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즐라탄이즐라탄탄 > [오늘의 한문장] 크리스마스 타일

1년전 이맘 때 밑줄 친 문장인데, 대단해 보이는 것도 결국에는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문장이었습니다. 하루가 모여 한 주가 되고, 한 주가 모여 한 달이 되고, 그 한 달이 모여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갑니다.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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