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방식과 습관을 재건축하는 일은 절대 쉽지 않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 P113
당신이 만든 하찮은 목표가 있다면 종이에 적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길 바란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바로 행동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 단지 조금 더 신경이 쓰이고, 그러한 자극으로 한 번 더 하게 되고, 그 한 번이 나비효과를 만들 수 있으니 시도해보라는 것이다. - P113
그들은 당신이 어떻게 사느냐보다, 오늘 저녁에 뭐 먹을지가 더 고민인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자. - P113
작게라도 하는 사람은 결국 습관을 만들 것 - P114
계속하는 사람은 결국 게임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성공에는 어떠한 운이 필요한데, 그러한 운은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따르기 때문이다. - P114
쉬운 책부터 읽으며 독서 습관을 만드는 것처럼, 쉬운 행동을 목표로 삼아야 실행을 습관화할 수 있다. - P114
나는 새로움에 도전하거나 한 가지 능력을 새로 얻으려고 할 때, 관련된 책 3권을 ‘단기간‘에 읽는다. 3권을 읽는 목적은 경험자 3명이 말하는 공통점과 노하우를 얻기 위해서다. 그렇게 배경지식을 쌓으면 실행을 못 하게 방해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왜냐하면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없애야 작게라도 도전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 P118
만약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롤모델을 찾아 다듬어진 공식을 배우는 걸 추천한다. - P118
내가 봐온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료 조사를 잘하는 능력을 지녔다. 자료 조사를 잘하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책을 고르는 것도 마찬가지다. - P119
다음과 같은 순서를 거치면서 책 고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1. 내가 지금 고민하는 건 무엇인가?
2. 고민을 해결해주고 도움이 될 만한 책은 어디 있을까?
3. 어떤 키워드를 검색해야 나올까?
4.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량, 리뷰 등을 참고하며 5권 정도 추린다.
5. 서점에 직접 가서 목차와 앞부분을 살펴보며 술술 읽히는지 확인한다. - P119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몸값을 올리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소설과 에세이는 잠시 내려두고 자신의 업무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독서를 하면 좋겠다. 그러면 좀 더 만족스러운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 - P120
진정한 공부의 본질은 무엇일까? 공부라는 것은 호기심이고 해답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 그러한 접근에는 장점이 있는데,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누군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P121
내가 독서를 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은 ‘내가 궁금해했냐‘와 ‘내 삶에서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예스‘일 때였다. - P121
‘나에게 필요한 책은 도대체 무엇일까?‘ - P121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길 필요가 있었다. - P126
내 상황에 필요한 주제와 관련된 책을 읽었다. - P126
나만의 도수치료 신념과 마음가짐을 리스트로 만들었고 출근할 때마다 읽었다. - P126
나만의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는 사업과 브랜딩 관련 책을 찾아 읽었다. 이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써놓은 경험을 읽음으로써 내게 없던 관점을 배운 것이다. - P127
각자의 필살기가 있었고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 - P129
치료 콘셉트는 모두 달랐지만 공통으로 하는 기본 치료가 있다는 점이었다. 바로 이게 내가 말하고 싶은 핵심이다. - P129
여러 고수가 같은 주제로 써놓은 책을 찾아 읽는다. 그러면 그들이 말하는 기본기를 발견할 수 있고, 각자의 경험과 성향에 맞는 필살기도 최소 하나씩은 드러난다. 나는 그걸 흡수해서 써먹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P130
책 한 권은 뚝딱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기에 꽤 많은 품을 들이게 된다. - P130
"천하장사가 된 것보다 천하장사가 된 과정을 설명하는 게 더 어렵습니다." _국민 MC 강호동 - P131
책 한 권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그리 적지 않다는 것, 누군가 써둔 책만큼 좋은 교보재가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 P132
한 가지 주제와 관련해서 책을 여러 권 읽다 보면 간접적으로나마 글쓴이의 경험과 시간을 얻어갈 수 있다. 이는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이 좋은 방법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 P132
몇 권을 읽는가 하는 문제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지 적어도 3명의 경험을 참고한다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기본 배경지식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P133
책에는 한 사람이 겪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먹기 좋게 담겨 있다. 우리가 그런 책을 3권이나 읽는다면 어떻게 될까? 똑같은 개념이 나오기도 하고 개인적인 노하우를 발견하게 된다. 여기에는 여러 이득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반복된다는 것이다. 같은 개념을 세 사람의 입을 통해 다양하게 듣는 것보다 좋은 반복은 없다. - P133
공통적인 부분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므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각자의 노하우가 나의 성향과 맞으면 내 것으로 만들면 된다. 그렇게 노하우를 하나하나 모아가다 보면 자신의 성향에 맞게, 자신만의 방식이 조금씩 다듬어진다. - P134
"돈 잘 버는 사람들은 자료 조사 능력이 좋은 것 같아. 모든 해결 방법은 찾다 보면 나오는데 보통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해." - P136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성장의 한계치가 있다는 것은 확실했다. - P138
1. 내가 지금 고민하는 건 뭘까? 2. 고민을 해결해주고 도움이 될 만한 책은 어디 있을까? 3. 어떤 키워드를 검색해야 나올까? - P138
스스로 키워드를 고민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네이버, 구글, 유튜브에서 검색하며 자동으로 완성되는 연관 검색어에 집중해봤다. - P139
나는 책을 읽을 때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선 원칙으로 세웠다. - P140
만약 같은 책을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했다면 조금이라도 읽어보고 구매하기를 권장한다. - P140
4. 온라인 서점에 검색하여 판매량, 리뷰 등을 참고하며 5권정도 추린다. 5. 서점으로 가 목차와 앞부분을 읽으며 술술 읽히는지 확인한다. - P141
책 3권을 정하면 되도록 ‘단기간에 읽는다. 언제까지 읽겠다고 기한을 정해두면 몰입의 효과는 배가된다. 책 3권에서 경험자들이 말하는 공통점과 노하우를 얻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 P142
처음에는 한 장 한 장 이해하면서 암기했었다. 그러다 보니 속도감도 없고 재미도 없었다. - P143
내가 언제 흥미를 가지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항상 배경지식이 있을 때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 P143
5개 챕터가 있다면 나는 우선 5개 챕터를 한 번에 읽는다. 암기 없이 끝까지 읽기만 하는 것이다. 이때 중간에 멈추면 안 된다는 중요한 규칙을 세운다. 50쪽까지만 읽고 며칠 후에 나머지를 읽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되도록 하루에 다 읽거나 연속 이틀에 끝내야 한다. 이렇게 총 3~4번 읽는다. 그다음부터는 한 챕터씩 공략하여 천천히 이해하며 암기한다. - P144
처음 가보는 목적지를 향해 걷다 보면 ‘왜 이렇게 멀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같은 길을 돌아가면서는 ‘생각보다 금방이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그 길을 가다 보면 ‘이쯤에서 이런 가게가 나올 텐데‘라는 여유가 생긴다. - P145
왜냐하면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쌓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뒤에 나올 내용을 정확히는 아니어도 대충은 알고 있기 때문에 이해의 폭이 처음 볼 때와는 다르다. 암기력이라는 것은 천재가 아닌 이상 그러한 폭에 비례한다고 본다. - P146
단기간에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이나 영감을 준 부분에는 밑줄을 치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은 빠르게 넘어간다. - P146
같은 주제로 책 3권을 단기간에 읽으면 똑같은 개념이 3번 반복된다. 단지 작가마다 전달력에 차이가 있어서 사례나 예시 같은 내용만 조금씩 다를 뿐이다. 이게 우리에게는 오히려 좋다. 같은 개념을 다양한 이야기로 들으면 이해하기도 쉽고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P147
공부에서 가장 좋은 건 ‘반복‘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을 싫어한다. 반복이 가장 강력하고 효과가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반복을 지루하게 여긴다. 매번 말하지만, 자신의 약점이자 본성을 인정하고 전략을 달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P147
나는 책 3권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지루함을 줄였다. - P147
나는 특정한 재능을 익히고 배경지식을 쌓기 위한 독서는 단기간에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적에 따라 독서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다. - P147
나는 살면서 꼭 지키려고 하는 규칙이 있다. 0에서 시작할때마다 책을 반드시 읽는 것이다. - P149
내가 알고 싶은 분야의 책을 읽었다면 이때부터 긴장해야 한다. 여기서 새로운 능력이 만들어지냐, 안 만들어지냐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 P150
책 3권을 단기간에 읽으면,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배경지식이 어느 정도 쌓이게 된다. 아무것도 몰랐을 때와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갖게 되는 것이다.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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