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까지는 저자가 생각하는 구원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살펴봤었다.

오늘은 주제를 좀 바꿔서 저자가 생각하는 건강과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된다. 처음 밑줄친 문장은 예전에 저자가 어떤 TV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했던 말이기도 한데, 이렇게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머릿속에 한 번 더 각인되는 것 같다.

좋은 걸 찾지 말고 안 좋은 걸 피하라 - P250

젊었을 땐 체력은 있지만 지혜가 부족하고 늙었을 땐 지혜는 있지만 체력이 부족하다.
따라서 지혜가 쌓일 때까지 체력을 유지하는 사람은 인생의 후반부에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다. - P250

정신적인 스트레스 역시 우리의 건강을 무너뜨릴수 있기에 성경을 통해 마음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 정신과 상담, 취미 생활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등도 도움이 되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우리 인생의 답, 즉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살고,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만 가능하다. - P251

성경을 공부하면서부터 내 몸엔 큰 변화가 일어났다. 우선 몸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다르게 인식하게 된 것은 생명이라는 개념이다. 의사와 약사, 생물학자들 모두 생명 현상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지, 생명 그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얘기하지 않는다. 그냥 생명을 막연한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내가 깨닫게 된 것은 생명은 우리 몸 안에 실제로 존재하며, 우리 몸이 잘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몸 전체를 진두지휘한다는 것이다. - P253

내가 새롭게 갖게 된 건강관리의 개념은 몸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생명이 원래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래서 제목처럼 몸에 좋은 걸 찾으려고 하지 말고 몸에 안 좋은 걸 피하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인 것이다. - P253

이전에 내가 쓰던 아토피와 비염의 치료 방법은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였다. 이것들은 생명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것과는 상관이 없고, 몸을 둔하게 만들어서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었다. 이들 질환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적군을 공격해야 할 백혈구가 아군을 공격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새롭게 시도한 치료 방법은 피를 맑게 해주는 것이었다. 오염된 물속에서는 물고기가 제대로 살 수 없듯이, 오염된 피 속에서는 백혈구가 자기 원래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 P253

나는 하나님이 주신 음식이 아닌 농약, 항생제, 방부제, 호르몬제, 중금속, 환경호르몬, 화학조미료, 유전자 변형식품(GMO) 등은 피했고, 인스턴트식품, 과자, 탄산음료 등도 먹지 않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유기농 식사의 개념이다. - P254

먹는 것만 피로 가는 것이 아니고 피부에 닿는 것도 피로 가기에 화장품, 비누, 치약, 세제, 주방세제 등도 유기농 인증마크가 찍힌 것들만 사용했고, 그 결과 두 달만에 놀라운 결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 P254

결국 두 질환 다 하나님이 주신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일어난 일들이었기에, 이 문제가 되었던 요소들을 제거하고 몸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켜주니 증상이 호전된 것이다. - P255

결국 핵심은 내 안에 있는 생명이 자기 원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인데, 생명이 하는 일은 크게 섭취, 순환, 배출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 P255

먹는다는 것은 사실 몸을 구성하는 35조 개의 세포가 먹는 것이다. 이 세포들은 혈액을 통해 전달된 음식을 먹는다. 따라서 혈액에 음식이 아닌 것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유기농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인데 유의해야 할 점은 ‘유기농‘, ‘친환경‘, ‘무농약‘, ‘천연성분‘이 각각 다른 의미를 가지며,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이 중에서 ‘유기농‘이 가장 높은 기준을 요구하므로 되도록이면 유기농 인증마크가 찍혀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P256

이런(유기농) 제품들은 일반 제품들보다 가격이 높아 구입하기가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파서 일을 못하고 병원비나 약값으로 들어갈 비용들을 생각한다면 결코 아까운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P256

농약, 방부제, 호르몬제, 화학약품, 심지어 화학조미료 (MSG)와 유전자 변형식품(GMO) 등도 피한다. 플라스틱 그릇, 플라스틱 코팅된 종이, 양은 냄비 등의 식기류도 피한다. - P257

플라스틱은 농약과 마찬가지로 석유에서 추출된 화학제품이기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독소들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호르몬들과 유사해서 호르몬 체계를 교란시킨다. 호르몬들은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몸뿐만 아니라 뇌를 통해 정신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환경호르몬처럼 호르몬 체계를 교란시키는 물질들은 반드시 피한다. - P257

양은 재질의 식기구는 코팅이 조금만 벗겨져도 알루미늄 등의 금속이 나와 치매와 같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나는 양은 재질의 식기구는 사용하지 않으며 주로 무쇠 등 해로운 독소들이 나오지 않는 식기구들을 사용한다. 알루미늄 호일에 음식을 구워 먹는 행위도 절대하지 않는다. - P257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식용유나 기름의 대부분이 열을 가해서 녹여 만든 것들인데, 이럴 경우 지방의 좋은 성분들이 파괴되고 안 좋은 성분들이 생성될 수 있기에, 나는 식용유 및 모든 기름은 열을 가하지 않고 짜서 만든
‘Cold-pressed‘를 쓴다. - P258

매일 아침 공복에 양질의 기름을 종류별로 충분히 먹는데, 이는 우리 몸 35조개 세포들의 세포벽이 기름 성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기름이 무조건 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안 좋은 기름일 때만 해당되는 얘기이고, 좋은 기름은 충분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 P258

모든 양념까지도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며, 소금은 히말라야 암염처럼 세상이 오염되기 전에 굳어진 암염을 먹는다. - P258

나는 매일 아침식사 대신 필요한 영양소들을 섭취하고, 점심은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인 이상 아무거나 먹고 싶은 걸 맘껏 먹는다. 저녁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 먹는 날이 많다. 밖에서 불가피하게 외식을 해야 할 경우, 자연산 재료를 사용하는 음식점들 위주로 약속을 잡는다. - P259

성경을 보면 많은 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금식을 한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몸에 해로운 일을 했을 리가 없기에 성경을 믿는 나는 안심하고 한다. - P259

자신에게 맞는 금식 방법을 잘 골라야 하는데, 난 하루에 4시간 동안 영양분을 섭취한 후 20시간 동안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는 방법을 택해 일주일에 3일 정도 한다. - P259

금식을 추천하는 의사들이 말하는 주된 효과는 몸의 보수와 뇌활동 강화인데, 내 개인적 경험으로는 금식을 할 때마다 확실히 몸이 가볍고 정신이 맑다. - P259

해양심층수(깊은 바다 속 물을 끌어올려 소금을 제거한 것)를 마시는데,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지표에서의 거리가 멀어 오염물질들이 도달하기 어렵고, 1년 내내 낮은 수온 때문에 박테리아 등이 번식하기 어려우며, 마지막으로 높은 수압 때문에 미네랄 함량이 일반 생수보다 훨씬 높다. - P260

먹는 것뿐 아니라 피부에 닿는 것도 모두 혈액으로 들어간다. 니코틴 패치가 대표적인 예이다. 팔에 붙이기만 해도 니코틴 성분이 모두 피로 들어가서 흡연 욕구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부에 닿는 제품들도 모두 유기농, 혹은 유기농 재료의 함량이 높은 제품들을 쓴다. - P260

화장품, 치약, 비누, 샴푸, 주방 세제, 세탁 세제, 유연제 등을 모두 유기농으로 사용하며 가능하면 드라이클리닝도 맡기지 않으려 노력한다. 또한 옷이나 베개, 이불 등도 유기농 재질 혹은 천연 재질로 된 것을 사용한다. - P260

코를 통해 맡는 향기도 모두 혈액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인공으로 만들어진 향기, 특히 향수 같은 것들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 P260

나는 내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머리에 젤, 스프레이 등을 바르지 않아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연구한다. 헤어제품들도 모두 모공을 통해 혈액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난 방송이나 행사가 있는 날이 아니면 머리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 P261

아무리 섭취를 잘해서 좋은 혈액을 만들었다고 해도, 그 혈액이 온몸 구석구석을 돌지 않는다면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그래서 순환이 중요한 것이며, 그 순환을 위해서 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 P261

머리카락 1/10 두께인 모세혈관 벽에만 구멍이 뚫려있기에, 모든 세포들은 이 가느다란 모세혈관을 통해서만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근데 이 모세혈관들에 무조건 혈액이 가는 것은 아니다. 이곳에 혈액이 가려면 그 주변에서 에너지 소비가 있어야 한다. 이 에너지 소비를 위해서 온몸 구석구석 움직여줘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몸의 관절을 빠짐없이 움직여주는 것이 웜업이다. 매일 10분 정도 소요된다. - P262

웜업이 끝나면 한 시간 동안 스트레칭을 한다. 이 스트레칭은 근육들이 뭉치는 것을 예방하고, 또 뭉친 근육들을 찾아내서 풀어주는 것이다. 총 45개의 동작을 30분에 걸쳐서 한 후, 잘 안 풀리는 근육들이 있으면 폼롤러나 마사지볼 위에 올라가 체중을 실어 푼다. - P262

매일 교정 운동을 통해 골반을 바로잡고, 그 후 주변 근육들을 강화시켜 그 자세를 최대한 지속시키려 노력한다.
자세교정이 중요한 이유는 척추나 골반이 틀어진 상태에서 계속 운동을 하면 그 안 좋은 자세가 그대로 굳어지거나 더 악화되어 결국 근육과 관절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P262

운동을 통해 바로잡지 않고 교정치료, 교정기구, 신발 등의 외부적인 힘으로만 바로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 기구들을 빼면 다시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자세의 문제점을 인지한 후 교정 운동을 통해 자기 자신의 근육들로 자세를 교정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 - P264

나는 내 중심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발가락이 분리되어 있는 양말과 신발을 신고 운동을 한다. 발가락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중심을 인지하고 조정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그래서 나는 외출할 때도 신발 속의 양말은 발가락이 갈라진 걸 신는다. - P264

혈액이 온몸 구석구석 잘 돌려면 심장이 펌핑을 잘해줘야 한다. 심장은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운동을 해줘야 그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기에,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한 2회, 회당 40분 이상씩 해야 한다. - P264

트레드밀이나 자전거처럼 몸을 일정한 방향으로만 계속 움직이는 것보다는 춤, 농구, 축구처럼 다양한 동작을 하게되는 운동이 좋다. 그중에서도 춤을 추천하는데, 동작들이 좌우대칭이 되어 한쪽만 많이 쓰는 구기 종목보다 자세의 흐트러짐이 적기 때문이다. - P265

취침, 기상, 식사, 운동을 최대한 규칙적으로 같은 시각에 하다 보면 몸이 패턴을 익힌다. 그러면 우리의 몸은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해외여행을 가 시차가 바뀌었을때 소화나 배설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좋은 예이다. - P265

모세혈관 속 혈액의 속도는 온도에 민감해서, 더운 여름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온몸을 따뜻하게 덮어주는 것이 좋다. 목과 발목에도 중요한 혈관들이 있으므로 목폴라와 따뜻한 양말은 필수이다. 특히 체온이 떨어지는 취침 시간에는 반드시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순면내복과 목도리, 수면양말을 착용하고 자는 것이 좋다. 물론 유기농 면으로 된 재질이라면 더욱 좋다. - P265

세포들은 혈액 속에 있는 유기물과 산소를 받아서 결합시키는 연소 반응으로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데,
이 결과 발생하는 활성산소라는 것이 노화의 주범이다.
따라서 이 활성산소를 최대한 빨리 몸에서 배출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한 녹차, 노니주스, 아사이 베리 등을 매일 먹는다. 또 식물성 영양소 섭취를 위해 제철 채소와 과일들을 다양하게 꾸준히 먹는다. - P266

나는 특히 녹차를 강력히 추천하는데, 녹차 안의 데아닌과 카테킨이 항산화, 항염, 항암 작용까지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는 요즘처럼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범람하는 시기에 면역기능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단, 이뇨 작용이 증가하여 탈수 증상이 올 수 있다는 연구들도 있어서 물을 꼭 함께 많이 마시길 추천한다. - P266

대장의 건강과 면역은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다. 그렇기에 대장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대장 속 유해균에게 도움을 주는 설탕 등은 최대한 피하고 유익균들에게 도움을 주는 요거트류의 제품은 꾸준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난 매일 아침 요거트,
프로바이오틱스, 케피어를 함께 먹는다. - P267

변비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고쳐야 하는데, 대장 역시 근육임을 명심하고 매일 스스로 할 수 있는 대장 운동과, 잡곡, 채소, 과일 등의 섬유질 섭취를 통해 대장의 운동능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또,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할 때는 천천히 먹으면서 꼭꼭 오래 씹는 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 P267

나는 잘 때 불빛과 소리를 최대한 차단한다. 우리 몸은 아주 작은 불빛과 소리에도 반응을 하기 때문에 깊은 수면에 방해를 줄 수 있다. 깊은 수면은 면역력 증강에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난 침실에 있는 아주 작은 불빛 하나에도 빛을 가려주는 검정 테이프를 붙여놓았다. - P267

건조함은 면역력 약화를 가져오므로 여름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가습기를 통해 습도를 조절한다. 가습기는 반드시 물통에 세균이 번식하기 힘들도록 만들어진 것을 사야 한다. - P268

나의 건강비법들 중에는 성경을 기반으로 알게 된 것들이 많기에, 사람들과 건강 얘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경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거라고 믿는다. - P268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_고린도전서 10장 31절 - P268

‘가슴으로 시작해서 머리로 완성하라‘ - P269

모티프가 있을 때만 작업을 하라는 얘기이다. 가슴을 뛰게 하는 무엇, 설레게 하는 무엇, 이 모티프는 한 줄의 가사일 수도 있고, 심지어 한 개의 단어일 수도 있다. 어떤 리듬, 어떤 멜로디, 어떤 코드 진행, 어떤 악기 소리, 혹은 어떤 춤이 될 수도 있다. - P270

인간에게는 가슴에서 느껴진 모티프를 영원히 남기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다. 시간의 노예로 사는 우리의 유한함을 슬퍼하며 영원한 것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한순간에 느껴진 그 감정을 영원히 남기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 결과 만들어진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 P270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 _전도서 3장 11절 - P270

감정, 느낌이란 것은 분명히 사람이 볼 수 없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이것을 보이는 작품으로 만듦으로써 우리는 안 보이는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 P27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