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눈물>표지의 곰 그림이 눈길을 끈다. 그래서인지 소설을 읽기에 앞서 작가가 궁금하다. 펜네임이 하세 세이슈는 한 때 좋아했던 홍콩배우 주성치의 이름을 거꾸로 읽은 것이다. 축구의 괭팬이기도한 하세 세이슈는 시대나 나라가 안고 있는 사회적 병리를 묘사하는 점이 특징인 작가다.책을 읽다보니 마치 옴니버스처럼 다양한 장르들이 단락별 주제별로 엮여있는 듯 한 묘한 재미가 있다. 스릴과 추리가 믹스된 소설이야기.-알고 있었다. 자신이 괴로운 현실로부터 눈을 돌리고 그저 도망치려 한다는 것을. 도망만 쳐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데도 그걸 알면서도 도망치려 하고 있었다-책의 주인공 유우로 아이누인 목조작가 히나노 게이조의 손녀이다.일본 최북단 훗카이도에는 먼 옛날부터 추운 훗카이도를 터전으로 삼아 살아온 아이누족이 있다. 이들은 역사적으로 일본 본토 지역 사람들로부터 아이누의 문화와 전통을 무시당하며 핍박받아왔다. 실제로 현재 훗카이도에 거주하는 아이누의 숫장는 꾸준히 줄어 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누족에게 훗카이도는 고향이면서 동시에, 그들의 뿌리이고 삶 그 자체이다.아이누족 목조 작가인 할아버지로부터 벗아나고픈 히라노 유우는 소수민족임에 부끄러움을 가진아이.그러던 어느날 수상한 청년 오자키 마사히코의 등장으로사건이 벌어진다.목조 작가가 되고 싶다고 제자로 받아 달라고 오자키가 껄끄러운 유우. 그런 불편한 생활이 익숙해질 무렵 평화로운 훗카이도에서 오자키의 과거와 엮인 사건이 벌어진다. 드 넓은 호수와 울창한 숲,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동일본 지진으로 인해 죽어간 많은 사람들, 자연과 인간의 대조적인 삶이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전개된다.지진으로 인한 자연의 피해 뿐 아니라, 지진으로부터 오는 모든것을 잃은 사람들과, 이미 처음부터 모든것을 잃어버린 아이누족과 잃어버리다 못해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공통점을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부엌은 소행성이다>세계의 '부엌 탐험가'나가노현에서 태아난 작가 오카네야 미사토는 일본 전국 특별 강사이며, 전국 60개국 이상을 방문하며 여행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148센티미터의 작은 체구로 40리터 베낭을 메고 사람들과 음식을 만나러 간다.가정 주부의 자리에서 일단 격한 공감을 일으킨 제목 《부엌은 소행성이다》책을 읽다보니 작은 공간 안에서의 일들이 아니다. 나의 생각 영역이 아니다. 세계의 요리와 이야기 나누는 '맛있는 미소'가 가득한 여정이다.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가족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하루의 시간을 나누는 시간이 저녁 시간이였고, 마음의 위로가 되었던 할머니의 추억이 전부였던 저자.요리나 부엌으로 연결되는 사회상의 양상과 그들이 속해 있는 지역이나 사회의 지나온 여정이 고스란히 축적되어져 있다.《부엌은 소행성이다》이 책에는 세계의 부엌에서 만난 '맛있는 미소'와 사람들의 스토리가 담겨있다. 부엌을 통해 현지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을 피부로 느끼는 여행을 즐겨주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좋다.세계 각국의 부엌들을 소개하고, 에피소드의 중간에 현지의 가정에서 배운 레시피 열세 개도 게제 되어있다.그녀가 부엌 탐험을 떠나는 이유는 '이 나라의 요리를 알고 싶다'는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 내는 '요리의힘'을 맛보기 위해서. 도시의 삶 속에서 마음 한구석에 휑하니 뚫려 버린 구멍을 따뜻하게 메워 주는 부엌의힘. 그녀의 '맛있는 미소'를 찾아 떠나는 부억 탐험길. 행복한 미소를 자아내는 세계의 요리세계 함께해요~
<웹3.0>두 번도 세 번도 읽어도 여전히 목마름이 남는다.웹1.0의 시대도, 웹2.0의 시대도 나는 살아 왔음에도 그저 그들이 만들어 놓은 커뮤니티 세상속에서 편리함이란 작은 보상안에 나의 재능과 가치를 병행하면서 어쩌면 기부와 같은 삶을 살아왔는 지도 모른다. 슬로우 슬로우 그래 지금부터라도 스텝 바이 스텝으로 나의 컨텐츠 키우기에 조급해 하지말고 배워가면 된다.<정지훈 교수님>웹3.0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이 생태계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관리하고 다채롭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웹의 변천사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신동형 선생님>디지털 테크의 전문가로서 웹3.0을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을 설명해 주신다.<김승주 교수님><이승환 선생님>웹3.0시대의 필수 기술인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의 현주소, 그리고 이것들이 우리 실행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와 효용을 주는지 설명해 주신다.<윤준탁 선생님>웹3.0 생태계에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나만의 커뮤니를 만드는 법과 2차 창작을 통해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 하는 법을 설명해 주신다.<이신혜 선생님>블록체인의 투자전문가이시며, 웹3.0 생태계의 경제적 가치와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는 법을 설명해 주신다.<권헌영 교수님>웹3.0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디지털 시인의식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신다.모두가 창업자가 되는 세상, 개인과 기업 할 것 없이 모두가 온라인에서 직거래하는 세상! 웹2.0 시대에 모두가 인스타그램과 유투브롤 하면서 1인 미디어가 되었듯, 이제 은행도 카드사도 필요 없이 모두가 금융 기관이 되는 세상!이것이 김미경저자가 말씀 하시는 웹3.0의 세상이다!한마디로 우리의 돈과 일하는 방식, 라이프 스타일을 좌우 하는 생존경제의 판이 송두리째 뒤바뀐 세상이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당장 먹고살기도 빠듯한 이 시기에 우리 일상 생활에 어떠한 변화가 몰아칠지, 왜 웹3.0을 알아야 하는지 알려줄 교과서이며, 웹3.0과 관련해 일반인들도 반듯이 알아야 할 주제들을 쉽고 친절하게 안해해 줄 미래 자산 가치1위의 도서이다!!!선택도 필수도 아닌 그냥삶이 될 《웹3.0》읽고 함께 손 잡고 갑시다!!!
<운테리어>스티커북이다.세계의 행운을 누릴 아주 집중도를 요하는 《운테리어》스몰라이프의 삶을 시작한 내게 필요한 책이다.비우고 작품을 통해 에너지 불러 모으기에 딱 좋다!<해바라기>고흐를 연상케 만드는 해바라기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에서 행운을 불러 오는 꽃으로 그림을 걸어 두면 재물운이 있다하여 인기가 높은 작품!<마네키네코>'초대'란 뜻과 '고양이'를 뜻 하는 합성어.오른발을 들고 있으면 금전을, 왼발을 들고 있으면 손님을 부른다하여 일본에서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복고양이'로 통하는 작품!<드림캐처>악몽을 거르고 좋은 꿈을 꾸게 한다누 아메리칸 인디언의 토속 장신구.나뿌 꿈은 구멍을 통해 나가고, 좋은 꿈만 깃털을 타고 내려와 자는 이에게 떨어진다는 작품!<네잎클로버>유럽의 대표적인 행운의 상징물!!나폴레옹이 전쟁에서 발견되 목숨을 구한 일화가 있다하여 행운과 함께 건강을 상징하는 작품!<마트료시카>작은 인형들이 잇따라 나오는 재미와 끊임없는 행운과 다산을 상징하는 나무로 만든 인형.러시아 행운 인형 작품!<달라호스>스웨덴의 전통 목각 인형으로 가정에 행복과 평화를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아이들에게 직접 깎아 만들어 선물 하던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작품!<코끼리>태국과 미안마 동남아를 대표하는 부와 행운의 상징.상아가 왼쪽을 향할수록 큰 행운이 있다는 작품!저와 행운의 에너지 작품 함께 하실래요?
<철학툰>"철학책 한 권 끝까지 다 읽으신 경험들 있으신가요?"철학을 너무나도 쉽게 배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컷 형식으로 소개된 《철학툰》재미있는 컷으로 설명을 돕고, 군데 군데 병맛 코드가 들어 있어 유머러스하고도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핵심 아이디어를 담아 놓았다.《철학툰》은 유투브 철학분야1위인 -5분 뚝딱 철학에서 다룬 서양철학를 쉽고 간결하게 재정리한 카툰북이다. 고대의 탈레스로부터 현대의 데리다에 이르기까지 서양철학사에 나오는 중요한 철학자들의 핵심 이론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이 재미지고 흥미 진지한 책을 잠시 잊고 있었다니.. 2번 보는걸루!!!천 페이지가 넘는 텍스트 안에 수 많은 가지를 쳐내고 코어만 남긴 건조한 노잼 텍스트다. 생각을 명료하게 해 주는 철학, 장벽이 높다면 일단 카툰으로 접근할 것!!철학의 진정한 효율성은 '생각의 명료화'이다!살아가면서 일어 나는 많은 문제들은 실제로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다.겉보기에는 설렁 설렁한 카툰북이지만, 읽는동안 인류 생각의 역사가 한 줄 한 줄 머릿속에 자리잡게 될 것이다.서양철학의 윤곽을 짚어가고 일단 잡게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가게 되는 재로 이번 기회 철학 한 권 끝까지 도전 하는 경험 어떠신가요?※중요한 것은 대답이 아니라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