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은 소행성이다>세계의 '부엌 탐험가'나가노현에서 태아난 작가 오카네야 미사토는 일본 전국 특별 강사이며, 전국 60개국 이상을 방문하며 여행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148센티미터의 작은 체구로 40리터 베낭을 메고 사람들과 음식을 만나러 간다.가정 주부의 자리에서 일단 격한 공감을 일으킨 제목 《부엌은 소행성이다》책을 읽다보니 작은 공간 안에서의 일들이 아니다. 나의 생각 영역이 아니다. 세계의 요리와 이야기 나누는 '맛있는 미소'가 가득한 여정이다.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가족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하루의 시간을 나누는 시간이 저녁 시간이였고, 마음의 위로가 되었던 할머니의 추억이 전부였던 저자.요리나 부엌으로 연결되는 사회상의 양상과 그들이 속해 있는 지역이나 사회의 지나온 여정이 고스란히 축적되어져 있다.《부엌은 소행성이다》이 책에는 세계의 부엌에서 만난 '맛있는 미소'와 사람들의 스토리가 담겨있다. 부엌을 통해 현지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을 피부로 느끼는 여행을 즐겨주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좋다.세계 각국의 부엌들을 소개하고, 에피소드의 중간에 현지의 가정에서 배운 레시피 열세 개도 게제 되어있다.그녀가 부엌 탐험을 떠나는 이유는 '이 나라의 요리를 알고 싶다'는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 내는 '요리의힘'을 맛보기 위해서. 도시의 삶 속에서 마음 한구석에 휑하니 뚫려 버린 구멍을 따뜻하게 메워 주는 부엌의힘. 그녀의 '맛있는 미소'를 찾아 떠나는 부억 탐험길. 행복한 미소를 자아내는 세계의 요리세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