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약육강식은 작금의 천하에 있어서 새삼스러울 게 없는 논리가 되어버렸으니까.

언제까지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는없다.
설령 할 수 있다고 해도 안 할 거고.

"할 때 확실하게 해야 하지 않겠소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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