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을 경영하라 - 국민가게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본질 경영
박정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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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을 경영하라>

마흔다섯에 늦깎이 창업자에서
'천 원으로 3조 파는' 국민가게 다이소까지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의 성공비결!
이 책은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의 성공비결을 담은 책이다.

전국 1,500개 매장에 하루 100만 명의 고객이 찾아오고, 1시간에 42만 개씩 상품이 팔리는 곳. 매월 600종의 신상품이 나오고, 천원짜리 상품이 주력인데 연매출이 3조나 되는 다이소!
25년간 단 한번도 당기순손실을 낸 적이 없고, 2030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 1위로 뽑힌 곳!
바로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이야기이다.

옛말에 '가랑비에 옷 젖는다'
는 속담이 생각난다. 푼돈을 아끼는게 부자의 첫 발이라는 말도 다 부의 시작은 덩치 가 큰 완성에서 부터가 아니라는 말이다!

'품질은 1%씩 개선되는 것이 아니다. 공정을 개선하면 50%씩 개선되고 의식을 개서하면 100% 개선된다'
친절하게 형광이 된 글과 함께 나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글들이 있다.

<고민하는 집요함이 운명과 세상을 바꾼다>
집중은 본질만 남기고 모두 덜어내는 것이다. 본질에만 몰두하고 집중하는 사람만이 운명과 세상을 바꾼다.
본질만 남기고 다 비워라는 뜻이다!

가성비 최고의 지침서이다.
누군가의 능력과 가르침을 제일 편하고 작은 비용으로 배울 수 있는게 책이라는 생각에 다시금 감사 하게 만드는 《천원을 경영하라》
"유통업계의 신화적 존재" 라는 명망을 증명하듯 '원자와 같은'성실함과 집요함으로 '티끌로 태산을 만들어낸'위대한 교과서이다.

박정부회장님의
"마진을 좇으면 망한다"는 말씀을 다시금 새겨본다!
오늘도 주옥 같은 가르침으로 작은 성장을 하게 만들어 주신 서평의 시간에 감사하다!
필독으로 추천합니다!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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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 80주년 기념 에디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유지훈 옮김 / 투나미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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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중학교 때 친척집을 방문했다가 괜시리 수준 있는 척 하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 이해가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칭찬에 힘 입어 끝까지 읽긴 했어도 같이 읽었던 《데미안》이 더 기억에 있다.
지금은 두 말 하면 잔소리 들을만큼 유명해진 《어린왕자》의 서평이라니..
일단 영광이다!!

이 책 너무 좋다~
표지도 chapter별로 정리된 이야기들도 좋다.
필사 하기 더 없이 좋다.
《어린왕자》출간 80주년 기념 새로운 번역과 새로운 그림으로 이루어져 딱~내 스타일이다!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
전 세계를 통틀어 스테디셀러로 등극해 1억 부를 돌파한 지 수십 년이 지났다.
이 작품은 영화와 애니메이션 및 연극으로 재창작되어 이젠 모르는 사람이 이상할 정도일 듯 싶다. 작품을 다시 읽으며 생텍쥐베리가 어린 왕자의 입과 눈을 통해 들려주려 했던 해학과 감동을 되새겨 보게 되었다.
사실 소갯글을 담는 게 이상하리 만큼 추천이 아닌 필수 인 도서이다.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오래 안 봐도 예쁘고 아름답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캬~넘 넘 좋지않나요?
너무나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명언들!

부산의 유명한 관광지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감천문화 마을 그 마을을 대표하는 포토죤에 가면 표지의 주인공들과 사진을 찍을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주말엔 순서를 기다리다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마저 즐겁다.

투나미스의 탁월한 선택이 된 《어린왕자》 한 권 챙겨 인증샷 한장 남기는 밋션 다 같이 도전해 볼까요?
현재 병원이라 퇴원하면 먼저 가서 들고 인증샷 도전합니다!

다시금 읽게 되면 모두가 애잔함과 범상치 않을 감정에 몰입 되리라 확신 합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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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부크크오리지널 6
김설단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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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책을 받는 순간 딱! 내가 좋아 하는 추리 장르이다!
단숨에 읽기 딱! 좋다.
사건의 실마리가 나오는 동안 지루함 없이 완전 재미있다!
부크크오리지널 여섯 번째 책.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가 출간 되었다.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 드릴께요. 현직 검사가 사라졌습니다."
p104 사건의 시작을 몹시도 기다렸다.
거액의 비트코인을 둘러싼 탐욕과 비리, 공조와 배신, 진실과거짓!
부조리한 세계의 단면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하드보일드 스릴러!
정의를 위해 진실을 파헤쳐야 하는가? 모두의 안위를 위해 이대로 뭍어야 하는가? 책의 중요한 핵심이 되었던 어려운 난제...

부정부패에 관한 영화나 소설이 주는 뻔한 공포스릴러와는 다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잠들고 죽은 자는 말없이 잊힌 밤. 과연 검은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은 진실은 모습을 드러내 결말의 통쾌함을 안겨 줄 수 있는건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물들의 심리와 자칫 장황하게 흘러갈 수 있을 법한 배경이나 뻔한 상황들을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묘사로 깔끔하게 풀어낸 점이 주목될 만 하다.

작은 고장 무령에서 그곳을 뒤 흔드는 현직 검사의 실종사건으로 실종 뒤에 감쳐진 큰 범죄와의 연류됨을 암시한다.
적당히 정의롭게 살아야 하나?

원칙이 밥을 먹여 주지 않음을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원칙을 다룬 소설.
독자의 마음 한구석에 쉽게 지워지지 않을 날카로운 흔적을 남길 책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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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는 생활 - 정리, 절약, 낭비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후데코 지음, 노경아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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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는 생활>

정리, 절약, 낭비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단순한 생활
그 물건 정말로 필요한가요?
물건과돈, 시간과 통장,
삶을 살찌우는 25가지 방법.

스몰라이프.
이사를 갈 때마다 매번 이번엔 버리고 정리해야지.
2년 유예기간을 두고 쓰지 않는건 정리를 해야지 하면서 몇 년을 자리 차지 하고 있는 물건들과의 작별법에 대한 지혜가 담긴 책!

《사지 않는 생활》은 모든 것을 사 모으는 것에 익숙한 현대인의 물건 중독에 대한 책이다. 쌓아두고도 쓰지 않는 물건들, 살아가는데 필수품이 아닌 물건들, 전시용인 물건들, 일년에 한 두번 쓰는 물건들, 그리고 아는 안면에 지인들 요청에 마지 못해 사들인 물건들까지 버리기도 머 하고 두자니 짐이고.

굳이 가르킴이 아니더라도
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도서이다!!

1장의 시작 이렇케 무심코 무엇이든 사고 있는 지금에 문제의식을 일깨우며 시작된다. 지금 나의 쇼핑 습관슨 어떤지, 왜 계속 물건을 사게 되는지, 무엇을 채우려는 것인지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2장과 3장은 실제 물건을 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대량구매가 정말 득이 되는지, 충동구매를 막는 16가지 방법, 니즈와 원츠를 구별하는 법부터 지금 갖고 있는 물건을 모두 점검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오늘부터 사지 않는 생활에 돌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실용안을 모두 담아 놓았다.

하루 루틴, 한달 계획, 일년 계획에서만 계획이나 정리가 필요한게 아니다. 머리 비우기를 위해 명상이나 쉼이 필요하듯 살아 가는 환경에 대해 계획하는 정리 하는 습관 역시도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대량구매 저가로 유혹하는 대형마켓에서 나누어 가져지는 물건들이 더 많아 재래 시장을 다니게 된 것에 감사한다.
정작 나늘 위한 소비인지 타인을 위한 소비인지 기본 점검부터 사지 않는 입문자에 첫 발이 될 지혜를 담은 《사지 않는 생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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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두와 아기호두의 시
맹현 지음 / 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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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두와 아기호두의 시>

'자두'라는 별명의 저자가 '아기자두'와 '아기호두'를 키우면서 모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1부 '마침표도 쉼표도' 없는 육아에 대하여, 2부 '쉿! 비밀인데 엄마는 너희가 키우는 거야'로 구성 되어 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다.
남자, 여자, 그리고 엄마.
나는 실감 한다. 엄마로 살아 보았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로 내가 성장해 가고 깨달아 가고 있음 또한 실감한다.
부모에게 깨달음을 주는 아이들, 부모를 키우는 아이의 언어들로 부모는 성장하고 배워가야 한다.
아이들의 말에서 대화에서 챙겨 주워 시로 만나는 이야기.
부모와의 평등한 대화를 통해 상황의 본질에 가닿는 직관력을 얻은 아이들이 쏟아내는 시와 같은 말들이 담겨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순수'라는 눈 높이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을 가진 아이들.
요리도, 공부도, 놀이도, 그림그리기도 모두가 처음인 아이들에겐 누구보다 천재적인 창작성이 숨어있다.

육아에 힘든 엄마들에게도 안식처와 엄마교과서가 절실하다.
여자 어른 자두와
남자 어른 호두 두 사람의 꼬물 꼬물한 새끼들이 전하는 어린이 말
줍줍에세이 !
자녀들과의 보석 같은 시간 놓치지 마시고 모아 모아 언제가는 큰 힘이 될 귀중한 순간을 작가님을 통해 나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생각나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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