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로드리고 : 두 대의 기타를 위한 마드리갈 협주곡 외(SACD)
Pentatone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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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니와 로드리고의 생소한 조합이지만 멋들어지게 풀어내는 능력! 음질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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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비발디 : 바순 협주곡 3집 - RV.485, 502, 474, 480, 494 & 475 비발디 바순 협주곡집 (Naive) 3
비발디 (Antonio Vivaldi) 작곡, 아졸리니 (Sergio Azzolini) 연 / NAIVE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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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리니 연주 정말 좋습니다.. 비발디 바순 협주곡의 한 획을 그은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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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Berwald : Symphonies Nos. 3 & 4 - Piano Concerto
낙소스(NAXOS)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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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발트의 교향곡과 피아노 협주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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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세라 : 관현악 작품집
낙소스(NAXOS)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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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제가 받은 상품은 스페인어 내지만 있던데..ㅜㅜ 변주곡은 정말 좋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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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허.. 날씨가 진짜 장난이 아니다. 왜이리 추운건지..ㅠㅠ

 오늘 아침 출근길 때도 눈이 휘몰아치는 바람에.. 아이고.. 눈길에 운전하다 사고가 날 위험이 높아 그냥 지하철로 갔다.

 이런 날은 확실히 더 복작거리긴 하지만.. 사고 나는 것보다야 낫겠지..ㅜㅜ

 

 뭐 운전하면서도 음악은 CD로 구워놓은 게 있어서 듣긴 하지만.. 지하철에서는 할 게 없기 때문에 그냥 음악만 들으면서

간다. TV프로그램이나 드라마도 잘 안 보고.. 자리에 앉지라도 않는 한 전자책 보기도 힘들어서 그냥 이어폰 꽂고 음악만

무한 반복..-.-;

 듣다보니 휴대폰에 넣어두기만 했지 오랜만에 듣는 음악들도 많아서 나름 즐겁게 들었다..^^

 역시 출퇴근길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과 함께!!랄까..(;;;)

 

 나는 국악, 재즈, 일렉트로니카 등 내게 별로 익숙하지 않은 장르를 제외하면 이것저것 듣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분류해서

넣어 놓는다. 그냥 그날 기분에 따라 랜덤하게 들으면 하루도 상쾌하고~ 출근시간도 즐겁고~(?)

 거의 옛날 음악이지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뭔가도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장르불문 선곡!!

 

 

 

 

비밀일기 OST (은표) - 꿈속의 나라로

 

 

 내가 초등학생 때 했던 '비밀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이 일본 원제목인데, 학부모들의 거친 반발(?)로 조기 종영

되어버린 안타까운 애니다. ==; 원제는 '夢の中へ(유메노 나카에)', '꿈속으로'란 뜻인데, 음... 은표란 가수가 부른 우리나라

버전이 개인적으로 더 좋다..^^ 만화책도 매우 좋아해서 전권 소장 중..ㅎㅎ

 지하철에서 무의식 중에 흥얼흥얼..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봤을 것 같다..--;;

 

 

 

 

Hiko (하이코) - A Kiss Unexpected

 

 

 이름이 일본풍이지만 하이코는 캐나다의 음악가이다. 'First Embrace'란 앨범이 우리나라에도 발매 되었지만 요즘은

구하기가 힘들어졌다. 예전에 미리미리 구해놓길 잘한 것 같다(?) 그 중 세 번째 트랙 'A Kiss Unexpected..'

 언제 들어도 심금을 이렇게까지 울리는 음악은 흔치 않은데.. 아아.. 감성충만!! ㅜㅜ

 

 

 

 

Westlife (웨스트라이프) - Heal

 

 

 웨스트라이프는 'My Love'가 가장 유명하고 나도 좋아하지만 이 'Heal'을 가장 즐겨 듣는다. 과장좀 보태서 '천상의 화음'

이라 칭할 만하다. 지금은 해체한 것이 안타깝게만 느껴지는 그룹..

 

 

 

 

Mercadante (메르카단테) - Flute Concerto in E minor, III. Allegro vivace, scherzando

 

 

 메르카단테의 플루트 협주곡 E단조 3악장만큼 쾌활하고 향긋하게 느껴지는 음악도 드문 것 같다!

 그야말로 불후의 명곡! 아직 한겨울이지만 벌써 봄을 그리는듯한 싱그러움이 넘쳐난다~ 역시 명곡은 다 이유가 있음!

 

 

 

 

Independence Day (인디펜던스 데이) OST - End Titles

 

 

 내용은 좀 그렇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 인디펜던스 데이!! 윌 스미스와 빌 풀만의 연기도 좋다!

 교향곡풍의 느낌이나는 'End Titles...' 음악 자체는 친숙하고 유명하지만 정작 인디펜더스 데이의 OST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웅장함과 박진감이 살아있는 멋진 음악이다~

 

 

 

 역시 세상에는 아름다운 음악들이 넘쳐난다~ㅜㅜ

 출근하면서 영화 OST를 듣는다니 좀 웃기기도 하지만(?) 뭐 나혼자 듣는 것이니 눈치보지 않고 들어서 좋으면 땡이다!

 생각난 김에 요즘 잘 안들어봤던 음악들을 오랜만에 감상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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