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7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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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와 소설에 많은 영향을 준 소설이다.
말 그대로 ˝페스트˝로 인해 한 마을이 격리되며 발생하는 심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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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는 사형제도 폐지에 앞장섰는데, 그 생각이 이 책에서도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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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보다 먼저 발행된 ˝이방인˝처럼 얇은 수준이 아니라서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402페이지)
히지만, 까뮈의 책중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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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작가. 장폴샤르트르와 동시대인물.
노벨상 받은지 3년후에 교통사고로 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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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는 CEO - 직관의 오류를 깨뜨리는 심리의 모든 것
유정식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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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568페이지 (주석을 뺀) 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책이다.
분량만큼 태그도 어마어마해졌다.
제목답게 심리학을 기반으로 경영에 접목시켰다.
심리학 20권정도 읽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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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들이 참 땡기는 제목들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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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관리해야할 조직의 리더나 중간 관리자. 혹은 그사람들을 역이용할 야심찬 신입사원들까지.
한번쯤 읽으면 도움되겠다.
[심리학(즉 이론)과 실전은 또 다르니까 참고만 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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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CEO 강우현의 상상망치 - 톡톡 치면 팍팍 나오는 현장판 생각놀이
강우현 지음 / 나미북스(여성신문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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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친일파 재산이기에 한번도 안 가봤다. 앞으로도 안갈거고, 전에 남이섬에서 연주일이 들어왔을때도 거절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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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남이섬이 친일재산이란걸 몰랐을때 산 책인데 (10년전쯤 됐겠다). 털어버리려고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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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을 나미라고 그들은 쓰기에 나미북스도 그쪽 계열이겠다. 또 친일재산을 불려줬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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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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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소설 계열에서 가장 권위있다는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6개월마다 주는데..권위있는거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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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동안 ˝난 환생하지 말아야겠다. 주변사람들 속 시끄러워지는구나˝
환생이 엄마손 파이처럼 겹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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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는 2번 읽기를 바란다고 썼지만, 이것보다 좋은 책이 넘치는 판국에 두번 읽기에는 시간이 아까울듯.
걍 두번 읽은사람에게 얘기를 들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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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소설 계열에서 가장 권위있다는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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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내가 받은 교훈(?)은
˝환생하지말자. 옆사람 속 시끄러워진다.˝
환생의 헤트트릭을 완성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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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가 2번 읽으면 더 좋다고 썼는데..2번 읽을 짬은 안나니..나중에 두번 읽은 사람을 만나서 듣는걸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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