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력을 기르자
박상흠 지음 / 북앤에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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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되돌아보고 건강을 다시 챙기도록 조언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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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력을 기르자
박상흠 지음 / 북앤에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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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세이#건강력을 기르자

나이가 들면서 중요시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 같다.

건강이라는 것이 기본이상이 되었고 갖추어져 있어서 

챙기거나 관리해야하는 대상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몸을 관리할 시간, 여유가 없어지면서

몸에서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돈이 많은 사람들도 건강은 돈으로 살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것처럼

건강에 대해 미리 관심과 신경을 쓰고 노력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이 변화되고 있는것 같다.

그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가 

매우 중요한데 그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책같다.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건강은 습관이다라는 부분이 있다.

일상에서 나만의 주중의 버팀의 보상으로 금요일, 토요일저녁에 음주를 하였는데

그 활동으로 주말에 안좋은 영향이 생기고 주말에 좋은 에너지를 얻지못하기에

평일에 더 힘들고 이러한 패턴이 반복이 되어 건강이 더 안좋아지고 있겠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건강의 최대적이라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지 않게 갈등의 상황을 잘 넘기도록 인간을 이해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능력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그 부분은 걱저이 덜되어서 다행스러웠다.

건강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나 쉽지는 않다.

의도적으로 책을 사서 두고 보면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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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판타블로 - 이민 작가의 그림으로 세상 읽기
이민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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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이라는 곳이 매우 익숙한 광주에 사는 사람으로서

책제목에 매우 관심이 간다.

양림동이라는 곳이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느낌이 있을 것이다.

지금의 상황으로 많이 발전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지역에 해당이 되지만

예전에는 그런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던 곳 같다.

지금은 문화행사, 활동을 하거나 작은 카페거리같은 곳들도 있고

기독교 병원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광주라는 지역의 대표적인 518을 생각하면 근교의 지역으로 

그 시대적인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고 기억했던 장소라고 생각된다.

작가는 광주지역의 조선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일본의 동경대에서 유학을 하고

작품중에는 국내의 유명한 미술관에 전시도 되는 매우 유명하고 

실력있는 미술작가라고 볼수 있다.

지금은 제주에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광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가까운 지역의 유명한 작가를 책으로 만날수 있어서 매우 흥분되면서 영광스러웠다.

"비오는 날은 양림동에서 멍 때리기 좋은 날입니다."

비오는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비오는 날 양림동에 있어본적은 없다.

하지만 양림동의 느낌은 알기에 비오는날 양림동이 멍때리기 좋다라는 말에 적극동감을 하게 된다. 그런 시간도 한번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부동산이 들썩이고 기와집도,
감성가게도 하나 둘 사라져갑니다"

양림동의 이전 모습을 모두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상업적인 느낌의 새건물, 리모델링된 곳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가가 느끼는 허전함, 안타까움이 같이 전해지고 공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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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성장발달 육아백과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월령별 육아 맞춤 코칭
손근형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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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처음 가졌을때 이러한 성장발달과정을 알려주는 책을 읽어었다.

지금 생각하면 단기간에 긴 시간의 아이의 발달정보를 얻으려고 했다.

그리고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보편적인 기준에 아이를 맞추려고 하면 안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이를 가지게 되어 준비를 하는 입장이 될때는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내가 덜 실수를 하도록 정보를 얻으려고 시도를 많이 한다.

연애, 사랑은 책으로만 할수 없듯이 육아도 그런것 같다.

지나고 나서 조금 여유가 생기도 나의 조급함이 느껴지지만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도움을 주는 양가의 어른신이 계셨지만

연세가 있으셔서 지금의 육아방식과도 거리가 있어서

그분들의 육아방법에는 거부감도 있었다.

그래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거나 주변에 조력자, 조언자가 없는 예비맘들에게는 

이런책들이 위안과 그나마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책이 될것이다.

육아라는 것이 보통의 사업이나 회사일처럼 정해지거나 노하우가 있는 것은 아니었던것 같다.

그래서 여러사람의 조언을 얻어도 나만의 상황과 나의 아이의 성향에 맞게

방향을 잘 잡아서 가야할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방향에서 다양한 정보, 사진 자료, 최신의 전문자료를 기초로 한 기준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지고자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것 같다.

하지만 책은 책일 뿐이다.  책에 소개된 기준에 맞지 않다고 나의 자녀가 표준이 아닌것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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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쿡 요리책 - 간단하게 완성하는 맛있고 멋있는 한 접시
조윤희 지음 / 책밥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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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사람의 식욕과 관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빨강, 노랑 같은 난색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그리고 빨강, 파랑, 노랑은 삼원색으로 사람들에게 매우 관심을 가게 한다.

그런 색의 조합으로 요리관련 책의 표지가 만들어졌다.

자연스럽게 눈이 가고 보기만해도 식욕이 상승되는 

매우 과학적인 근거로 만들어진 표지에 감탄하게 된다.

요리를 하면 할수록 노하우를 알게 되어 더 발전되는것 같다.

하지만 할수 있는 요리가 적은 단계에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 같다.

그럴때 이런 책이 있으면 

옆에 두고 요리를 할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이런 요리 책을 샀다가 다 정리한 경험이 있다.

요즘은 인터넷과 정보가 넘치는 상황으로

필요한 요리가 있으면 검색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볼때마다 보는 자료가 달라져서

레시피가 변하게 되어 맛도 변한다.

그래서 요리책을 구비해서 비치해두기를 권하는 스타이로 변하게 되었다.

요즘은 요리에도 가심비, 가성비가 유행하는 것 같다.

무조건 싸고 가성비가 요구되었다가 

보기에도 마음에서도 편안한 요리가 대세인것 같다.

이 책에 보면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예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또한 양식, 한식등의 요리별로 소개도 되어 있어서 

지인은 초대해서 먹을때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모든일이 그렇지만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나처럼 요리에 재능이 없고 정보가 없는 사람들에게 비치해두고 보면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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