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옳다고 생각되는 대로 해봐.
너무 무리는 하지 말고."

"여기가 잘 될수록 저한테도 더 좋은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자신으로 인해 매장이 늘어날 경우 해당 매장의 일정 수수료를 가질 수 있었다. 이곳의 노하우를 빼서 독립하기보다는 계속 함께 크자는 취지였다. 자신이 세운 회사가 아닌데도 수수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다가설 게 분명했다. 완전히 혼자서 독립을 해야 된다는 부담감도 덜 수 있었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