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CEO 강우현의 상상망치 - 톡톡 치면 팍팍 나오는 현장판 생각놀이
강우현 지음 / 나미북스(여성신문사)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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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친일파 재산이기에 한번도 안 가봤다. 앞으로도 안갈거고, 전에 남이섬에서 연주일이 들어왔을때도 거절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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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남이섬이 친일재산이란걸 몰랐을때 산 책인데 (10년전쯤 됐겠다). 털어버리려고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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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을 나미라고 그들은 쓰기에 나미북스도 그쪽 계열이겠다. 또 친일재산을 불려줬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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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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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일본 대중소설 계열에서 가장 권위있다는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6개월마다 주는데..권위있는거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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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동안 ˝난 환생하지 말아야겠다. 주변사람들 속 시끄러워지는구나˝
환생이 엄마손 파이처럼 겹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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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는 2번 읽기를 바란다고 썼지만, 이것보다 좋은 책이 넘치는 판국에 두번 읽기에는 시간이 아까울듯.
걍 두번 읽은사람에게 얘기를 들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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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소설 계열에서 가장 권위있다는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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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내가 받은 교훈(?)은
˝환생하지말자. 옆사람 속 시끄러워진다.˝
환생의 헤트트릭을 완성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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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가 2번 읽으면 더 좋다고 썼는데..2번 읽을 짬은 안나니..나중에 두번 읽은 사람을 만나서 듣는걸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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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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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의 빅 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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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읽는 작가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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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1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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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고 아득해지는 소설이다.
한단어 한단어 음미하며 천천히 읽어야하는..
황순원의 소나기만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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