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신기한 IT는 처음입니다 - 아날로그 인간도 재미있어하는 디지털 시대의 일상 속 IT
정철환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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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신기한 IT는 처음입니다>

우리는 이제 IT를 모르는 채 살수 없는 세상속에 살고있다.
4차산업. 빅데이터.
이제는 익숙하게 받아 들려야 할 단어들이다.
어린시절 상상도 하기 힘든 신기한 물건들에 둘러 쌓여 살아가고 있다.

비트코인, 자율주행, 3D프린터, 검색엔진 등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하루를 구성하고 있지만, 여전히 IT 개념을 낯설어하는 아날로그 세대를 위한 IT교양서이다.
책의 저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IT 분야를 문과생도 쉽게 이해하게끔 친절히 설명을 해 놓았다.

모바일 뱅크가 탄생한 역사, NFT가 가치 있는 이유, 드론에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월리 등 궁금증을 자극하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용들을 담아 두었으며, 기술의 발전 역사를 설명하고 핵심 원리를 알려 주며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전개되어 있다.

IT 지식에 대한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든 신기한 디지털 세계를 이해 하기 쉽게 담아 놓았다.
인공지능이 미술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컴퓨터 코딩 교육이 의무 교육으로 바뀌는 시대이다.
IT가 단순히 프로그래밍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면 의료, 예술, 물류, 교육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날 디지털 혁명을 알아 채지 못할 것이다.

IT는 분명 여전히 어려운 개념이다. 하지만 교양처럼 배워가는 방식으로 《이토록 신기한 IT는 처음입니다》 IT입문의 첫걸음을 땐다면 누구보다 빨리 디지털 신세계에 입성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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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라이프
장 줄리앙 지음, 손희경 옮김 / 아트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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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라이프>

"이 책은 사회를 관찰하고 그것을 농담조로 담은 내 최근 작업을 모은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비주얼아티스트, 장 줄리앙

장 중리앙은 단순명료하고 코믹한 작품들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유의 스타일을 담은 《모던 라이프》는 일상에서 뽑아낸 소재로 현대인의 경험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한국의 독자들이 즐겁게 보아 주길 바라는 그의 한글 메세지가 좋다.
"하나의 그림을 천 마디 말만큼 가치가 있다"고 했다.
겨우 300단어와 그 가치를 담아 둔 《모던 라이프》

두고두고 볼 때마다 느낌이 해석이 다를 듯한 그림집이다. 그리고 세상의 눈 높이가 순수한 아이들의 해석이 궁금해 지는 책이다.
공감이 되어 웃다가도 기발하고 뛰어난 창작에 유레카를 외치게 되는 반전의 그림들이 담겨진 통쾌함!

일어 대한 스트레스, 반복된 일상에세 생기는 염증, 스마트폰 중독이나 사이버 폭력 등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다.
무료한 일상에 얹은 위트.

책은 크게 1부
《모던 라이프》와 2부 《세상 속의 예술가》로 나뉜다.
훌륭한 관찰자이자 낙서쟁이인 그가 일상에서 창조한 가장 빛나는 아이디어를 담은 《MODERN LIFE》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시각적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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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1
다이애나 개벌돈 지음, 심연희 옮김 / 오렌지디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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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1>

전형적인 공식과 장르를 따르지 않는 21세기 판타지 로맨스의 고전.
30년 넘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아웃랜더'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현재 9부까지 출간된 소설은 전 세계 181개국 30개 언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고, 2014년 오리지널 드라마토 제작되어 넷플릭스에 방영되었다.

《아웃랜더》는 여러 장르가 복합된 '올라운더' 소설이다.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 설정은 물론, 18세기의 자코바이트 운동을 배경으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갈등을 그리며 역사 소설의 재미 또한 담고 있다.

주인공 클레어가 뜻밖의 시간 여행을 통해 겪는 모험과 로맨스를 그린 《아웃랜더》는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베스트 셀러1위 작품이다.
학창시절 교과서 속에 꽂아두고 스릴있게 보던 하이틴로맨스를 연상케 한다.
물록 하이틴 로맨스에 비한바는 아니지만 환상적인 로맨스가 잠시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몰입의 매력이 있다.

"실종된 이들은 언젠가 발견된다. 사라진 데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 대개는 말이다"

육군 간호사였던 클레어의 6년 만의 신혼여행.
신혼여행지인 스코틀랜드는 무려 200여 년 전인 18세기. 벌써부터 흥미 진지하지 않으신가요?
하루 아침에 낯선 환경 속의
클레어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고 위협 하는 이들에게서 벗어사 현대로 돌아 가려고 하는 갈등의 이야기.

두 시대와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클레어 앞에 벌어지는 중대한 결정의 순간들..

책의 표지도 너무나 이쁘다.
'책 한 권 들고 아무 데나 펼쳐 보세요. 그리고 세 장만 읽어 보세요. 만약 책을 도로 덮으시면 제가 1달러를 드릴께요.'
그리고 단 한번도 돈을 잃은 적이 없다는 저자.

드라마가 주는 '아웃랜더 시드롬'외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해 줄 《아웃랜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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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1
다이애나 개벌돈 지음, 심연희 옮김 / 오렌지디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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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1>

전형적인 공식과 장르를 따르지 않는 21세기 판타지 로맨스의 고전.
30년 넘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아웃랜더'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현재 9부까지 출간된 소설은 전 세계 181개국 30개 언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고, 2014년 오리지널 드라마토 제작되어 넷플릭스에 방영되었다.

《아웃랜더》는 여러 장르가 복합된 '올라운더' 소설이다.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 설정은 물론, 18세기의 자코바이트 운동을 배경으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갈등을 그리며 역사 소설의 재미 또한 담고 있다.

주인공 클레어가 뜻밖의 시간 여행을 통해 겪는 모험과 로맨스를 그린 《아웃랜더》는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베스트 셀러1위 작품이다.
학창시절 교과서 속에 꽂아두고 스릴있게 보던 하이틴로맨스를 연상케 한다.
물록 하이틴 로맨스에 비한바는 아니지만 환상적인 로맨스가 잠시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몰입의 매력이 있다.

"실종된 이들은 언젠가 발견된다. 사라진 데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 대개는 말이다"

육군 간호사였던 클레어의 6년 만의 신혼여행.
신혼여행지인 스코틀랜드는 무려 200여 년 전인 18세기. 벌써부터 흥미 진지하지 않으신가요?
하루 아침에 낯선 환경 속의
클레어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고 위협 하는 이들에게서 벗어사 현대로 돌아 가려고 하는 갈등의 이야기.

두 시대와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클레어 앞에 벌어지는 중대한 결정의 순간들..

책의 표지도 너무나 이쁘다.
'책 한 권 들고 아무 데나 펼쳐 보세요. 그리고 세 장만 읽어 보세요. 만약 책을 도로 덮으시면 제가 1달러를 드릴께요.'
그리고 단 한번도 돈을 잃은 적이 없다는 저자.

드라마가 주는 '아웃랜더 시드롬'외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해 줄 《아웃랜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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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시간표 전쟁 - 제1차 세계대전의 기원
A. J. P. 테일러 지음, 유영수 옮김 / 페이퍼로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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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시간표 전쟁>

20세기 가장 인기 있고 논란이 있었던 역사가의 책 《기차 시간표 전쟁》
역사는 언제 읽어도 흥미진지하다.
우리나라 역사든 아니든!

역사를 뒤 바꾼 한 장의 기차 시간표! 기차 시간표 때문에 벌어진 전쟁!
1차 세계대전의 원인으로 지목된 이런 요인들은 잊어라. 전쟁의 신이 철갑 신발을 신고 벨에포크의 화려한 꽃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린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은 기차 시간표 전쟁 때문이었다.
'사라예보의 총성, 유럽 제국들의 패권 경쟁, 독일의 해군력 증강...'

A.J.P.테일러의 저서 《기차표 전쟁》은 20세기 초의 정치, 경제, 군사적 상황에 대한 치밀한 수치까지 제시해 학자들로부터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은 역작이다.
1차 세계대전은 단순한 지정학적 요인의 충돌이라기보다는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2022년 2월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경제제재 위협 등 서방측의 억지 전략이 실패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
테일러의 《기차 시간표 전쟁》은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게 보이는 요인이 다양한 정책과 외교 수단을 동원해 구축한 전쟁 억지력을 단숨에 무너뜨린 수 있음을 생생하게 논증한다.
억지책이 아흔 아홉 번 성공하더라도 한 번의 실패로 대전쟁이 터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유럽, 러시아 모두가 1600만 명의 사망자를 내면서 문명사를 완전히 바꿔놓은 1차 세계대전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셈이다.

책의 하단에 실린 ㄱ이해하기 쉽게 안내된 해설과 책의 후반부에 실려진 '주요 사건 연표' '저자의 추천 도서'가 꿀팁이다.
모든 역사가 그러하겠지만 유난히 빨려드는 듯한 내용과 1차 대전에 대해 견해를 달리하게 되고, 새롭게 눈뜨게 만들 통찰력을 제공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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