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지시를 받으며 일하지 않아도 된다. 끌려다니며 살지 않을 수 있다. - P210
읽고 상상하라. 그 순간 당신은 거인이 된다. - P212
비밀은 곧 실력이다. 진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실력을 숨긴다. 가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허풍을 떤다. 그럴 수밖에 없다.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세상이 무섭다. 세상이 자신을 해칠 것 같다. 그래서 허풍을 떤다. 모든 동물은 위기에 처하면 자신의 몸집을 크게 부풀려 과장한다. - P223
"진정한 부는 역량 있는 사람의 손에 들려진 가치" _영국의 사상가 존 러스킨《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 P224
진정한 부란 내 안에 몰래 가지고 있는 비밀이다. 그 비밀은 언제 어디서나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비밀을 쌓아가야 한다. - P224
실력을 비밀스럽게 가진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실력은 숨길수록 매력 있기 때문이다. - P224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내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_『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P224
실력이 곧 비밀이고 비밀이 곧 돈이다. 진정한 부는 내 안에 쌓인다. 세계 어디를 빈손으로 가더라도 그곳에서 부를 쌓을 수 있다. - P224
"뇌는 과거의 기억을 수집해 지속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데 사용하는 메커니즘이다." _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P226
돈에도 궤도가 있다. 길이 있다. 돈도 자기가 좋아하는 길로 다닌다. - P227
경기가 좋다는 것은 돈이 넓게 분포돼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벌 수 있지만, 많이 벌 수 있는 확률은 낮다. 불경기라는 것은 돈이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돈을 벌 수 없지만, 돈이 있는 곳을 알아낸 사람들은 큰돈을 번다. - P227
돈은 무턱대고 번다고 벌리는 게 아니다.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예측하고 미리 그곳에 가서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행운은 기회가 준비를 만나는 것이다. 좋은 기억과 경험으로 준비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 P227
책은 마법의 양탄자다. 내가 어디로 가려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책을 꾸준히 읽으면 나도 몰랐던 곳으로 나를 데려다준다. 그곳이 바로 내가 돈도 잘 벌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이다. - P229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책과 경험을 통해 뇌에게 좋은 기억을 쌓아주면 돈은 저절로 벌린다. 돈을 좇지 않고 돈이 나를 따라오게 하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든 사람들은 모두 독서를 통해서 이 구조를 만든 사람들이다. - P229
부자들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는다. 스스로 알아낸다. - P235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는 일단 규모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코스피는 자기자본 300억 원 이상이고 코스닥은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코스피는 상장주식이 100만 주 이상이고 코스닥은 소액주주 500명 이상, 코스피는 3년 평균 매출이 700억 원 이상이고 코스닥은 50~100억 원 이상이다. - P240
다양한 지수를 읽을 수 있는 건 세계 경제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뜻이다. - P241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중국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중국 내 정치·경제 상황과 중국-미국의 관계, 중국-유럽의 관계를 읽을 수 있어야 부자들의 언어를 읽을 수 있다. - P248
돈을 벌려고 접근하지 말고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이 있는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 가치를 만들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내가 타인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만들수 있는 가치가 뭐가 있을까? 모든 존재는 저마다의 가치가 있다. 그 가치를 찾으면 된다. 그래서 모든 철학의 끝이 ‘나는 누구인가?‘로 귀결되는 것이다. - P250
연방준비제도에서 1년에 8번 정책발표를 하는데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FOMC)‘라 한다. - P253
보이지 않는, 발표되지 않은 정보를 읽는 힘이 부자들의 내공이다. - P254
‘콜금리(Call)‘는 하루짜리 거래라고 보면 된다. 아침에 빌려서 저녁에 갚는다. 증권사나 기업들 간 거래 시 주로 발생하는데, 콜금리가 얼마냐에 따라 실물경제에 영향을 준다. - P255
양도성예금증서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계약 기간은 30일 이상에서 3년 미만이 보통이다. 가입 금액은 천만 원짜리 이상이 대부분이다. - P256
단기 금융 상품의 금리는 중앙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조정할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기준금리의 변화에 따라 투자시장이 요동치기 때문이다. - P256
‘상장지수펀드(ETF, Exchange Traded Fund)‘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 P257
상장지수펀드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수수료가 일반 주식거래보다 훨씬 싸다는 것이다. - P257
투자가 복잡해지는 까닭은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얻고자 하기에 그렇다. - P258
우리가 모르게 빠져나가는 수수료에 대해서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 P258
해외 ETF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등을 반드시 고려하고 공부해야 한다. ETF와 관련된 책을 한 권 이상 꼭 읽어보기 바란다. - P258
‘어음관리계좌(CMA, Cash Management Account)‘는 내 현금을 계좌를 통해서 관리해주겠다는 뜻이다. 내 현금을 넣어두면 채권, 펀드 등에 투자해서 수익을 늘려주는 단기 투자 상품이다. 예금이 아니고 투자 상품이다. 종류에는 RP, MMF 등이 있는데 RP는 채권이고, MMF는 펀드다. - P258
CMA의 평균수익률은 1% 정도 된다. 주로 180일 이내의 가입 기간을 가진 단기 투자 상품으로 입출금이 자유롭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상금 통장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결제 및 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월급통장으로 사용하며 체크카드와 연동도 가능하다. 단점은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것.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면 위험하지 않느냐고 생각하겠지만, 주로 안전한 국공채에 투자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P259
상장지수펀드를 알기 위해서 ‘인덱스 펀드(Index Fund)‘를 먼저 알아야 한다. 인덱스(index)의 뜻은 지수, 색인이다. 그야말로 투자 설정을 해놓은 종목들의 지수 변화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인덱스 펀드는 펀드이기 때문에 만기 날짜가 되어야 수익이 결정되는데 이 인덱스 펀드를 사고 팔아서 바로 수익이 결정될 수 있도록 상장시켜놓은 것이 상장지수펀드다. 상장지수펀드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수수료가 일반 주식거래보다 훨씬 싸다는 것이다. - P257
레버리지(Leverage)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lever는 지렛대, 즉 지렛대의 힘이다. 한마디로 빚을 이용한 투자를 말한다. - P259
"레버리지를 이용하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타인의 돈을 지렛대로 이용하여 내 돈을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 P259
빚을 두려워하지 마라. 공부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반드시 공부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공부가 선행되지 않으면 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해도 결과는 비참할 뿐이다. 부자들의 언어를 계속 익히고 몸이 저절로 반응할 때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하자. - P260
‘금본위제(本制)‘는 화폐를 찍어낼 때 똑같은 가치의 금을 저장해두는 것이다. - P260
금본위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금(金)‘에 대한 투자를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이 나면 부자들은 자기 재산을 금으로 바꾼다. 그만큼 최악의 상황에서도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금이다. 그래서 금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이 휴지 조각이 되어도 마지막까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P261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직접 금을 사서 모아도 되고 금에 투자하는 ETF에 투자해도 된다.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스스로 공부하고 작은 금이라도 반드시 구입해보라. 구입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차이는 이제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이다. - P261
대외의존도를 공부하는 이유는 우리가 투자하는 회사의 대외의존도를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회사가 취급하는 원재료의 대외의존도가 높다면 그만큼 안정적이지 않다는 뜻이기 때문에 투자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P262
‘주가수익률(PER, Price Earning Ratio)‘이란 1주당(price) 얼마를 버는가(earning)에 대한 비율(ratio)이다. - P262
PER만 보고 기업을 단순하게 평가해서는 안 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업종별로 성장성이 다르다는 것이다. - P263
금액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돈을 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 P265
"아무도 자기 돈을 나눠주려 하지 않으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을 나눠주고 있는가요? 사람들은 재산을 지킬 때에는 인색하면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일에는 너그럽지요." _세네카 - P265
어떤 불경기 시절이 와도 극과 극의 시장은 항상 구매력이 높다. 가장 비싼 고급 상품과 가장 싸면서 가성비 좋은 시장은 늘 호황이다. 당신이 직접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 이 시장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 P267
사람들의 성향이 다양하고 서로 다른 것 같지만 공통되게 움직이는 행동 양식이 반드시 있다.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가 인간이 그려온 무늬를 공부함으로써 앞으로 인간이 그려갈 무늬를 알아내고자 함이다. 어떤 상품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을 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미리 안다면 세상의 돈은 모두 당신 것이 된다. - P267
부자들은 빚을 아주 잘 활용한다. 딱 빌릴 만큼 빌려 투자해서 수익을 얻고 이자는 비용처리가 되니까 세금 혜택을 받아서 또 수익을 얻는다. - P268
돈을 시중에 푸는 이유는 소비를 촉진하여 기업의 생산성을 이끌고, 생산성이 높아지면 기업이 투자를 더 많이 하게 되고, 일자리도 늘어나 다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선순환을 만들기 위함이다. - P269
‘모기지론(Mortgage Loan)‘은 집이 없는 사람이 집을 구매할 때 그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갚아나가는 상품이다. 반대로 ‘역모기지론(逆Mortgage Loan)‘은 이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그 주택을 담보로 연금 형태의 대출을 받아서 본인이 사망할 때까지 주거할 집도 해결하고 생활비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다. 본인이 사망하면 배우자 또는 가족에게 승계가 된다. 우리나라는 주택금융공사에서 발행하는 주택연금이 바로 역모기지론이다. - P270
역모기지론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이렇다.
1.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만 55세 이상일 것
2. 주택 공시가격 총합이 12억 원 이하일 것
3. 담보가 주택법에 따른 주택일 것
4. 신청인 또는 배우자가 실제 전입하고 있을 것
5. 의사능력이 있을 것 - 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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