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책 읽는 시간 -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니나 상코비치 지음, 김병화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사랑하는 이의 죽음, 갑작스런 삶의 불행...
견딜수 없는 삶의 시간을 극복하고자 책을 읽는다.
˝책은 삶속으로 들어가는 도피처이다˝ 이 문구를 읽고서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요즘처럼 맘이 힘들때 책을 많이 읽고있는데 삶으로부터 도피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삶으로부터 도피가 아닌 삶속으로 들어가는 도피를 오늘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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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5-05-29 14: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문장 좋은 걸요!^^

Juni 2015-05-29 14:21   좋아요 0 | URL
ㅎㅎㅎ 감사합니다 !! 날도 더워지고 점점 도피할 일이 많겠네요 ~~

단발머리 2015-05-29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고 요즘에 또 읽고 있는데 역시나 재미있어요^^ 저도 그걸 좋아합니다, 도피~~

Juni 2015-05-29 15:25   좋아요 0 | URL
역시 책읽는 사람들은 통하는 모양입니다 ^^*

해피북 2015-05-2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문구에 이끌려 이 책을 읽고 많은 공감을 했고, 위로도 받은 책입니다. ㅎㅎ 삶속으로 들어가는 도피 오늘 저도 해야겠어요 ㅎㅎ^~^

Juni 2015-05-29 16:36   좋아요 0 | URL
ㅎㅎㅎ 얼른 도피하세요~~~^^*

cyrus 2015-05-29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시간을 때우려고 책을 읽는다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견딜 수 없는 시간을 스스로 버티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

Juni 2015-05-29 16:40   좋아요 0 | URL
네 공감합니다! 그냥있으면 견딜 수 없는 시간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삶속으로 치열하게 도피합니다 !

yureka01 2015-05-29 23: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공감 100개.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