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눈높이에 맞춰서 공지해야죠.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요."

역시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아챈다.
이러니까 같이 일할 맛이 나는 거지.

역사에 만약이란 없다. 이미 흘러간 과거는 바꿀 수 없는  법이니까.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꾸는 것 정도는 얼마든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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