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 - 24시간 365일, 퇴근 없는 AI 직원 업무 무인화 52가지 활용법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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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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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판단하고 일하는 AI 비서가 공존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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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능북스에서 출판된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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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라는 단어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AGI라는 용어는 이제 조금씩 귀에 들어오는 단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젠 AGI를 넘어 ASI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곧 접하게 될 시대라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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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소개된 아스트라 모델은 바로 AGI의 시작인것 같아요. 

그러나 아쉽게도 GPT-6 아스트라 모델은 유료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결제하기 전에 책부터 일단 열심히 읽어 봤습니다.

저 같은 왕초보자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인지 과연 어느 정도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었거든요.

이 책이 정리를 잘 해주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크게 다가왔던 부분은 개인정보와 보안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내 업무를 아스트라가 대신해 주도록 하려면 그만큼 사용자의 정보와 권한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겠더라고요.

AI가 내 일을 대신 처리해 준다는 것은 편리한 일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사용하기 전부터 더 꼼꼼하게 책을 읽어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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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레벨을 높일수록 결과물의 퀄리티와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설명도 인상적이었어요. GPT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얻는 수준을 넘어서 단계별로 달라지는 성능과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외부 서비스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플러그인의 설치와 활용법은 저에게 무척 눈이가는 내용이었어요. Gmail을 연동해 메일 내용을 요약하고 메일을 삭제하는 등의 작업도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이 신기하더러고요.

회사에서처럼 거래처와 수십 통의 메일을 주고받는 업무라면 이런 기능이 정말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습니다.

마치 개인 비서처럼 주어진 업무를 알아서 스스로 처리하도록 아스트라에게 맡길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다만 보안 수준을 높이고 AI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면 훨씬 복잡한 작업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어요. 편리함이 커지는 만큼 개인정보와 보안에 대한 책임도 함께 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안전하게 작업하는 방법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도 소개되어 있어요.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프로젝트 이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처럼 사소하지만 중요한 사용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에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Part 4의 Codex 편도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인간과 같은 수준의 AGI가 5년 안에 등장할 것이라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내가 기억하지도 못하는 파일 작업 내용까지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찾아내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검토해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스트라가 업무를 대신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림도 그려주고, 공문도 만들어 주고, 웹사이트까지 제작해 주는 등 못 하는 일이 거의 없어 보이더라고요.

심지어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운로드하기 어려운 동영상까지 처리하는 활용 사례를 보면서 아스트라의 무한한 가능성에 다시 한번 놀랐었답니다.

전과정의 흐름이 실습 위주다보니 잘 와닿았고 따라가기 좋아 보기도 편했었습니다.

여튼...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기술이 이미 우리의 일자리를 조금씩 대체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AGI가 등장하는 시기가 5년이 아닌 예상보다 더 짧아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책에서 언급한 자격증이 휴지 조각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보안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AI 활용을 외면한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더 뒤처지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조건 사용하거나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겠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참 유용했던섯 같아요.

데이터를 분석하는 웹페이지를 쉽게 만들고, 복잡한 자료를 보기 좋게 요약해 주는 결과물도 정말 놀라웠을뿐아니라 작업 속도면에서도 이용안한면 손해겠구나 싶더라고요.

분석 결과를 해석하고 그에 맞는 전략까지 세워주기만 흔다면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중요한 부분은 결국 인간 고유의 영역인 창의성이더라고요.

AI가 많은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시대일수록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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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 딱 맞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단순히 GPT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아직은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새로운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활용하는 연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PT를 단순한 질문과 답변 도구로만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가 AI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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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 ㅣ 메이트북스 청소년 4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강현규 엮음, 김성훈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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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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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에서 출판된 《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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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어 있어요.

돈키호테와 산초의 복잡하고 방대한 이야기를 과감하게 줄이면서 짤막한 내용이 둘어간 열여섯 장으로 구성해 청소년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각 장에 해당하는 줄거리도 각 장의 첫머리에 미리 소개하고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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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의 스토리를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배경 지식들을 먼저 알려주고 있는데요.

덕분에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조금은 짐작하면서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주요 등장인물도 따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야기의 흐름 중간중간에 찾아보면서 읽기에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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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글에서도 나오듯이 이 책은 원작의 사건과 뜻을 바탕으로 쉽게 다시 쓴 축약서이자 재서술본이다보니 주요 사건의 흐름을 따라 술술 읽어갈 수 있어서 방대한 원작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기가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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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자신이 기사라고 생각하는 시골 지주 돈키호테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돈키호테를 이해하고 그에게 맞춰주며 따라다니는 충직한 종자인 산초 판사 두 사람의 행동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읽어가다 보면 왠지 모를 뭉클함도 느껴지고 앞으로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지 기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왜 그토록 허무맹랑한 이야기인데도 계속 읽어나가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새 돈키호테와 산초의 모험을 따라가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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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돈키호테처럼 우리 또한 허황된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만큼 세상이 보이기도 하고 또 자신이 믿는 방식대로 세상을 해석하다 보면 그 이면에 있는 다른 모습은 보지 못할 때도 있으니까요

어쩌면 돈키호테의 이야기는 그런 우리들의 삶을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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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을 보고도 돈키호테와 산초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더라고요.

같은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살아가니까요.

내가 믿고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의 생각도 충분히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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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현실 속에서도 항상 원하는 대로만 일이 풀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때로는 어려움에 부딪히고 기대했던 것과 다른 결과를 마주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모습이 돈키호테의 모험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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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의 행동은 어쩌면 악의 없는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좋은 의도만으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닌것도 같아요.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했으니까요.

반대로 돈키호테와 산초의 순수함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며 놀리고 장난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세상도 참 똑같구나 싶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과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 현실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들이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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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돈키호테라는 소설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두 사람의 모험을 따라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작품 자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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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고전 문학을 처음 접할 때 원작의 방대한 분량이나 어려운 표현 때문에 망설여지기도 하는데요.

《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 이 책은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있어 돈키호테라는 작품을 처음 만나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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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와 산초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인간을 바라보는 지혜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생각도 해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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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위한돈키호테 #돈키호테 #메이트북스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고전문학 #고전문학 #세계명작 #책서평 #책리뷰 #청소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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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와 구도 연출 드로잉 - 나 혼자 마스터하는 캐릭터 일러스트
카리마리카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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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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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캐릭터를 자주 그리는 분들에게 딱 맞춤으로 필요한 캐릭터 일러스트 지도서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아이소에서 출판된 《포즈와 구도 연출 드로잉_ 나 혼자 마스터하는 캐릭터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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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 일러스트 책과는 조금 다르게 인물의 포즈를 어떻게 매력적으로 연출하면 좋은지,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그림이 더욱 돋보이는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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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구도를 잡는다는 게 마음먹은 것처럼 쉽지만은 않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누가 봐도 매력적인 모습을 담아내야 한다는 그림 그리는데 있어서의 부담감을 조금은 덜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잘못된 예와 잘된 예를 비교하고 분석해 주면서 무엇이 좋은 연출인지, 초보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하나씩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구도가 달라지면 인상도 크게 변한다는 책 속의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던것 같아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어떤 느낌을 전달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좋은 그림이 완성되는 거구나 느끼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모사를 연습하는 것부터 시작해 충분히 관찰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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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물 그리는 게 어렵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 배경 위주로 그리는 어반스케치를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인물을 자주 그리는 취미를 가진 저희 아이에게는 이 책이 특히나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그림을 배우던 아이라 별다른 지도 과정 없이 혼자 연습해 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만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내용을 훑어보면서는 갖고 싶다는 강력한 이야기를 더 들을 수 있었답니다.

계속 옆에 끼고 보면서 평소 어려웠던 포즈와 연출 부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역시나 유튜브보다 책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내용도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꿀팁들도 많았다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게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포즈와 연출, 구도에 대해 모르고 있던 부분이 자신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느꼈다는 얘기를 듣고나니 책을 선물한 저 또한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 아이에게 부족했던 포즈와 연출 부분이 한층 성장하길 바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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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샘플 그림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인물 일러스트를 그릴 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짚어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어요.

저희 아이처럼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일러스트를 직업으로 그리는 분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더라고요.

정말 풍성한 책이구나 느껴짐답니다.

<나 혼자 마스터하는 캐릭터 일러스트>라는 부제목이 딱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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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누군가에게 보여줘야 하는 사람들, 특히 주목 독자를 고려하면서 그림을 그려야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일러스트 지도서였답니다.

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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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와구도연출드로잉 #나혼자마스터하는캐릭터일러스트 #캐릭터일러스트 #일러스트책 #그림그리기 #드로잉책 #캐릭터그리기 #취미미술 #아이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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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 수업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 - 우리 반에 딱 맞는 수업이 만들어지는
박만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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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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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학교에서 필요한 앱을 내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된 것 같아요.

바이브 코딩을 알고부터 세상이 달라진 것 같지 않나요?

저는 그랬거든요. 

완전 신세계를 경험했던 첫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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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은 코딩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내가 원하는 웹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좋은 책 한 권이 나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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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능북스에서 출판된, 초등교사 박만재 선생님의 《초등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 수업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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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바이브 코딩의 기본 개념부터 기초, 그리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예체능 등 각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까지 초등교사에게 필요한 바이브 코딩 내용을 알차게 담아 놓았어요.

여러 생성형 AI 도구가 있다 보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이 책은 직접적인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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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책에 프롬프트가 수록되어 있어 직접 따라 만들어 가면서 나만의 웹앱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프롬프트를 조금씩 수정해 가며 만들다 보면 프롬프트 작성 방법이나 웹앱 제작 기술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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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캔바에서 바이브 코딩을 하는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프레젠테이션에서 웹앱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캔바를 수업 강의 자료를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데, 웹앱을 활용하는 방법뿐 아니라 임베드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다보니 앞으로 수업 자료를 만들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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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플러리시(Flourish)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3D 지구본을 직접 캔바로 불러와 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단순히 글이나 사진으로만 정보들을 접하는 것보다 이렇게 생생하고 입체적인 자료를 활용하면 수업 내용을 더욱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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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중간에는 관련 사이트나 제작 가이드로 연결되는 QR코드도 들어 있는데요.

책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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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앱들을 구글 사이트 도구에 모아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보기 좋게 정리하는 방법도 무척 유용하겠더라고요.

수업에 필요한 웹앱을 하나씩 만들다 보면 자료가 많아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한곳에 모아 관리하면 수업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정리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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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궁금했던 API 키를 활용한 웹앱 만들기 과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분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만들어 볼 수 있었고, 중간중간 유용한 꿀팁들도 담겨 있어 실제로 제작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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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교과별로 필요한 웹앱과 활용 아이디어가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각 교과에서 웹앱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살펴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학교나 학급의 상황에 맞는 웹앱도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실제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을 활용해 나만의 맞춤형 웹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프롬프트를 조금씩 수정하는 것만으로도 수업에 필요한 웹앱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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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과 실전 앱을 만드는 데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어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었답니다.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직접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초등교사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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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는 분부터 실제 수업에 활용할 웹앱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까지, 30가지 수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나씩 따라 해 보며 나만의 수업 도구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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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바이브코딩 #초등교사를위한바이브코딩수업가이드 #생능북스 #2022개정교육과정 #AI교육 #생성형AI #웹앱만들기 #에듀테크 #수업자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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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 ㅣ 회사실무에 힘을 주는 오피스 시리즈
서정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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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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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엑셀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정보문화사에서 출판된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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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 활용편, 실무편, AI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내용에 맞는 예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제 파일은 정보문화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책에 수록된 엑셀 화면속 글자가 조금 작게 편집되어 있어 저같은 경우는 눈이 다소 피곤하긴 했어요.

하지만 엑셀을 직접 실행하면서 기능의 위치를 찾아가며 따라 한다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내용이 빽빽하게 수록되어 있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 점은 확실한 것 같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정리도 깔끔하고 포인트 색상도 파스텔톤이라서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도 하고 보기에도 정말 편했던 구성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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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엑셀 관련 책을 살펴보니 엑셀의 기능도 많이 바뀌고 새롭게 추가된 부분도 정말 많아서 놀라웠습니다.

특정 시트나 특정 범위를 제외한 상태로 암호를 설정하는 방법이나 온라인 서식 파일을 직접 검색해 필요한 양식을 찾아 사용하는 방법 등은 처음 접해서 새롭게 느껴졌어요.

아는 범위 안에서만 사용하기보다 책을 보며 조금씩 배우고 익히다 보면 훨씬 유연하고 특별하게 더 좋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읽는 내내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엑셀에서도 제목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수 있어 좋더라고요.

워드아트로 제목을 만들거나 이미지를 쉽게 추가하고 일러스트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다 보니, 엑셀로 만든 문서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화려하고 보기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엑셀이 단순히 숫자와 데이터를 정리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활용 방법에 따라 문서의 완성도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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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다 보면 단축키도 많이 소개되는데,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단축키로 익혀두면 반복적인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역시나 공부가 필요하네요.ㅎㅎ

중간중간 소개되는 <쌤초보 레벨업> 코너에는 기본적으로 꼭 알아두면 좋은 꿀팁들이 담겨 있는데, 엑셀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라면 이 부분을 특히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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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엑셀의 기본 기능 50가지를 예시와 함께 소개하며 기초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엑셀을 처음 접하거나 기본 기능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더라고요.

2장에서는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는데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능은 아니더라도 알고 나면 작업이 훨씬 편리해지는 기능들이 많아 좋았어요. 하나씩 익혀 실제 업무에 적용하다 보면 업무 효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 같더라고요. 특히 ChatGPT의 답변을 활용해 내가 원하는 데이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엑셀에서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질문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구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롭더라고요.

3장에서는 엑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함수 활용법을 소개하는데요. 복잡한 계산도 함수를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반복되는 계산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역시나 매력적이더라고요. 처음에는 함수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함수의 활용법을 익히고 복잡한 계산도 조금씩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막상 작업해 놓으면 이처럼 편한게 없으니까요.

4장에서는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예제 15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업무 템플릿을 정보문화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수 있겠더라고요.

처음부터 모든 문서를 직접 만들기보다는 제공되는 양식을 활용해 자신의 업무에 맞게 템플릿을 조금씩 수정해 사용한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업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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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업이 많아지다 보니 굳이 엑셀까지 따로 깊이 있게 배워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 데이터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계산하고, 분석하며, 보기 좋게 문서로 만드는 데에는 여전히 엑셀만큼 유용한 프로그램이 드문 것 같더라고요.

인공지능이 작업을 도와주더라도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려면 엑셀의 기본 기능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 참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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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는 엑셀의 기초부터 실무 활용, 함수,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작업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엑셀을 처음 배우는 분들은 물론이고, 예전에 배웠지만 새로운 기능을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어요.

회사 업무에 필요한 엑셀 기능을 하나씩 익혀 나간다면 실무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 같네요.

이 책은 엑셀 여러 버전 뿐만 아니라 오피스 365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어요.

또 엑셀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거나 업무 능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책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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