 누군가가 아니라,

언제든 자신이 원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머물러 있는 우리들의 현실을 보라

2장. 철학의 시대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정답이 아닌, 질문을 할 것이다.

이런 실용적인 질문은 개인의 잠재력을 키워줄 것이며,

위대하고 훌륭한 개인 성장을 이끌어 내 줄 것이다.

3장. 관계에 대하여 <공자 | 가상 의식>

4장. 영향력에 대하여 <노자 | 우리가 만드는 세상>

6장. 활력에 대하여 <내업> | 마치 신과 같이

7장. 즉흥성에 대하여 <장자 | 변화의 세계>

8장. 인간성에 대하여 <순자 | 세상 다스리기>

3장~8장까지는 말 그대로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돌아보고 있다.

우리가 너무 모호하게 생각하고 있던 삶의 한 꼭지마다,

저자의 오랜 지혜와 중국 철학자의 조언이 절묘하게 어우러지고 있다.

9장. 가능성의 시대

저자는 책의 곳곳에 자신의 주장을 담아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주장이 아니라, 견해라고 말한다.

그냥 관점에 따른 이야기일 뿐이라고.

독자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며, 어떤 판단을 하며,

어떤 행동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이냐고 질문한다.

그러한 질문 앞에서 당신은 과거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인생을 돌아보기 원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초강력긍정주의자


의식은 시간이 흐르면서 천천히 진전된다.

살아 있는 사람은 의식을 치르면서 이렇게 말하는 셈이다.

"과거를 이런 식으로 본다면 우리는 삶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과거를 반복적으로 재구성하는 사이에

삶을 정말 다르게 살기 시작한다.

p.2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8760시간 - 당신의 1년은 8760시간이다
아이리 지음, 홍민경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자주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다.

인생은 결국 시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평범하지만 심오한 진리.

이 책은 8760시간으로 이뤄진 우리의 1년.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성공적인 인생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가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실제적인 내용들을 담아 내고 있다.

변화를 결정한 순간부터 꿈은 현실이 되는 것이다.

베이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최대 교육기관인 신동방에서

최연소,최고 인기 강사로 활동중인 저자(아이리)가

자신의 경험을 솔직담백하게 나누어 주는 책이다.

크게 7개의 Chapter로 이뤄져 있으며,

크게 분류에 영향을 받지는 않다.

시간이 허락되는 순간, 원하는 부분을 읽더라도

분명 가슴이 뛰고, 식었던 열정이 뜨거워질 것이다.

1장. 죽어도 애를 써도 왜 달라지는 것이 없을까?

저자 스스로가 많은 노력을 하면서도

쉽게 성공에 이르지 못함을 경험하며 느낀 좌절감에서

이 책은 출발하고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이야기 해 주는 진리들이,

왜 우리 삶에서는 쉽게 발현되지 않을까?

2장. 자신을 회사처럼 경영하라

구본형 선생님의 책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가 떠올랐다.

직장이라는 필드를 선택한 후

어떤 마인드로 생활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다.

물론 스스로의 실패담 위에 솔직한 조언을 해 주고 있다.

3장. 최고를 추구하라! 성공이 어느새 당신 곁에 와 있을 것이다

남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라는 저자의 조언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가슴에 씨앗이 되어, 심겨졌으면 좋겠다.

가치 있는 일에 내 시간을 쓰는 것,

그 가치는 결국 내 자신의 미래를 바꿔줄 것이다.

4장. 당신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올려 시간을 극한까지 사용하라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조언이지만,

분명 다른 것은 저자의 실천,적용 이후 느낌을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이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재구성하는 것,

취미가 인생을 갉아먹고 있는 현상,

'미루기 병'으로 인한 양심의 가책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장.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면 누군가와 동행하라

절대 없어서는 안 될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라.

왜냐면 당신의 존재 그 자체가 타인의 존재 곁에 있기 때문이다.

잔혹한 세상에서 '루시'로 살아가기 보다는,

따스한 맘으로 함께,멀리 걸어갈 수 있는 이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6장. 성장의 진통, 삶의 무게를 견뎌내라

성공의 근처에 살고 있는 실패라는 이름의 이웃,

이는 돌려말하자면 실패 곁에는 항상 성공이 있다는 말이다.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고 얻는 행복을 경험하길.

막막한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길.

그러면서도 우정을 이어가길 저자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7장.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보다 더 노력한다

당신이 꿈을 꿀 때 다른 사람은 노력하고 있다.

아니, 꿈만 꾸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은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토끼처럼 눈에 뛰는 뜀박질을 못하더라도

꾸준히 거북이같은 자기계발을 응원한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잠시 쉬었다가 가도 좋으니 포기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가길...

​

이 땅에서 성공적인 인생을 꿈꾸며

치열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많은 청춘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초강력긍정주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다키 야스유키 지음, 박선영 옮김 / 레드스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저자가

자신의 전문분야(뇌의학박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자녀의 뇌 발달, 그 중에서도 부모들이 관심을 가장 많이 갖는

'공부뇌'를 움직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일본 내에서 유일하게 대량의 자기공명영상(MRI)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도후쿠 대학교 가령 의학 연구소의 연구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16만 건이 넘는 뇌 MRI 분석 결과를 토대로 쓰인 책.

아마도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을거라 생각된다.

1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 머리가 좋아지나다! 뇌를 키우는 육아법

개인적으로 책의 모든 부분을 읽을 수 없다면

이 부분이라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의 '잠재력'은 다섯 살까지 결정된다고 한다.

하지만 호기심은 그 아이를 현명한 아이로 만들어 주며,

육아방식에 따라 '뇌 구조'가 바뀔 수 있다.

2장.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세 개의 비밀 도구

첫번째 도구가 도감, 두번째 도구가 잠자리채,

마지막 도구가 악기다.

물론 상징적인 의리를 담고 있는 도구라고 생각된다.

본인이 호기심 있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는 '도감'과

그런 호기심을 실제 찾아가 볼 수 있는 실천

(여기서는 부모와 함께 들을 뛰러다니는 도구 중 하나인 잠자리채로 비유했다),

마지막으로 생애 첫 학습은 반드시 '음악'과 연결지으라고 조언한다.

3장. 재능과 감각은 '시작하는 시기'로 결정된다.

각 나이대별로 아이들의 재능과 감각 발달이 다르다.

0-2세 도감,그림책,음악

3-5세 악기,운동

8-10세 어학

10세-사춘기 사회성,커뮤니케이션 능력

맞는 말인 것 같다. 적절한 시기는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 같다.

4장. 몸도 마음도 뇌도! 평생 건강을 만드는 '부모의 역할'

성장기 아이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것이다.

부모를 뛰어넘는 아이가 되려면,

서로 비교하는 비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성장에 관심을 갖도록 해 줘야 한다.

또한 어른이 되고, 죽기 전까지 끝없는 '호기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5장. 뇌를 쑥쑥 키우는 생활 습관

충분한 수면, 요율성 120퍼센트 복습법,

성적 향상의 키워드, 아이들의 아침 식사,

운동을 잘 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게임과 스마트폰을 그만두게 하는 법,

아이를 빛나게 하는 부모의 한마디 등

부모들이 자녀양육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생활 습관 지도법이 담겨 있다.

시간이 없는 부모들은 이 부분을 빠르게 읽는 것만으로도

이 책값은 할 것이다.

​

자녀 양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해본다.


초강력긍정주의자.

​

뇌 의학적인 측면에서 아이의 성장을 보면

부모가 반드시 해야할 역할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첫째는 '호기심의 씨앗을 뿌릴 것',

둘째는 아이가 '성장하기 쉬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p.1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완벽한 인생
이동원 지음 / 포이에마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오랫만에 행복한 책읽기.

지방 연수원에서

'내일 강의를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하는데...'라는 고민을 하며

이틀밤 늦은 시간까지 행복하게 읽어 내려갔다.

인생은 야구를 닮았다.

아니, 야구가 인생을 닮은 것인가?

저자의 글솜씨보다

3명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목소리가

더 살아있는 소설.

"다 이루었다."라는 요한복음 19장 30절 말씀으로

갑자기 시작하여, 바람의 느낌으로 마무리 하는 소설.

이 책은 1년 야구를 마무리 하는 코리안시리즈 7차전

경기 시작 36시간 전부터 시작하고 있다.

특별한 상황 설명없이 시작되는 주인공의 시점.

챕터가 지나면서 그 주인공들이 한 명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고,

경기가 진행되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야구 천재로 태어나 엄청난 환호를 경험하였지만

부상과 재활을 반복하다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는 주인공 우태진.

그의 시각으로 이상항 사건은 전개되어 간다.

이유를 알수 없는 상황.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

은행강도의 말도 안되는 요구조건에 의해

절체절명의 순간. 코리안시리즈 7차전에 선발투수로 서게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건.

마운드를 내려오면 절대 안된다.

마운드에서 내려오는 순간부터 인질들이 죽게 될 것이다.

그 대신 한 회가 지날때마다 3명의 인질을 풀어줄 것이다.

도대체 왜?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많은 이들이 의문을 갖는 상황이 진행되고,

일질범은 한 회 한 회 지날 수록 약속을 지켜 인질을 풀어주게 된다.

그 와중에 하나 하나 드러나는 태진의 과거들.

또한 인질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닥친 미래.

또하나의 주인공인 야구를 사랑하는 경찰청장까지

그들이 이야기는 극적인 갈등 속에 어우러지고 있다.

실전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던 너클볼을 사용하게 되고,

결국 퍼펙트 게임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태진은

과감한 결단을 하게 된다.

(소설의 결말은 공개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읽는 내내 야구의 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글로 표현되었지만 전해오는 긴장과 환호.

또한 사랑의 본질에 대해, 인생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너클볼에 대한 설명들 속에서

저자가 독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절대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순간

우리는 바람을 믿고,

공을 떠나 보낼 수 밖에 없다.

​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수선한 정치상황 가운데

속상해 있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위로받길 희망한다.

​

초강력긍정주의자.

​

​

그들은 아이들에게 어둠은 그저 빛이 없는 상태라고 가르쳤다.

어둠이 몰려온 것이 아니라

우리가 빛을 잃었기 때문일 뿐이라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어둠 속에서 싸우는 법이 아니라

빛을 되찾는 것이고

그러면 자연히 어둠은 물러간다고.

-p.1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아이 미래주역 프로젝트 - 21세기 어린이 꿈 만들기 프로그램
김길룡 지음 / 일송북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이, 모든 선생님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 아이의 미래'

이 책은 그러한 미래를

아이 스스로 개척해가는 프로젝트

즉, 아이가 고민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으로

선생님이, 학무보가 도와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크게 4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은 실습을 병행해 가면서 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1부. 교사용 매뉴얼

모든 부분의 컨텐츠 흐름은 동일하다.

그런데 교사용이 가장 먼저 나온 이유는

아무래도 교사용 매뉴얼을 읽으면

전체적으로 흐름을 따라가고 이해하기 쉬워서 일 것이다.

생각 키우기, 탐구력 기르기, 꿈 만들기, 꿈 가꾸기,

그리고 꿈 발전시키기 & 자서전 쓰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크게 개관으로 부터 시작하여 자세한 부분으로 전개된다.

아이들의 실질적인 참여을 어떻게 하면 독려하고,

안내하고, 향후 나누게 될 지를 잘 담고 있다.

2부. 학습자용 포트폴리오

이는 꿈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워크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아이들이 생ㅇ각을 키우고, 탐구력을 기르고,

꿈을 만들고 가꾸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실제 실천하도록 독려한다.

또한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자서전을 써보도록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방과후 학습 등에서

실제 해보고, 나눠봄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고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부. 이롡거 배경

21세기 지식사회가 되면서

막무가내로 암기력을 테스트 하듯이

외우고, 기억하는 것이 가치를 인정받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지식사회의 특성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공교육 현장은 이 변화를 따르기에

너무 느린 모습을 보여줘 안타깝다)

21세기 인재상이 바뀌고

이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길러야 할 역량이 달라진 것이다.

내면적 자원, 기본학습능력, 의사소통능력, 그리고 리더십.

아이들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 스스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4부. 부록 | 나의 꿈 포트폴리오 만들기

6단계를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스스로의 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결국 이론적인 가르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신이 해보면서 채워가는 것.

그것이 인생이지 않을까 싶다.

​

방과후 학습을 담당하는 선생님,

아이의 진로에 대해 실제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님들,

우리 반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좀더 영향력을 나눠주고 싶은 선생님들께

일독을 권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