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서 될 일이 아니다.
이미 화살은 쏘아졌다.

"역시, 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를 알아야 하겠군요. 그걸 모르면 똥...... 아, 아닙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온 탓에 피곤하기가 그지없다. 역시 이럴 땐 쉬는 게 최고지. 야습에 대비한 경계도 철저하게 해 놨겠다, 적어도 오늘 밤은 걱정할 게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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