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오차 지음, 서영 옮김 / 이아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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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참 많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소개할 책은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엽게 그릴수가 있는 팁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아소에서 출판된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입니다.



이 책은 인그타그램 10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오차라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그리는 꿀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구입할수 있는 머일드라이너와 펜만으로도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멋진 일러스트를 그릴수가 있게 도와준다고 해요.

책의 순서를 보면 파트1에서는 준비 편, 파트2와 파트3에서는 기초 편, 그리고 파트4에서는 응용 편으로 되어있어 차근차근 배워나가시면 됩니다.



저는 형광펜이 있긴한데 마일드라이너라는 펜이름을 차음 들어봤거든요. 일러스트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드러운 색감에 굵은선과 가는 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나오는 이 펜이 인기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쇼핑몰 찾아보니 부드러운 색뿐아니라 은은하고 차분하고 경쾌하고 내추럴한 펜까지 색상이 풍부하고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그림그려도 좋을것 같아요. 책에도 35색의 컬러를 볼수 있게 일람표를 만들어 놨습니다. 추천하는 검정펜도 소개되고 있는데 그냥 저처럼 집에 있는 얇은 펜으로 그리셔도 충분히 그림그리기가 될것 같아요. 그림그리기에 앞서 굵고 가늘게 그리는 워밍업도 할수 있었고 그림그리는 기본 방법도 미리 체크해 놓고 그림그리기를 시작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파트1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그림그려볼수 있는 부분이 파트2에서부터 소개됩니다. 그리기도 쉽고 귀엽고 깜찍한 동물친구들 캐릭터가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기본 순서가 우리가 알던 그림그리기 순서가 아니었답니다. 부드러운 색감을 가진 연한 바탕을 표현할수 있는 마인드라이너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마일드라이너로 도형을 그리고 색칠한 다음 검정 테두리로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어떤 그림이든 책에 나오는 순서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다보니 그 순대로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바탕이 되는 색으로 그림의 몸통을 잡아주고 그 속을 채운 후 그 형태에 맞게 검정 테두리를 그려 넣는데요. 형태를 잡는 방법도 정말 따라하니 쉽더라구요. 어떤 색을 써야할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일수가 있겠지요. 기본 캐릭터에서 응용할수 있는 팁도 알려주니 쫌 그릴수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도 될것 같습니다. 귀엽고 깜찍한 동물캐릭터에서부터 식물, 음식, 잡화들 또 생일같은 기념일에도 그릴수 있는 예쁜 캐릭터가 한가득 수록되어 있어서 배워두면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따라 해보니 금새 멋진 캐릭터가 뚝딱 완성이 되더라구요. 그림을 보고 그려보고 싶거나 이정도면 따라 그릴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를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마일드라이너라는 형광펜이 없다보니 급한마음에 집에 있는 형광펜과 얇은 검정펜을 찾아서 바로 쓱쓱 그려봤어요. 어마나... 그냥 잠깐 칠하고 테두리 그렸는데 멋진 그림이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내가 그린 그림 맞아?"라는 생각과 더불어 뿌듯함이 마구마구 밀려왔었답니다. 빨리 우리 아이들 오면 따라 그려보라고 권하고 싶었어요. 분명 저희 아이들은 보자마자 바로 따라 그릴더랍니다.ㅎㅎ

어려서부터 손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저였지만 스스로 창작하는 능력이 없다보니 보고 그릴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이 책은 저에게 딱 알맞는 책이 아닐수 없었답니다.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는 분들, 컬러를 쓰는데 감각이 좀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저처럼 쉽게 그릴수 있는 방법이 소개된 이 책을 통해 쉽게 그림을 그려보실수 있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일드라이너라는 부드러운 색을 바탕으로 한두가지 색만으로도 멋진 일러스트를 쉽게 만들수가 있다는 매력적인 책이라 아마도 저처럼 몇차례 그려보다보면 그림에 대한 자신감도 업될것 같습니다. 몇개의 그림팁만 제대로 익혀둔다면 "그림 쫌 그리는데?"하는 소리를 좀 들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요. 인스타그램 10만명이 넘는 인기 작가 오차 씨가 알려주는 일러스트 작가되는 비법이 담긴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책을 필요하신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수첩과 다이어리꾸미기도 보다 풍성하게 채워나갈수 있으실거에요. 책이 생각보다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으니 언제 어디서든 활용해보시기 바래요. 쉬운 일러스트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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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 멍냥연구소 6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6
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만화 / 서울문화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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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와 함께하는 반려가독이나 좋아하는 초등생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만화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서울문화사에서 출판된 온 세상 반려가족 필수 반려동물 교양만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6》입니다.



앞표지에도 나오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캐릭터 소개에서 나오는 친구들도 보면 정말 너무 귀엽고 깜찍하더라구요. 집사를 사랑하는 고양이 삼색이와 애교쟁이 강아지 리리, 그리고 보호자 주인이와 엄마, 아빠, 친구들이 책속에 등장을 한답니다. 차례를 보면 12화까지 나와있어요.

어떤 특별한 스토리가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리 특별하진 않았고 그냥 일상적인 삶속에서 멍냥이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야기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라 우리 귀염둥이인 멍냥이들의 대화로 채워져 있었어요. 대화 자체만으로도 슬며시 웃음짓게 할 정도로 재미있고 깜찍하더라구요. 산책하다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화라든지 집에서는 어떻게 집사들의 귀염을 차지하려고 애쓰는지 멍냥이들의 시점에서 대화가 진행되다보니 동물들의 마음이 어떠할지 더 잘 이해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부담없이 술술 읽어나갈수가 있었어요.

멍냥이들을 키우면서 알아야할 용어들이나 일상속에서 사용되는 어려운 용어들도 어떤 뜻인지 하단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들도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들을 보며 안타깝기도 했었습니다.

책 중간에 스토리와는 별도로 강아지 실종과 유기견 발견시 대처방법을 자세히 하나하나씩 소개해주고 있었는데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사들이 있다면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미리미리 익혀두면 크게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또 고양이 가출 방지 방법이나 햄스터 집사가 되기위한 기초 상식 등 중간에 이런 반려동물에 관련된 상식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단순히 재미만을 주는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반려 가족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교양만화 책이어서 참 유익하고 좋았답니다. 재미와 감동 더불어 상식까지 채워주는 재미있는 영상툰을 유튜브가 아닌 책으로도 만나볼수 있어 부모입장에서도 더 좋았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이 책 '비마이펫'이라는 유튜브에 나오는데? 이거 엄청 유명한 유튜번데?"이러면서 책을 바로 픽하더라구요. 책 앞표지 안쪽에 비마이펫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었는데요. 반려동물 지식 정보 채널로 반려동물의 건강, 행동, 생활팁까지 다양한 지식 정보도 제공해 준다고 하니 시간나면 한번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도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 여하튼 이 책을 택배로 받자마자 저희 아이가 가로채서 정신없이 읽어나갔습니다. 읽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안걸릴만큼 몰입도도 좋았던 책이었어요. 책 뒷쪽에 퀴즈를 풀면 굿즈같은 특별 선물 증정 이벤트도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와 감동이 팡팡 터지는 동물 이야기 비마이펫 프렌즈 영상툰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6》를 책으로 만나보시고 멍냥이들의 귀여운 매력속에 퐁당 빠져보시기 바래요. 반려가족 필수 교양만화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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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고스트 + 파티나 - 전2권 마스터피스 시리즈 (사파리)
제이슨 레이놀즈 지음, 김영옥 옮김 / 사파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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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소년, 소녀들의 성장을 그린 멋진 소설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사파리에서 출판된 제이슨 레이놀즈의 ‘The Track’ 시리즈 《고스트 : TRACK 1.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나를 향한 달리기》와 《파티나 : TRACK 2. 내가 알고 있는 나를 뛰어넘기 위한 달리기》입니다.

《고스트 : TRACK 1.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나를 향한 달리기》는 끊임없이 자신만의 세계 기록을 세워나가는 캐슬 크랜쇼(고스트)의 이야기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고스트의 내면에 담긴 심리를 좀더 세밀하게 드려다 볼수 있다는게 특징인것 같아요. 주인공의 일기를 읽은 듯 술술 읽어나갈수가 있었습니다. 태양을 향해 피는 밝고 긍정적인 꽃인 해바라기씨를 좋아하는 소년 고스트는 술먹고 행패를 부리며 가족에게 총까지 겨눴던 아빠를 피하고자 빨리 달리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 가엾은 아이에요. 고스트는 우연히 공원 트랙에서 디펜더스 육상팀 선수들의 훈련받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에 끌리게 된던지 열심히 달리고 있는 루라는 소년 옆에서 무작정 같이 달리기를 하게 됩니다. 이 모습이 코치인 브로디의 눈에 띄였고 결국 코치의 설득끝에 고스트는 그 육상팀에 들어가게 되지요. 실제 농구선수가 되고 싶은 간절한 바램때문에 그 발판으로 삼고자 시작한 육상이었지만 고스트는 이제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일 수밖에 없었고 달리는게 그의 전부가 된것 같더라구요. 학교친구들과의 부적응, 힘들게 옥죄는 차별가득한 세상속에서 불행한 기억을 갖고 고통속에 사는 아이였기에 정말 사회속에서도 고스트처럼 지낼수밖에 없었고 깨지고 부서지고 망가질수도 있었지만 운동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엄격한 코치는 고스트가 처한 잘못된 상황을 바로 잡아주고 믿어주고 살포시 손잡아주었으며, 귀가 잘 안들리는 동네 시골 슈퍼 찰스 할아버지는 누구보다도 더 얘기를 잘 들어주고 언젠가 세계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주었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지요. 때문에 고스트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앞만보고 달릴수 있었고 희망을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가장 힘들때 옆에서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그 발판삼아 더 멋진 날개를 펼수 있지 않나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파티나 : TRACK 2. 내가 알고 있는 나를 뛰어넘기 위한 달리기》는 고스트와 같은 신입생 육상팀 흑인 소녀 파티나 존스(패티)의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데 《고스트》의 책내용과도 이어지는 내용이더라구요.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파티나》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었고 패티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었답니다. 패티는 할일이 참 많은것 같아요. 아빠는 어릴때 세상을 떠났고, 엄마마저 당뇨로 다리를 잃게 된 후 평상시에는 백인인 토니 삼촌과 에밀리 숙모(맘리)의 보호아래 아빠얼굴도 모르는 어린동생 매디를 보살피며 낯선 환경속에서 입양아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일요일만큼은 늘 자신을 지제해주고 응원해주는 친엄마와 함께 교회에 갈수 있기는 하지만 휠체어를 탄 엄마 또한 패티가 돌봐야 된다는 무거운 짐으로 여겨지기는 마찬가지같아요. 패티는 엄마가 육상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 짊어져야 한다는 압박아닌 압박으로 달리기를 시작했지만 그래서 누구보다도 트랙에서 더 열심히 달릴수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린 소녀가 감당하기에 참으로 벅찬 인생인것도 같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마음속으로 더 열심히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각자 무게는 다를수 있겠지만 누구나 다 아픔 하나씩은 짊어지고 살아가고는 있는것 같은데요. 이 책 주인공인 고스트와 패티가 처한 그들의 고된 삶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졌고 그 아픔이 더 안타까웠으며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과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생길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처한 이 현실은 그래도 견딜만 하구나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 현실과 조금은 다를수는 있지만 또래 청소년들만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들도 이 책속에서 찾을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었고 그들의 열정과 꿈, 희망을 배워나갈수 있을것 같았어요. 세상의 따가운 시선과 잘못된 편견속에서도 그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열심히 달리는 고스트와 패티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울하고 묵직한 여러 사회적인 문제들을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담아내고 꿈과 희망을 주는 멋진 청소년 소설이었어요.

《고스트 : TRACK 1.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나를 향한 달리기》, 《파티나 : TRACK 2. 내가 알고 있는 나를 뛰어넘기 위한 달리기》는 

여러 결함을 가진 각기 다른 네 명의 육상 트랙 팀 선수들 이야기가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The Track’ 시리즈라고 하는데요. 디펜더스의 신입생 고스트, 패티에 이은 써니, 루의 뒷이야기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재미있는 청소년 소설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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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초등 영문법 완전정복 - 가장 쉽게 배우는 영문법+회화 일력 365!, 회화 QR코드 및 MP3파일 무료 제공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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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에나 놓고 언제고 편하게 공부할수 있는 탁상용 달력으로된 학습지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소개할 책 또한 초등학생이 하루 한페이지씩 매일 자기주도학습으로 영문법을 완전정복할수 있는 탁상용 달력 학습지랍니다.

반석북스에서 출판된 《탁상용 초등 영문법 완전정복》입니다.

가장 쉽게 초등 영문법과 회화까지 배우는게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을 안가질수 없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첫 페이지의 단어, 구, 문장을 시작으로 Grammar가 1~182페이지, Conversation이 1~182페이지까지 총 365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Grammar편에서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부정문, 의문문, 접속사, 전치사, 과거, 진행, 미래 시제까지 초등학생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문법들이 알차게 들어 있답니다.

하루 분량에 한가지 개념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주 쉬운 문장 하나를 기본으로 문법을 알려주는데 해당 문법에는 빨간 글씨로 포인트를 해놔서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해당 문법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설명도 쉽고 예시문장도 여러개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해도 쉽고 여러 문장들도 더불어 같이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해당페이지에 나오는 단어도 하단에 소개해주고 있으니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스스로 공부해 나갈수 있을거랍니다. 대체적으로 눈에 잘 띄게 박스 형식이나 칼라 구성도 잘 해놔서 꼭 정리노트를 보는듯 했었답니다. 매주 한번씩 복습을 할수 있도록 Weekly Review가 이어지는데 8가지 정도의 문제를 풀수가 있어서 이 한페이지로도 1주일의 마무리를 제대로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Conversation편도 알차더라구요. 역시 하나의 문장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은 정말 유용한 회화 위주로 되어 있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기본 문장에서 볼수 있는 단어, 기본문장과 비슷한 여러가지 예시, 그리고 간략한 두줄의 짧은 대화 예시까지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회화 연습이다보니 발음이 중요하잖아요. 각 페이지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해당 페이지의 영어 부분은 원어민 발음으로된 mp3로 모두 들을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반석출판사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여하튼 영어 듣기까지 제대로 공부할수가 있답니다. 회화편도 마찬가지로 일주일마다 복습의 과정이 이어지는데요. 영어 문법뿐만 아니라 회화까지 매일매일 쉽게 공부할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 표현력을 기르는데도 이 달력 한권만으로도 어느정도 든든할것 같았어요. 

앞쪽이 문법책고 뒷쪽이 회화로 되어 있어 앞과 뒤을 하루 두페이지씩 꾸준이 해도 될것 같아요. 그럼 6개월만에 이 일력 한권을 마무리 할수 있겠지요. 정말 책상에 두고 달력처럼 매일 넘겨가며 하루 한장씩 꾸준히 공부할수 있는 알찬 구성의 문법책인것 같습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일반 책이 아니다보니 아이들에게 부담도 덜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정말 몇줄 안되는 분량이다보니 가볍게 넘기면서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들 위주로 분석하여 꼭 알아야할 개념과 표현을 소개해 놓았으니 안하면 손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들과도 같이 3일째 하고 있는데 암기는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보고 넘어가도 좋다고 하니 부담없이 하루하루 넘겨 보더라구요. 반년동안 해보고 다시 반복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수 있는 탁상용 달력으로된 1일 1개념 1문장 영문법책 《탁상용 초등 영문법 완전정복》으로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으로 구성된 영문법과 회화까지 365일동안 완전정복해보시기 바랍니다. 짧은 5분 투자로 영어 공부 습관까지 덤으로 길러보시기 바래요. ​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반석북스 홈페이지》》》》》

http://www.bans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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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6-1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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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경제, 역사, 법 등 어렵고 딱딱한 주제들로 가득한 사회 과목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제가 소개할 책은 실제 선생님들이 수업하듯 생활속 사례와 핵심 내용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솔깃하지 않나요?^^

창비에서 출판된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6-1》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 11종을 완벽하게 분석해 놓은 책이라고 해요.



차례를 보면 우리나라 정치 발전과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관한 두가지 주제로 풀어가고 있답니다.

첫장부터 어린아이들의 시위모습이 임펙트있게 그려져있더라구요. 1960년 서울수송초등학교 어린학생들이 총부리를 들이대지 말라고 목놓아 외치는 이런 모습을 보니 부정 선거가 판치는 마당에서도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발전을 이루는데 있어서 어린 아이들까지도 많은 노력을 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어 4.19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등도 쉽게 배울수 있었으며 민주주의가 무엇이며 국가 기관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에 관해 지식들을 알아갈수가 있었고 관련 용어들의 개념 설명과 배경 설명까지도 충분히 알려주고 있어서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였답니다.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한 가족 구성원을 통해 경제에 관한 첫이야기도 쉽게 풀어주고 있는데 이처럼 실제 우리 곁에서 보고 겪게 되는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어려운 사회 용어, 경제 용어등까지도 쉽게 설명해주니 좋더라구요. 또 한가지 6학년 책이지만 내용조차도 쉽고 글씨도 정말 큼직큼직해서 눈에 잘 들어와 술술 읽어나가면 될것 같아요. 이야기 한편씩만 매일 읽어나가는 식으로의 자기주도 학습도 충분히 가능할것 같습니다.

앞서도 말했지만 스토리를 읽다보면 어려운 용어들도 제법 나오거든요. 별표로 표시되어진 하단을 보면 그 뜻을 자세히 알수가 있어요. 내용중에 중요하고 특별한 용어는 노란형광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기억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고 또 내용과 관련된 삽화도 나와서 글을 이해하는데 좋을것 같습니다.

스토리 마지막장 하단에는 [문해력 쏙쏙]이라는 코너가 나오는데요. 앞서 읽었던 글에 대한 내용중에 나오는 중요 용어들을 모아 초성퀴즈로 만들어 놓고 있어요. 형광색으로 나오는 부분들이 문제의 답이라 아이들이 쉽게 풀수 있을것 같습니다. 답을 적어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어나가는 퀴즈형식이라 아이들이 쉽게 풀고 재미있게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각 장마다 소주제가 나오고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이 소개되는데요. 소주제가 끝나는 뒷장에서는 [문해력 튼튼]이라는 부분이 나와서 글을 읽고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볼수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회문해력을 길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일것 같아요. 내용속에서 질문에 대한 답도 충분히 찾아볼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몇번 연습하다보면 글쓰기 연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마지막장에서는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가 나오는데 마인드맵처럼 그전에 나오던 내용들을 한데모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개념지도를 정리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어떤 과목을 공부하든 문해력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이 책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6-1》은 우리 삶속 이야기와 재미있는 역사속 이야기에서 볼수 있었던 여러 사례들을 통해 각 학년 진도에 맞춰 사회 교과서 수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문해력까지 키워주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볼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가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흥미를 느낄수 있게 도와줄것 같아요. 수능에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문해력을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키워보는것도 좋겠네요. 교과서 개발에도 참여한 현직 교사가 교과서에서도 볼수 없었던 정치, 경제 등의 사회 개념을 보다 쉽게 알려주고 있으니 안볼수 없겠지요.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시리즈]는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전 8권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http://aladin.kr/p/3zHC1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http://aladin.kr/p/6zHC2


[창비교육으로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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