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사업가 정신 - 창업과 경영의 본질을 말하다
이노우에 아쓰오 지음, 이지현 옮김 / 비즈니스랩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손정의 사업가 정신

#이노우에아쓰오
작가이자 번역가, 저널리스트로 시대의 인물을 깊이 파고드는 평전을 다수 집필했다. 기자 출신으로 198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CNN의 테드 터너를 단독 취재 했으며, 1987년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정의를 처음 인터뷰한 이후 30년 이상 그를 밀착 취재한 '손정의 전문가'이다. 예리한 관찰력과 깊은 통찰력으로 정평이 났다.
<저서>
#일본의제일부자손정의신판
#뜻을높게손정의평전

#AI시대영웅
AI 시대의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AI의 기술적인 요소에 대한 이해와 지식, 지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AI를 잘 사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확보해야 한다. 무엇보다 AI를 어떻게, 무엇을 위해 활용할 것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최고의인생
"단 한 번뿐인 인생, 여러분은 돈을 위해 살 겁니까? 저는 아닙니다."
5년의 남은 삶을 선고 받던날 그의 대답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보고싶다'였다.

"옳은 일을 해야 칭찬받을 수 있다"는 아버지의 강한 신념을 되새기며 항상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기업가의 숙명을 지켜내는 일. 초심을 잃지 않고 전진하는 과정에 수 많은 간난신고를 통해 성장 하는 일이 최고의 인생이라 손 꼽는다.

인간에게는 변해서는 안 되는 것과 변해야 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자신의 정체성을 지킬 것,
마음을 소중히 여길 것,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할 것 등 인간의 본질과 열정은 항상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하지만 기능이나 지식은 매일매일 진화시켜 나가야 하며, 현재 수준에 계속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자신을단련하다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가 책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듯 하다. 1등이란 선입견이 더한 기운이겠지만, 1등이 아니면 큰 영향력을 가진 흐름을 만들 수 없으므로 비즈니스를 한다면 항상 최고를 목포로 삼아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비즈니를 하지 말라는 그의 말에서 그의 흔들림 없는 신조, 단련된 기가 느껴진다. 30%의 위험을 무릎 쓴 70%의 집념이 지금의 그를 만들어 낸 듯 하다.

#전략과준비
예산과 실적 사이의 괴리에 대비하는 것, 즉 버퍼를 설정하는 '사업 계획의 비밀'
여러개의 댐을 설치해 두고 빈틈이 없도록 최대한 막아내는 댐과 같은 계획은 비즈니스 세계로 발을 내딛게 만든 형의 조언이었다. 그 조언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동생의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하다.

#언행일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사업가에겐 일단 입 밖으로 뱉은 말은 계약서보다 훨씬 무겁고 중요하다. 더군다나 상대가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진정한 천재 스티브 잡스이다. 손정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던 소중한 존재였던 사람이었다.

어린시절 국적 등의 문제로 선생님의 꿈을 이루지 못한 손정의는 혀재 그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이들과 큰 꿈을 함께 공유하는 것을 반드시 실현 시킬것이다.

#한줄서평
끊임없는 도전 자체가 행복이라는 말이 가슴에 큰 울림으로 남는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지만 성공이란 키워드는 누구에게나 허용 되는게 아니다. 읽은 책을 통해 행동으로 이어가는 도전만이 정답이란 결론이 내려지는 책이다. 퇴각할 수 없는 무모한 도전이 아니길 바라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15초 - 5,000만 팔로워 틱톡커 원정맨의 재미있게 사는 법
서원정 지음 / 베가북스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15초

#서원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틱톡커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숏폼 크리에이터다. 5000만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 '원정맨'으로 세상과 만나고 있다.

#청년서원정
책을 읽기전 인스타를 통해 먼저 접하게 된 '원정맨' 청년 서원정. 한 두개 재미로 보다 한 시간이 훌쩍 갔다. 아미처럼 중독성이 생겨 칼군무 영상을 연결해 본 것도 아닌데 은근 중독성이 있다.
그의 나이가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숏폼의매력
템플릿을 통해 만들던 숏폼을 내가 만들고 싶어 배우긴 했는데 나의 영역이 아님에 그저 '좋아요'로 남기로 했는데 머릿속엔 온갖 수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 오른다. 틱톡은 이제 필수인 시대를 살아간다. 커뮤니티가 정답인 세상에 틱톡은 다른 플랫폼들과의 효과적인 연결고리이다. 악플이나 타인의 시선에도 당당할 수 있는 자들의 몫이란건 하지 않는 이들의 핑계이다. 그런 자리까지 가는 일조차 쉽지 않기에.

#매순간을소중히하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인생의 명언이다. 호기심을 재미로 발전 시키고, 내가 잘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잘 하는 일을 좋아하는 직업으로 발전시키는 일. 매 순간을 즐기는 자만이 진정한 워라벨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초심을잃지말자
흔히들 이루어 놓은 성공물의 결과를 두고 도전들을 하지만 과정을 즐기는게 우선이 되어야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처음 좋아했던 그 작업들에 관점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더라도 초심을 기억해야 된다.

새로운 걸 도전했고, 한계를 깼으니 멋있다는 5년 후 본인과의 만남은 20대가 가진 최고의 가치 있는 초심인 듯하다. 《꿈꾸는 다락방》의 글귀처럼 생생하게 꿈을 꾸었으니 멋있게 이루어가길 응원한다.

#전갈자리
별자리를 공부한 후라 유난히 전갈자리가 눈길을 멈추게 만든다.12별자리 중 자존심이 가장 강한 별자리다보니 본인을 들어내고 알리는 틱톡커의 성향은 쉽지 않았을텐데 싶다. 인내의 별자리라 본인의 최고치까지 참을성이 강하며, 아니다 싶을 땐 죽을 각오로 덤비는 성향 때문인가? 소울이 통해야 친구로 받아들이는 별자리라 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별자리가 전갈자리이다.

#책속한줄
스스로 길을 찾고 싶었다.
외로움쯤은 견뎌내야 뭐든 얻을 수 있다!
인생에 정해진 답이 있는 건 아니니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오늘도 즐기려 노력할 뿐!

#한줄서평
'타고난 끼가 있어야 한다'는 말은 옛 말이다. 글로벌 시대,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지금은 내가 나를 들어내는 광고가 이제 필수인 세상이다. 본인의 가치와 자신의 방향성에 맞게 sns채널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 일은 수익과 직접 연결이 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본인에게 맞는 계정 하나를 잘 키워 경쟁력을 갖는 세상이 된 것이다. 원정맨의 타고난 끼가 그저 부러움으로 마무리가 되고 있지만.

※쁘띠팩토리 디지털 노트 잘 쓸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바웃 머니 - 돈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문 교양서
한중섭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바웃머니

#한중섭
인문학과 신기술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잡다한 호기심이 많아 생각하고 기록하는 작가이다. 큰돈이 오가는 금융 투자 업계와 스타트업에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자를 만나며 '부자'에 대해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있다.
<저서>
#친절한독재자디지털빅브라더가온다 #결혼의종말
#비트코인제국주의

#돈의철학
'간단히 말해서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에 대한 나만의 철학에 대해 던진 질문은 생소하다. 내가 경제적 철학이 없었구나. 돈의 속성을 이해하고, 이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에 관한 생각을 정립하는 일. 애석하게도 나에겐 돈에 관한 철학이 딱히 없다. 돈에 대한 철학이 부재한 상태다. 무엇부터 채워가야할 지도 미지수다. 그래서 돈을 주인으로 다루게 된 내용이 신선하다.

#돈은실존하지않는다
돈의 의미는 시대마다 다르고 주어진 환경마다 그 가치가 달라진다. 비트코인, 전자화폐등이 통용화된 환경에 놓인 지금 돈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인간에게 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가상 공간의 화폐이기에 돈의 주인으로 살아야 하며 돈을 바르게 이해하고 배워가야 한다.

#운칠기삼
부자에 관한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용어이다. 운이 7할이고 실력이 3할이라는 뜻으로, 일이 잘 풀리고 안 풀리고는 운에 달렸다는 의미다. 이 용어에 저자는 '운구기일'이라 생각할 만큼 운에 비중을 두고 있다. 과연 운이 실력을 쌓고 준비가 되어 지지 않은 가운데서도 적용이 되는걸까? 의문이 생기니다. 내가 생각하는 운은 준비된 시간에 비례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행복하지않은부자들
이 소제목에서 나는 바닷물처럼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만족 없는 욕심이 연상된다.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 보야야 그게 답이 아니였다는 걸 깨닫게 되거라는 짐 캐리의 말처럼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면 결국 부자가 되어서도 만족하지 못한 채 더 이상 추구해야 될 가치가 존재하지 않음에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충분한돈의기준
얼마면 충분할 수 있나?
충분한 수준의 돈에 관한 일반적인 정의는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 및 노후를 대비할 수 있으며 먹고사는 데 큰 지장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그저 일론 머스크의 경제적인 부를 부러워 하는 건 이 질문에 답을 거침없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답 할수 있다는 충분의 환경때문이겠지.

#달러의시대는저무는가
지인으로부터 지나는 말로
달러대신 위안이 통용화 될 것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미국이 중동에서 서서히 발을 빼고 있는 상황에 중국이 대체 시나리오를 노린다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현재 화폐의 패러다임은 디지털화폐 시대겠지만 그 변화는 어떻게 전개 되어갈지 변수가 있을런지 살짝 궁금해진다.

#암호화폐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는 1만개가 넘는 코인이 존재한다. 대부분 디지털화폐라기보다는 투기성 자산이고, 10년안에 90%이상이 사라질 것이라는게 저자의 예상이다. 정상적인 거래소를 통한 암호화폐라 할지라도 화폐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은 과연 얼마나 될까?

대표적인 이더리움은 암호화폐 생태계보다 활성화되고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중추적인 인프라로 가능하다면 디지털화폐에서 중요한 축을 차지하게 될 잠재력이 있다고 추측 한다.

#한줄서평
전혀 관심을 두지 않던 분야인데 서평을 시작으로 경제에 대한 발을 딛기 시작한다.어린자녀들도 한다는 코인시장도 여전히 내겐 낯설다. 경제의 흐름은 경험을 통해서도 얻어지는 것일텐데. 저자의 말처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에 훨씬 중요하다는 건 본질을 숨긴 말일까? 돈에 관한 행복의 기준 역시도 딜레마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돌고래 복순이
김란 지음 / 소미아이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돌고래 복순이

#김란
제주에서 태어나 마을 앞바다에서 뛰노는 남방큰돌고래를 보며 자라 남방큰돌고래뿐 아니라 모든 바다 생명이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아무일도아닌것같지만
#외계인해녀 #차롱밥소풍
#신이된사람들
#파랑별에간제주해녀
#몽생이엉뚱한사건


#남방큰돌고래
우리나라 제주 연안에서 평생을 정주하며 살고있고, 12개월 임신기간에 약 40년을 산다. 밝은 회색빛이나 흰색에 가까운 빛을 지니고 있다.

동물보호연대와 해야수산부 등의 노력으로 2013년 6월 삼팔이를 시작으로 2015년 태산이와 복순이까지 성공적으로 방류되면서 제주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는 모두 7마리이다. 나머지 6마리는 안타깝게도 끝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불법포획으로부터 지켜야 할 자연 생태계의 현실이다.

#복순이
입이 서로 엇갈린 채 태어난 아기 돌고래 복순이는 달빛이 빛나는 밤 친구들과 노래도 하고 파도를 타며 하늘로 높이 솟거나 해녀들과 친구도 된다. 바다란 그런 꿈을 꾸는 아름다운 곳이어야 한다.

#폐쇠된공간
돌고래쇼를 위해 잡혀 사람들의 관람대상이 되어야 했던 복순이와 태산이는 결국 사람들에 의해 바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된다. '돌고래에게 자유를' 외치는 사람들에 의해 불법으로 잡아 온 돌고래들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니 다행이다.

#한줄서평
작가가 뛰어놀며 보냈던 어린시절 바다와 연상해서 본 동심이다. 아이들이 아닌 어른으로 성장된 우리부터가 실천하고 실천해 가야 할 환경문제이다. 바다를 서식지를 두고 살아가는 생태계가 더 이상 오염된 환경에 노출이 되어지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작은 노력들이 모아져서 다가올 큰 재앙을 막을 수 있다. 절대 가볍게 볼 동화가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티스트 웨이 -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개정판
줄리아 카메론 지음, 임지호 옮김 / 경당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티스트 웨이

#줄리아카메론
소설가이자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튜서, 영화감독, 문예창작 강사, 작곡가등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의 뜻 God's Will> 감독 데뷔작이다.
<저서>
#어두운방 #글쓸권리

#창조성을 가르쳐드립니다
"우리는 우리 삶의 참된 조건에 대한 지식 속에서 살아갈 힘을 끌어내고 삶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어린아이의 눈 높이에서 보는 세상은 프레임이 없다. 세상 어디를 가든 삶의 놀이터가 된다. 사람의 내면에는 아티스트를 본인들만의 색으로 품고 살아가는 예술이 존재한다. 이 에너지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아무런 걸림 없는 순수한 빛의 에너지로 살아야 한다.

#아티스트웨이
제목이 참 좋다. 《내면의 아티스트 치유》라 붙였다가 고심 끝에 만든 제목이라한다. 12년간의 가르침과 20년간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고, 정신적 문제로서의 창조성을 설명하고 탐색에 적합한 책이며, 다종다양한 인간들의 창조적 행로에 강인함과 생명력, 영감을 다시 불어 넣는 위대한 창조주의 힘을 겸허히 깨달았다고 한다.

창조성 회복을 위해 카메론이 특히 강조하는 실천 도구는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아무것이나 자유롭게 써나가는 '모닝 페이지 ' 와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하는 '아티스트 데이트'이다.

#사치의즐거움
창조성을 갈망하면서도 내면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지 않고 있는, 그래서 더욱더 궁핍해지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사치는 큰 효과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실한'사치여야 한다는 것이다. 채워지는 감성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쩌면 아주 단순하고도 바보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다.

아티스트로서 풍요로운 결실을 거두려면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맡길 수 있어야 한다. 자연 속 창조적 생활에는 자신을 위한 사치스런 공간이 필요하다. 나만이 정해 놓은 몇 가지의 물건들에 만족감을 가지는 즐거움에서, 진지한 놀이들에서 창조적인 삶이 탄생되기 때문이다.

#창조성의신비
창조성은 인간의 삶 자체가 그렇듯이 어둠 속에서 시작이 된다. 어둠 속에서 통찰이 섬광같이 나타날 수 있으며, 유레카를 외칠 수 있다. 종종 아이디어를 '생각의 아기'라 일컫는다. 생각의 아기도 창조의 자궁에서 조급히 꺼내서는 안된다. 천천히 모양을 갖추어 가야 한다.

신비는 창조성의 핵심에 있다. 놀라움도 마찬가지다. 창조의 통로인 우리는 어둠을 신뢰할 필요가 있다. 공손한 침묵 속에서 이루어 낼 창조의 신비를 인내를 가지고 만들어 가야한다.

#한줄서평
이 책은 어디까지나 아티스트 교육을 위한 일차적인 자료이다. 누구나 가슴 속 내면에 담고 살아가는 아티스트(창조성)을 제대로 표현 하는 방법을 모르기에 질투나 분노 혹은 무기력, 회의감 등에 창조적 에너지를 소모한다.
내가 살아오던 길에 삶의 패턴 하나를 바꿔 보는 일, 나의 내면에 목소리에 귀를 귀울려 보는 일을 통해 나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아티스트를 키워보는데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순간이 나만의 아티스트 웨이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