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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평점 :
❤️도서협찬❤️《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ㅡ이하영
●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 “왜 어떤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운과 사람이 모이는가?” 불안과 실패를 최고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
✡️ “당신은 오늘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가?”
ㅡ아주 유명한 실험이 있다.
똑같은 두 개의 식물을 두고 하나는 예쁜 말만 들려주고, 하나는 모진 말만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예쁜 말을 들은 식물은 잘 자라고, 모진 말을 들은 식물은 점점 시들어 갔다.
식물도 그럴진 대, 사람은 오죽할까?
아이들도 어릴 때, 좋은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밝게 잘 자라지만 나쁜 말을 들은 아이들은 어둡고 위축되어 있다.
그만큼 말이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이다.
그 힘은 어른인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제는 내 스스로 좋은 말, 긍정적인 말, 희망찬 말로 내가 나를 키워갈 때다.
모든 부와 성공은 우리 입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말은 우리 마음에 뿌리는 씨앗이다.
일상에서 쓰는 단어, 대화 속 문장, 습관화 된 언어를 통해 내 마음에 뿌려진다.
상대방에게 욕이나 안 좋은 말을 쏟아대는 그 순간에도 그 말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듣는 이는 바로 나 다.
어떤 경우에라도 좋은 말을 많이 해서 내게 좋은 씨앗을 뿌리는 건이 좋다.
"긍정의 마음은 긍정의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감사의 언어로 이어진다.
말은 마음의 물질이 되는 첫 순간이고, 우리의 마음 즉 무의식은 반복되는 언어를 현실도 인식한다."
나도 항상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일상을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린다.
일이 잘 안 풀릴 때마다 불평불만이 입에서 튀어 나오고 나도 모르게 짜증이 터져 나온다.
다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 하며 표정도 자꾸만 어두워졌다. 힘들고 지치는 데, 어떻게 마냥 해맑게 웃고 있을 수만 있겠는가? 그건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런데 책을 보며 내가 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은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나는 얼마나 세상을 사랑했던가?
사랑한 시간보다 원망한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꼭 기억하자.
"우리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한 세계를 경험한다!"
이제부터는 마음도 베풀고, 좋은 말도 베풀고, 돈도 좀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
베픔은 부메랑처럼 돌고돌아 결국 내게도 온다.
[ 토네이도 @tornad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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