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좋은 엄마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자격
전금주 지음 / 시간여행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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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엄마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더라구요!

누구나 엄마라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건 당연하겠죠?

 

요즘 엄마들이 아이들의 교육에 극성인데 반해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은 잊고 있는것 같다는 얘기....

엄마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것!!!!
 




물질적인것보다는 정신적인 것... 사랑과 관심, 자신감, 꿈, 창의력, 감성, 가치관을 배우게 하라는 것!!!

 

이런 내용을 담을 이야기들을

성공한  세계속 유명인이나 교직에 몸담고 일을할때 직접 겪은 제자들 이야기들을

예로 들어가면서 좀 더 공감하기 쉽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자신감 - 말이 곧 현실이 되는...자성예언... 기대한 만큼 결과를 얻게 되는 힘!

꿈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창의력 -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이해와 격려

감성 - 외국의 어느 기업의 면접 인터뷰.. 최근에 눈물을 흘린적이 있나요?...

눈물을 흘린적이 없다는 사람은 바로 탈락!

아이는 세상을 배울 때 눈물을 보인다.

감동이나 연민을 느낄때 보이는 감정을 내버려 둬라!

가치관 - 나를 사랑하는 따뜻한 길.. 봉사!

오드리햅번의 말...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이다!

 

새로운 이야기 정보 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었어요!

알고 있지만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그래서 책을 보면서 엄마의 역할...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보살필 것인지 느끼게 하더라구요!

 

아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배우며 자란대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선

일상생활 속 말과 행동 하나하나 부터 조심하고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걸

항상 마음속에 명심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소홀해질려할때 다시 한번 이 책을 꺼내 보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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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활동 종료 페이퍼

1) 신간평가단 활동하면서 좋았던 책 Best3 

 
 

 

 

 

 

 

 

베스트 3만을 뽑아야 해서 조금 고민했었답니다..ㅋㅋ 

저에겐 모두 좋았던 책들이었고, 도움이 되었던 책들이었기에... 

하지만 단 3권만을 뽑아야 한다면... 

 초보주부이다 보니.. 저에게 간절히 필요하고 도움이 되었던 책들! 

 친환경 살림의 여왕과 전50, 추억을 꼭꼭 담은 도시락 요 세권을 뽑고 싶어요! 

 

주부 4년차.. 하지만 내가 직접 살림을 시작한건 한달도 채 되지 않았고... 

요리하면 정말 시작도 하기전부터 긴장하고 못할것만 같았었는데  

추억을 꼭꼭 담은 도시락이 정말 큰 용기(?)를 줬답니다 ㅋㅋ 

정말 손 쉬운 레시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다른 요리들도 응용해서 막막 해보게 끔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또한 전50은 제가 전을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다양한 전레시피를 배울 수 있어서 뽑았답니다 ㅋㅋ 

 

 

2) 향후 신간 평가단에 건의하고 싶은 이야기 

 특별히 건의하고 싶은 점은 떠오르지가 않네요.. 아마도 그동안 너무 행복했었나봅니다! 

책과 함께여서..... 

그동안 다양한 책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8기 활동을 하는동안  

집안 큰 행사와, 시어머님의 수술입원때문에 간호... 그리고 이사까지 하느라  

바뻤지만 8기 평가단 덕분에 저의 자유시간도, 여유도 누릴 수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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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04-21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일 치르시면서 활동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좋은 활동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계절 갈라메뉴 303>, <추억을 꼭꼭 담은 밥상>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추억을 꼭꼭 담은 밥상 - 최승주의 7080 레시피 콘서트
최승주 지음 / 조선앤북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이 요리책이 왜 이렇게도 친근한건지....

나도 벌써 서른... 7080세대에 속하네요...;;;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따뜻했던 책!

 

책을 받자마자 어떤 요리가 있나 책장을 빠르게 넘겨 봤답니다.

어머나! 정말 내가 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요리들이 모두 담겨 있더라구요!

정말 신나기도하고, 빨리 다시 먹어 보고 싶기도 했답니다!

 

평소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으로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 실려 있답니다.

정말 어렵지 않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고 저 같은 초보 요리사들도 쉽게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실려있어서 더욱 신뢰가고 좋았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요리책들이 수백가지이고 나 또한 몇권의 요리 책을 가지고 있지만

요리를 한번 따라 해볼려고 해도 당장 재료가 없거나, 시중에서 구하기 어렵다거나,

가격이 비싸거나,그리고 초보요리사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레시피 때문에 포기할때가 많았던게 사실이거든요!



또한 요리를 시작할때 가장 기본인 간단한 계량법과 식재료 다루는 법도 나와 있어서 참고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각 요리 를 소개하는 레시피 외에도 팁으로 '이렇게 해봐도 맛있어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또 다른 방법으로 요리해볼 수도 있답니다!

 

 

 어릴적먹어봤던 그때 그 음식들...

이 책에서 가장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는 밥통 카스테라에요!

어릴적 정말 맛있게 먹어봤던 부드러운 카스테라...

저희 엄마는 항상 집에서 간식을 만들어 주셨답니다.

그래서 전 초등학교, 심지어는 중고등학교 다닐때까지도 매점한번 안가봤다지요?

사먹는건 좋지 않다고 배웠었거든요...;;;ㅋ

정말 어릴적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야 대학교 가면서 그 습관이 바뀌었지만요....

지금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저도 엄마처럼 아이에게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쉽지 않았던게 사실... 제가 게으른 탓고 있지만 어려운 레시피들 영향도 좀 있구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밥통 카스테라.. 저도 울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더라구요!

재료도 간단!

 

달걀, 우유, 소금, 설탕, 밀가루, 버터, 양주1숟갈만 있음 쉽게 만들 수 있더라구요!

아! 가장 중요한 밥솥까지..ㅋㅋ

 

간단한 요리과정으로 카스테라 빵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더라구요^^

 

오븐이 없으면 빵을 못 만들 줄 알았는데...

밥솥만 있음 만들 수 있으니...

 

당장 밥통 카스테라 만들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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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갈라메뉴 303>, <추억을 꼭꼭 담은 밥상>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사계절 갈라 메뉴 303 - 윤혜신의 착한 밥상
윤혜신 지음 / 백년후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표지만 봐도 착한 건강밥상이 가득하다는걸 알 수 있겠더라구요!


책 제목 그대로 사계절마다 각각 제철 재료들이 소개 되면서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철음식이 몸에도 좋다고 꼭 챙겨 먹어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

잘 몰라서 안챙겨 먹게 되는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제철음식도 어떤게 있는지 알게 되고

제철에 맞는 음식을 요리한

봄, 여름, 가을, 겨울 파트로 나뉘어져

밥, 국물음식, 밑반찬, 김치, 장아찌, 별미,지짐, 튀김, 전채, 후식등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 되어 있답니다!

 

 

저도 작가처럼

제철에 난 음식으로,

단순하게 조리해,

즐겁게 먹고 싶은데,

작가 흉내 좀 내 볼려구요!

 

 

1. 제땅, 제철에 난 음식을 먹는다.

2. 전체식을 하자(현미먹기)

3. 칠백식품은 절대로 먹지 않는다.(칠백식품-흰쌀, 흰설탕, 흰밀가루, 흰소금, 흰조미료, 깨끗한 식용유, 우유)

4. 유기농 식품을 먹는다.

5. 우리가 예전부터 먹어왔던 것을 먹는다.

6. 가공식품을 피한다.

7. 조리는 간단히

8. 천천히 즐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다.

 

 

 

아직은 너무나도 미흡한 요리 초보인지라 따라하는게 쉽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꼼꼼한 요리과정 소개 덕분에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요리도 완성할 수 있겠더라구요!

 

밑반찬은 항상 친정어머니가 만들어서 보내주셨는데

처음으로 내손으로 밑반찬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졌답니다, 책덕분에 ㅋㅋ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솔 ~ 직히 말해서 계란후라이, 라면 끓이는게 다였거든요 ㅋㅋ

하지만 이제는 나물도 직접 묻혀보고,

콩자반도 만들어보고.............

의외로 요리는 재미있는거 같아요!!

 

사계절 갈라 메뉴 덕분에

저희집 밥상에도 건강식 밥상으로 변해가는건 어렵지 않더라구요.........ㅎㅎㅎ

 

따뜻한 봄날...

 











 

맛있는 건강 간식 거리도 가득하더라구요!

고구마 빼떼기, 가래떡구이, 누룽지 튀김...등등...

 

 

 

자연의 달력에 따라 준비하는 음식 관련 행사들도 알려주고,

옛날 음식과 명절 음식, 손님 접대 음식, 아이 밥상 등도 소개해

언제든지 필요할때마다 책을 펴서 맛있는 건강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대접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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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인의 첫 아기 동시 그림책 - 전10권 안도현 시인의 동시 그림책
안도현 지음 / 대원(도서출판)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아기 동시책이라고 해서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아기 동시는 어떤 예쁜 말로 지어졌을까도 궁금하고.

어떤 예쁜 시화가 담겨 있을까도 궁금하고....

 

13개월된 우리 딸아이에게 긴 이야기 책보다는 짧고 예쁜 말이 담긴 동시를 읽어주고 싶었던 찰라에

안도현 시인의 첫아기 동시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1. 잼잼

2. 속싸개

3. 꽃밭에서

4. 기저귀

5. 똥개아기

6. 엄마의 부탁

7. 이슬비

8. 몸무게

9. 섰다,섰다

10. 꼬마눈사람

 

이렇게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0권의 책 제목만 봐도 아기들이 쉽게 보고, 듣고하는 단어들이죠?

 

이 책은 0세~2세 아가들에게 꼭 알맞은 책 같아요!

 

엄마뱃속에서 부터 이 동시를 듣는다면 이것만큼 좋은 태교가 없을것 같아요!

태어나서도 예쁘고 따뜻한 말들을 배우고...

 

 

저희 딸에게 가장 먼저 읽어줬던 동시는 꽃밭에서 랍니다.

 

직접 크레파스 같은 재료로 그린 일러스트들이 정겹게 느껴지더라구요!

크레파스로 그리고 스크래치하고...

아이가 조금 더 컸다면 따라 그림을 그려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꽃밭에서

 

꽃들이

누가누가 큰지

키 재기 해요

 

키 큰 해바라기

키 작은 채송화

다투지 않죠

 

채송화는 올려다보고

해바라기는 내려다보고

 

 

동시라 책 한권으로 동시 하나를 표현했는데

어린 아가에게 아주 적당한 내용이었어요!

 

 



 

 

우리 아가의 두번째로 접한 동시는 똥개아기랍니다.

아가들은 똥! 소리만해도 재미있는가봐요^^

똥에 관한 이야기를 귀엽게 동시로 표현한것 같더라구요!

 

똥개아기 동시는 할머니와 함께 봐도 좋을것 같았어요!

 

 

똥개아기

 

밥 잘 먹는

우리 아가

 

할머니는

'똥개야, 똥개야'

하고 부르지

 

그래서

변기에서 아기가

 

끙~하고, 힘주면

변기에 똥은

똥, 하고

떨어지지

 

 

색연필로 묘사한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똥과 아이의 표정등을 표현했더라구요!





 

 

동시 그림책...

아이가 책을 워낙에 좋아해서 동시그림책도 무척 좋아했었는데요!

 

아쉬웠던 점은

어린 아기들이 보는 책인 만큼

책의 모서리 부분이 너무 위험해 보였어요!

 

라운딩 처리가 되었다면 훨씬 좋았을텐데..

그리고 돌 훨씬전부터 혼자서 책을 넘겨 보더라구요!

그런점에서 아가들이 책을 볼때 찢지 않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보드책으로 만들어 지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가격이...;;;;

하지만 아가들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리고 책의 사이즈는 조금 더 작아도 좋을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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