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지아매티'주연의 '윈윈'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처음에 영화를 고를땐 그냥 '코미디'영화 일꺼라 생각을 했는데요(포스터만 보면...그렇죠..^^) 

그냥 가벼운 코미디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니까 영화가 웃기지 않다가 아니라(최근에 봤던 

영화중엔 최고로 웃겼습니다..^^) 그냥 웃기기 위한 영화가 아니라... 뭐 복잡한가요...  

여하튼 웃기지만 가슴에 뭔가도 남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감독의 다른 연출작을 찾아보았더니, 아!!!!!!!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테이션 에이전트'란 영화를 연출했었더군요... 

물론 본지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요샌 하루하루 너무빨리 늙는다는 생각이 

듭니다..쩝...) 아주 재미있고, 좋은 영화 였다는 기억이 있습니다(너무 무책임한가요..)..  

아마 그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분은 이 영화도 즐겁게 감상하실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두영화 외에도 '더 비지터'란 영화도 연출했더군요... 이것도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더 비지터 포토 보기 

영화 내용으로 조금 들어가자면, 

주인공(폴 지아매티)은 가족에대한 책임감은 강하지만 약간은 소심하며 또 약간은 세속에 물든, 

복사기 고칠 여유조차 없는 잘나가지 못하는 변호사입니다.. 어릴때 레슬링 선수경험이 있어 

학교에서 레슬링 코치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생활고에 찌든 나머지 약간은 비겁한 방법으로 

어느 노인에게서 수입을 챙기는데..... 

너무 길게 설명하면 보실때 재미없겠죠....^^ 

이 영화에대한 저의 점수는요.... 90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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