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들 쓰고 또 쓰고, 사고 또 사고, 한잔 하고 또 한잔 하거든, 그가 말한다 - P118

내가 연주자의 운명을 타고났을지 모르지만, 난 그 운명과 싸우고 싶었어, 그래서 난 바이올린을 판 거야, 난 더 이상 연주자가 아니야,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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