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나 자신>빨강이 주는 열정의 프로필 사진이 떠오른다.아무나 감담하기 힘든 펌 머리의 작가님 모습이.사람들이 바라 보는 시야는 각자가 다 다르다. 옳고 그름이 없다. 내가 보는 내 세상에선 내 시선이 옳고, 타인의 세상에선 그들의 시선이 옳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힘듬으로 남지?차례에서우선 내가 눈에 가는 제목들을 순서데로 읽기 시작했다. 단숨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일단은 읽기 쉬운 시집이라 좋다. 인사이트는 이차문제다!8월6일_먹고사니즘4월21일_새로운 세계3월22일_원칙너머11월4일_운명4월21일_자유의 춤그리고...2월13일_온몸으로그리고다시 두번째 들어오는글귀로 책을 읽어내려갔다.지금 내가 보는 나의 상황의시선인가?마지막으로 아껴둔 언제 보아도 설레는8월16일_휴가 반복해서 읽었다.비딱한게 좋아서.ㅎ시는..어렵다.쓰는 일도 토론하는 일도.시를 두고 누군가가 그랬다.다들 쉬운 말을 왜들 그리 어렵게 써 내려갔냐고.《고작 나 자신》이쁘고 혹은 어설픈 반항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 글이 마치 남의 일기를 훔쳐 보는듯한 묘한 재미를 가져다 준다.여전히 여기도 어김없이헤르만헤세의 자리는 있다.주체적인 삶, 창조적인 삶을 본인의 것으로 만드어 감정과 생각과 의지의 깨달음들을 글과 행위로 표현된 《고작 나 자신》나를 잘 데리고 살아가고, 삶을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께필독으로 권해 드린다면 작가님께 반한 내 감정이 확~티가 나려나??😂😅책을 덮는 순간은 또 다른 투쟁의 시간이 될 듯 하다는 반쯤 기대가 든다.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고전문학 또는 드라마, 영화의 장면들이 떠 오른다.자의에 의해서,혹은 타의에 의해서 궁궐로 보내어 지던 어린 궁녀들.실제로 궁녀는 궁궐안에서 왕과 왕비를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이르며 왕족의 사생활을 위한 일종의 사치 노예이다.일단 책을 펼친 시간 제목에서부터 남다른 기운이 느껴진다.5장 제목들에서 궁궐 안 열 아홉 가지나 되는 금기가 조례로 전해지는 까닭이 담겨 있는 듯 하다.《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은 제 4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 부문 수상작 [도깨비집터]를 비롯하여 총 여섯 편의 작품이 실린 연작 단편집이다.괴물들의 설명이 담긴 '괴이도감'이 섹션 마다 들어있고, 괴력난신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사건들. 대체 이곳에는 왜 이렇게 금기가 많을까?궁궐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또 벌리려 하는걸까?《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에서는 두 나인를 주인공으로 경복궁 내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고려의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의 경복궁안에서.여기에 얽혀 드는 것은 내명부를 움직이는 사람들.독립처소를 살아 가야 하는 외롭고 고독한 궁녀들과 나인들의 '궁녀 규칙 조례'에 담긴 '금기'와 연관된 기이하고도 수수께끼처럼 미궁으로 빠져드는 이야기들이 한 층 재미를 더해 주는 책이다.궁귈괴담 스토리 궁금하지 않나요?궁궐에 감춰진 비밀들이 합쳐지면서 밝혀지는 진실의 파편들은 이 후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든다.신인작가님의 작품이라기엔작품의 색깔이 남다른 빛을 발하는 책이라 평하고 있다.
<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양자역학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보게된다. 모르고 살았던 세상도 내가 아는 순간 다른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웹3.0시대를 준비하는 시기에 이제는 데이터 부자가 진정한 부자라는 소리까지 나온다.나의 모든 정보가 담긴 데이터의 소유권은 과연 누구의 것일까?애덤 그랜트의 말에 따르면 빅데이터를 보는 시각은 빅데이터를 직관에 대한 위험으로 볼 수 있고, 직관을 시험하는 자원으로 보는 두가지라 되어있다.시대가 빅데이터 중심의 세상으로 변했고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면 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이 중요햐지를 알아야 하고, 작은 이점이 가져다 주는 삶의 변화가 크다는 걸 배워야 한다."당신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삶의 주요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바꾸어 줄것이다!데이테를 통한 삶의 다양한 꿀팁을 전달해 줄 것이다!
<마인>책을 읽고나니 저자의 다른 책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소유권'이란 내게 존엄만큼 딜레마인 단어이다.탄생과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될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정한 규정에 유무가 가려진다.남의것도 내것으로 만드는 소유권의 비밀은 아래 6가지 원칙에 의해 결정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선착순 ▪️노동▪️점유▪️자기소유권▪️귀속▪️상속'소유권 설계는 인간행동을 은밀하고도 단호하게 조정할 수 있는 사회공학적 도구이며 자원을 가진 이들이 우리의 행동을 그들 뜻데로 유도하는방법을 알게 된다면 우리도 그 리모콘을 쥐고 우리의 삶을 개선하거나 공익을 꾀할수 있다"고 말한다."내것이 아니면 남의것"처럼 자연스럽고 고정된 듯 보이는 경계가 사실은 모두가 원하는 부족한 자원을 어떻게 통제할지 정부, 기업 그 밖의 여러 주체가 선택한 결과이다.책에서는 죽은 월트디즈니가 지금도 돈을 버는 이유를 비유해 소유권에 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소유권의 법칙이 우리의 삶에 상당히 많은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소개되어 있다.생각에만 있던 소유권에 관한 실천의 방향이 실려 있으며, 《마인》에서 소개한 소유권을 둘러싼 핵심 논리를 익히게 된다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듯 하다!
<와일드 이펙트>책의 저자의 방향데로 나의 인생지도를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해 《와일드이펙트》에서는 자신의 처한 환경에 비판하고 삶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던지는 실천의 뼈아픈 충고의 글이다.저자가 찾은 행복한 성공의 비밀 WILD라는 단에에 담아 내었다.▪️WANT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쫓는 삶, 달성하고 싶다는 열망의 아드날렌이 분출되는 목표, 가슴이 뛰는 삶을 간절히 원해야 한다.▪️IMAGINE : 목표가 이루어 졌을 때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원동력으로 삼아 상상한대로 이루어지는 성공의 넝쿨이라는 꿈을 현실화 하자.▪️LEARN : 긴 호흡으로 때로는 인내를, 가끔은 거침 없는 질주를 하는 자세로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DECARE : 꿈을 이루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실현 가능한 단계적 목표를 세워 실천의 족쇄로서의 선언을 하자. 더불어 SHARE를 추가해 행복한 성공을 통해 베풀고 나누는 삶이 곧 WLDS라고 강조한다.🔎그리스신화 카이노스와시간의신 크로노스가 떠올랐다.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이며, 지나고난뒤 기회였다는 걸 깨달아도 결국 되돌릴 수가 없다. 책에서는 내용을 통해 아이디어 생성 단계부터 자세히 소개해 주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성공이란 것이 신화처럼 남의 일이 아니며,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일어날수 있고, 나도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