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 살아온 나를 보듬는 심리학
가토 다이조 지음, 석주원 옮김 / 디이니셔티브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
ㅡ 가토 다이조


🍡 살아온 나를 보듬는 심리학!

🍡“평생 남의 기대를 채우며 살았다면,
이제는 내 마음을 믿을 시간이다.”

🍡 반세기 넘게 사람의 마음을 연구해 온 심리학자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

ㅡ 부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이 울컥해졌다.
'살아온 나를 보듬는 심리학' 이라니!
저자는 일본 사회심리학자이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보듬지 않나보다.

환갑이 되면 장수를 기념하며 잔치를 하던 때에 비해, 지금의 오십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전환점 정도 된다.
젊었을 때에 비하면 몸도, 마음도 달라졌다.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쉴새없이 살아온 인생에서 이제 한 템포 속도를 줄이고, 방향도 바꿔 볼 만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 책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수많은 이들이 다음 인생을 잘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해 쓰여졌다.
지나온 시간 동안, 나를 아프게 했던 심리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 더 행복해질 심리를 만들어보자.

저자가 말하는 이제 버리고 잊어야 할 마음은 '복수심, 열등감, 시기심' 이다.
미래를 위해 나를 믿고 살아갈 힘이 되는 것은 '당연성, 정체성, 자기인식' 이다.

무의식에 증오가 가득하면 사람들은 현실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다.
또한,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체면치레로만 살면 열등감만 가득 차서 모든 행동이 강박으로만 가득찬다.
타인의 성공도 기꺼이 기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

"산다는 것은 성장과 자유 또는 퇴행과 속박 사이의 갈등입니다. 성장과 자유에도 고통이 따르고 퇴행과 속박에도 고통이 따릅니다. 태어난 이상, 괴로움이나 슬픔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조건적으로 고통을 회피하고 행복만 추구한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나 만의 기준을 세우고 현실에 충실하며 살자. 나에게는 나의 길이 있다는 마음으로 내적인 힘을 키워 휘둘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자.
과거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내 나이에 맞는 심리적 나이를 찾아야 앞으로의 내가 평온을 찾을 수 있다.

주변을 보아도 어른임에도 어른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이를 잘 먹어야 한다.
지금 자신이 나이에 비해 미성숙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자.
힘들더라도 헛된 시간은 아닐 것이다.


🦋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디 이니셔티브 @4i.publisher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오십다시나를믿는시간 #가토다이조 #심리에세이 #디이니셔티브 #심리서추천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지키기 위해 지지 않기 위해 - 다섯 평 검사실에서 만난 나의 피해자들에게
김세희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지키기 위해 지지않기 위해 》
ㅡ 김세희


● 다섯 평 검사실에서 만난 나의 피해자들에게

➡️. 판결문에 남지 않는 표정과 침묵,
성폭력 사건의 ‘법정 밖 진실’을 기록한 현장 에세이

✡️. 확신보다 질문을 품고, 타인의 삶을 판단했던 고민의 시간


ㅡ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없을 수는 없다. 그 시간들도 성장의 자양분이 되기에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절대 겪어서는 안 되는 일도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전직 검사로써 해결했던 성폭력 사건 같은 것이다.

성폭력 사건은 흔히들 영혼의 살인이라고 할 만큼 잔인한 일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신체적인 중상이 아니고 목숨이 붙어 있다는 이유로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다.

저자는 여성검사로써 재직당시 성폭력 전담검사로 15년을 보냈다.
최근에 크게 알려진 부산 돌려차기 사건도 담당했었다. 이 사건은 그 잔인함과 악독함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약자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가한다는 것 자체가 무도한 일이지만 여성에게 성폭력을 가하기 위한 것이 그 목적이라면 그 가해자는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나의 다섯 평 작은 검사실에서 보낸 15년간의 기록이다. 내 책상 앞의 낡고 작은 철제 의자에 앉아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잘못을 후회하며 반성하던 피의자들의 모습과 '피해' 라는 단어에 고통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던 피해자들의 모습을 이 책에 담았다"

그런데 책에 담긴 성폭력 사건들은 우리가 상상하던 그 이상이었다. 세상에 이토록 끔찍한 사건들이 이렇게 많이 일어난단 말인가.

그중에서도 친족 성폭력은 가장 최악이다. 피해자를 마지막까지 지켜주어야 할 가족이 가해자라니.
심지어 피해자들은 가해자를 처벌하고 싶은 마음과 가정이 붕괴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사이에서 더 심한 공포를 느낀다.

게다가 의붓 아버지나 의붓아빠에게 폭행당한 딸에게 진술을 회유시키는 사람이 친엄마들이다. 정말 욕 나오는 상황이다. 초등학생으로 피해를 당한 딸의 편에 끝까지 서지 않는 엄마도 있다.
그 아이는 더 어린 동생이 피해를 입을까봐 자신이 감내하는 데도.

아무래도 여성으로써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 책을 보는 많은 이들이 그럴 것이다.
그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고 이러한 현실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 플랫팀 @flatflat38 과 생각의 힘
@tp.book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지키기위해지지않기위해 #김세희
#생각의힘 #플랫팀 #검사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 ㅣ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
김형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ㅡ 김형찬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

➡️ 몸이 제 흐름을 찾으면 삶도 제자리를 찾는다, 오십의 원기를 살리는 한의학의 지혜 54가지!

✡️ 원기를 살려야 하는 오십을 위한 최고의 건강 고전!


ㅡ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의료인이라면 누가 뭐래도 '허준' 이다.
서양 의학이 들어오기 전, 수백년의 시간동안 한반도 백성들을 지켜준 것은 '허준의 동의보감' 이었다.

동의보감은 임진왜란 후. 선조의 지시에 의해 만들어진 책이었다.
그때 당시 편찬기준이 확실했는 데
"병이 난 뒤 약으로 치료하는 데 그치지 말고 평소 몸을 잘 길러 병을 예방하는 양생을 중시할 것" 이라는 것이 특히 눈에 띈다.
큰 병이 오기 전, 미리 자신의 몸에 대해서 알고 관리하면 더 오래 건강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동의보감은 병명이나 처방부터 말하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살피고 그것이 몸 밖으로 어떻게 드러나는 지에 대해 먼저 알려준다.
우리 몸은 각각의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기에 몸 전체의 관계와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왜 유독 이 책은 오십이라는 나이를 제목으로 내걸었을까?
이전까지 늘 건강했고, 건강만큼은 자신있던 사람들도 오십 쯤 되면 신체 여러 부분에서 보내는 신호를 느끼게 된다.
그 신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노화나 나이만큼, 우리 몸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신호이다.
아무리 외면하고 싶고, 부정하고 싶더라도 나이 오십부터는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저자는 오십 부터 신경써야 할 것을 54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책에 담았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데,
1부에서는 "오십부터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를 이야기한다.
개개인이 가진 기본 건강을 밑천이라고 표현하는 데 노화에 접어든 신체가 급격히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2부. "오십에는 어디를 살펴야 하는가?" 에는 노화로 인해 달라진 몸을 하나씩 알려준다.
병은 생긴 대로 오고, 생긴 대로 고쳐진다. 얼굴만 보아도 나이와 건강이 보이고 몸은 쓰는 대로 달라지는 시기가 이때다. 품격있게 나이들고 싶다면 주의해서 보자.

3부에서는 오십 이후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가 주제이다.
무엇을 채우는 것이 좋은 지를 보고, 묵은 것을 잘 배출하여 새 것을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는 단순히 신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감정과 욕망, 분노같은 정신적인 부분도 중요하다.

동의보감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 데, 생각보다 읽기 수월했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았다.
오십을 앞두고 있거나 지금 중년기에 접어 들었다면, 동의보감을 읽으며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길 바란다.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오십에읽는동의보감 #김형찬
#유노북스 #동의보감 #한의학 #인문고전 #인문신간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미나미 아소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영겁관: 초연속 살인사건 》
ㅡ 미나미 아소부


●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 반복되는 죽음, 뒤틀리는 세계선,
그리고 논리의 귀결!

✡️. 저택×밀실×타임루프가 교차하는 트리플 본격 미스터리!


ㅡ 표지에서 부터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이 소녀는 마녀다.
원치않는 저주에 빠져, 고독하고 외로운 시간을 혼자 보내고 있는 마녀! 그래서 마녀 릴리는 더더욱 동반자가 필요했던 것 같다.

6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모든 챕터의 제목에서 '마녀는' 이라는 주어를 볼 수 있다.
<마녀는 X를 방문하기로 했다, 마녀는 X와 반복하기로 했다, 마녀는 X와 약혼하기로 했다, 마녀는 X와 추리하기로 했다, 마녀는 X와 관측하기로 했다,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마녀라는 존재가 주체성을 가지고 움직이면 평범한 인간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러나 마녀도 그것이 자신이 원했던 삶은 아니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작가는 동반의 마녀 릴리 주디스 에어가 가진 세 가지 저주를 먼저 소개한다.
이 저주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강력한 소재이자 복선이며 결과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첫번째 저주인 '회귀' 는 릴리의 사망과 동시에 발동되는 저주로 정확히 24시간 전으로 강제로 되돌려 진다.
두번째 저주 '동반' 은 마지막으로 릴리와 눈이 마주친 사람을 강제로 회귀에 데려갈 수 있다,
마지막 저주는 '불로불사' 다. 죽어도 시간을 계속 회귀하며 살아나는 저주 때문이다. 이 저주로 인해 릴리는 벌써 백년 넘게 살아왔다.

이야기의 주요 스토리는 폭풍우로 인해 고립된 대저택 영겁관에서 히스클리프의 동생 코델리아가 살해되면서 시작된다,
그러나 코델리아만 죽는 것이 아니라 릴리도 죽는다.
다만, 릴리는 다시 살아나서 24시간 전으로 돌아가 히스클리프와 함께 사건의 원인과 범인을 찾아 나서는 것이 포인트이다.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매번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은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이번에는 자신의 눈을 바라봐 준 히스클리프가 있었기에 동반할 수 있었다.
그들은 같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릴리가 고독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도 왠지 이해됐다. 그리고 그런 릴리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는 나 자신이 있었다.
이해받지 못하는 고독과, 이해받아서는 안 되는 고독. 그 두 가지는 꽤나 닮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야기는 분명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고 그 완성도 또한 뛰어
난 작품이다.
그런데 나는 자꾸만 릴리에게 감정이입이 되었다.
“내 눈을, 마지막까지 바라봐 줘.” 를 말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마음이 느껴졌다.

이 작품이 계속 시리즈로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완벽한 추리소설에 주인공의 서사까지 담긴 멋진 작품이었다.


[ 블루홀6 @blueholesix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영겁관초연속살인사건 #미나미아소부
#블루홀6 #타임루프 #밀실 #미스터리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번영 -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8가지 조건
이관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초번영 》
ㅡ이관후

●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8가지 조건

➡️. 역사상 가장 치열한 글로벌 경쟁
AI 시대 경제 패권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반도체 역량, 인구 대비 AI 특허 세계 1위, 소버린 AI 이니셔티브… 글로벌 AI 경쟁 속 우리 경제의 생존 전략을 말하다.


ㅡ ai 시대다.
그로 인해 산업이 전반적으로 바뀌고, 사람들의 직업도 바뀌고 있다.
이 엄청난 변화의 시기에 너도나도 질문을 던진다.
“경제 대전환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AI 분야에서 오랜시간 연구하고 경험하며 ai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저자는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으로 8가지를 말한다.
그것이 "8개의 기둥" 이다.
AI 경쟁에서 한 국가의 경쟁적 위치는 여덟 개의 중요한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1.AI 시스템을 만드는 인재
2.국가의 전략적 방향을 정하는 리더십
3.기술의 최전선을 개척해 나가는 연구개발
4.AI 분야투자
5.연구결과를 기업과 제품으로 전환시키는 벤처 생태계
6.반도체, 전력, 냉각수 등의 인프라
7.대중의 신뢰를 얻는 규범과 거버넌스
8.전략적 파트너, 공급자, 동맹과 연결해 주는 글로벌 협력

이 중, 몇 가지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또 몇 가지는 그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들도 있다.
그러나 이 8가지는 각각의 것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기둥이 연결보를 통해 하나의 구조로 묶여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
8개의 기둥은 곱셈의 법칙에 적용되기 때문에 하나의 기둥이라도 0점이 나오면 총점은 빵점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모든 기둥이 골고루 균형에 맞게 성장해야한다.

그러면 지금 전 세계의 상황은 어떤가?
세계는 슈퍼파워와 미들파워로 나눠볼 수 있는 데 저자는 ai 핵심국가로 미국, 중국, 한국, 영국,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등 6개 국가를 이야기한다.
미국은 ai 를 이끌고 있는 나라이고, 중국이 그 뒤를 거침없이 따라가는 중이다. 다행히 한국이 두 국가에 이어 세계 3위로 도약중인 상태다.

지금 이 경쟁은 총성없는 전쟁이며 역사상 가장 치열한 경쟁이다.
이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앞으로 나라의 존망이 달려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도 걱정이 많다.

"AI 는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날카로운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버넌스 제도와 리더십 문화가 진화하지 못하면 과거의 어떤 기술보다 더 많은 권력을 더 빠르게 더 적은 사람의 손에 집중시킬 것입니다"

AI 전쟁이 살벌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보니 더 무섭다.
AI에 의해 인간의 자리가 뺏길 것만 걱정했는 데, 더 무서운 것은 권력과 자본이 소수에게만 집중되는 것이었다.
이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나라도 살고 우리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


[ 매경출판 @mkpublishi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번영 #이관후 #매일경제신문사
#AI #미중패권 #경제전망 #넛지 #AI패권 #AI인프라 #AI거버넌스 #소버린AI #글로벌AI #매경출판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책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