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하고 자각하라 1~2 세트 - 전2권 자극하고 자각하라
허진모 지음 / 싱긋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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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극하고 자극하라 1, 2 》
ㅡ 허진모

💬 자각은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기준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욕망을 찾는 과정이다

➡️ 역사학자 허진모가 삶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바치는 치열한 인문학적 고백이자 헌사!

✡️ 절박함과 시작의 힘!
“성공이란 일단 시작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


ㅡ 개인적으로 역사를 아주 좋아한다.
한국사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고, tv에 나오는 역사 프로그램 보는 것도 즐긴다.
역사에 나오는 스토리는 옛날 이야기 같아 재밌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현재와 미래가 모두 담겨있다.

이 책은 역사를 통해 배우는 자기 계발서이다. 성공이 목표인 자기계발서!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바라지만 대부분은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볼뿐, 성공의 발 끝에도 닿지 못한다.
그러나 팟캐스트 활동을 오랫동안 해 온 역사학자인 저자가 역사를 통해 성공에 이르는 법을 알려준다.
책의 부제처럼 '게으른 당신을 환골탈태시킬 역사와 철학의 빨간 약' 이다.

성공을 향한 최고의 지름길은
"자극하고 자각하라"
부제에서도 말한 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으른 상태라면 하루라도 빨리 환골탈태하여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

세상에 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힘들다는 감정은 상대적이다.
역사상 삶이 힘들지 않았던 시대는 한번도 없었고 민중이 비참하지 않았던 적도 없었다.
그렇다고 마냥 정신적으로만 행복해 하라는 말은 아니다. 죽을 것처럼 힘들어도 내가 꿈꾸었던 것을 성취해 보자는 말이다. 그래야 원도 한도 없을 것 아닌가!

스스로를 돌아보자. 얼마나 절박한지?
절박함 만큼 큰 원동력은 없다.
그 절박함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생각하고 배워야 한다. 그 시간들이 모두 미래를 위한 준비의 시간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때 독서는 가장 큰 힘이 된다.
책에 가득 쌓인 힘을 나의 힘으로 바꾸다 보면 어느 순간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 온다.

자신감은 실력에서 나온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고 꿈을 목적으로, 목적을 목표로 바꿀 수 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며 어제보다 내일이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야 한다.

성공에서 부는 꼭 필요하다.
유유자적한 사람에게는 이런 말들이 속물처럼 들릴 지 모르나 그렇게 들린다면 성공의 개념이 다른 사람이다.
최소한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돈은 꼭 필요하고 돈이 있어야 좀더 성공할 수 있으며 좀더 행복할 수 있다.

책에 나온 조언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다. 누군가는 뼈때리는 말에 아플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나는 그래서 좋았다.
No pain No gain !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일평생 한번이라도 성공의 문턱에 들어서고 싶다면 각성해야 한다.

"당신이 평범하다면,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다면, 그런데도 무언가 절실히 이루고 싶다면 꾸준히 하면 된다."

이 책을 통해 빨리 자극받고, 현실을 자각하자. 나도 성공하고 싶다.


[ 싱긋 @thinkgoos 출판사에서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자극하고자극하라 #허진모 #싱긋
#자기계발서 #역사 #철학 #성공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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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들어라 - 피카소의 화실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 철학하는 철학사 4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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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세상을 만들어라 》
ㅡ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 피카소의 화실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

➡️. 현대 철학의 아이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흥미진진한 서양 철학사!

✡️.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이 폭발한 시대,
철학자들의 삶은 어떻게 위대한 사유를 낳았는가!


ㅡ열린책들의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 나왔다. 이번 주제는 <세상을 만들어라> 이다.
첫번째 책 <세상을 알라> 에서 시작하여 만드는 단계까지 왔다.
이번 책에서는 현대철학을 들여다본다.

현대철학은 시기적으로 19세기 말, 20세기 초에서 부터 시작된다.
책에 실린 철학가와 작품의 연대표에서 보아도 1879년 프레게의 '개념표기' 가 첫 작품이고 1950년 하르트만의 '자연철학' 이 마지막 작품이다.
이 시기 안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지그문트 프로이트, 알프레드 아들러, 버트런드 러셀, 카를 구스타프 융, 카를 야스퍼스, 루트비히 피트겐슈타인, 마르틴 하이데거 등이 있다.

인상적인 건 프로이트, 융, 아들러처럼 심리학자로 더 많이 알려진 학자들이 현대철학 분야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철학이라는 분야가 많은 것을 포용하게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9세기 후반기에는 신생 심리학 분과가 철학자들의 신성한 방으로 밀고 들어와 인간 정신을 하나의 실험대상으로 사물화했다."

뿐만 아니라 철학은 수학, 자연과학과도 조화를 이루었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제 철학은 거대한 전체에 대한 통찰만 남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겨났지만 철학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그 위기를 돌파했다.

심리학적 자기 관찰에 맞선 철학적 자기 관찰!
여러 학문이 지식을 보탤 수는 있지만 "삶이란 결국 삶 자체 외에 다른 무엇으로도 이해될 수 없다! " 고 보았다
나도 이에 적극 공감한다.
학문과 예술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도 결국 인간이 가진 원초적인 질문인 인간과 삶에 대한 탐구이다.

저자가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아비뇽의 처녀들' 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시대상황과 철학을 연결시키는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피카소가 니체에게 매료되어 기존의 모든 가치가 전복되어야 하고 예술은 급진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빠졌다는 이야기도 재밌다.
철학은 예술가에게 영향을 주고 그 예술은 다시 대중의 마음에 들어온다.

철학책이다보니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니었다. 읽으면서 생각을 곱씹고 나의 이해도를 확인해야 했다.
나의 이해가 얼마나 충실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 삶에 철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지는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세상을만들어라 #열린책들 #리하르트다비트프레히트 #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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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세트 - 전2권 (초판 한정 케이스 + 조정래 작가노트)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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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리꽃 1.2 》
ㅡ 조정래

💬 사랑을 이어준 한 편의 시와 그림
그 시작인 반 고흐의 자취를 따라 떠난 취재 여행

➡️ 인공지능과 스마트폰이 장악한 이 시대,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문학’을 꿈꾼다

✡️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벗어나 가장 뜨거운 조정래 문학을 만나다.


ㅡ 오랜만에 만나보는 작가님의 책이다.
반가운 마음으로 소설 앞에 실린 작가의 말을 먼저 읽었다.
그동안 많이 아프셨다.
작가의 직업병이기도 한 증상으로 복부 대동맥 수술이라는 큰 수술을 하셨다고 한다.

한국 근현대사의 기나긴 이야기들을 몸에 담아 글로 끄집어 내는 시간들이 그리 힘든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작가에게는 그런 시간들 조차 허투로 흘러가지 않는다. 죽음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게 된 시간들이 새로운 작품에 그대로 묻어난다.

예술가에게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은 고통스럽지만 창조의 기쁨을 준다.
조정래 작가의 그 시간들이 반 고흐의 그림의 시간과 작품 속 윤소인의 시간과 함께 서로서로 맞물리는 것 같다.
최고의 작품을 향한 열정으로 자신은 뒤로 미루며 몰입하는 모습, 그것은 예술과 삶 그리고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사랑으로 느껴진다.

미국으로 유학 가기 전, 이재이가 마음에 담았던 윤소인을 오랜 만에 만났다.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시들어버린 꽃이 되었지만 소인을 바라보는 재이의 마음은 여전했다.
적어도 자신과 함께 있으면 소인이 빛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나와 함께 있으면서 저 눈이 되살아난 것 아닌가!"

재이는 그런 소인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었다.
소인과 평생을 함께 하기 위해 반 고흐의 그 많은 그림들을 다 기억하고, 이해하고 싶었다. 함께 감상하며 끝없는 지적대화를 나눌 수만 있다면 그것이 인생의 행복이고 보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흐가 예술에 대한 열정을 차마 꽃 피우지 못하고 세상을 마감했듯, 우리가 사는 세상도 소인을 안전하게 품어 주지는 못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소인에게는 재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소인이는 나의 태양, 아니 나의 우주이고, 나의 모든 것이야!"
소인과 재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별' 이었다.

"사랑은
함께 있음보다
함께 못함으로
그리움으로 남는 것인가"

아픈 사랑만이 아름다운 사랑은 아니다.
그러나 아픈 사랑도 분명 사랑이다.
우리는 모두 해피엔딩을 바라지만 곳곳에는 아픈 사랑들도 많이 존재한다.
아픈 사랑도, 기쁜 사랑도 모두 우리 세상에 빛나는 예술을 남기고 있다.

"두 마리 학은 점점 높이 멀리 날면서 달과 가까워지고 있다"

조정래 작가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이 듬뿍 담긴 작품들을 더 많이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해냄 @hainaim 출판사에서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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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인생 설계의 기술 - 숨은 룰을 읽고 원하는 것을 얻는 행동경제학
대릴 페어웨더 지음, 김고명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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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지지않는 인생 설계의 기술 》
ㅡ대릴 페어웨더


● 숨은 룰을 읽고 원하는 것을 얻는 행동 경제학!

➡️. 불공평한 세상에서 내 인생을 구하는 법!

✡️. 기회가 사라진 시대, 나의 승산은 오직 영리한 전략에 있다. 이제 내 인생의 완전한 자기통제감을 되찾을 시간이다.


ㅡ 당신은 이 세상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가? 공정하게 보일 수는 있지만, 공정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세상을 움직이는 게임의 룰을 아는 사람에게 훨씬 유리하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마치 시험문제를 미리 알고 있는 학생처럼.

예를 들자면 CBS의 인기 리얼리티쇼 〈빅브라더Big Brother〉는 시즌 22까지 흑인 우승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참가자 301명 중에서 흑인은 11퍼센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을 보고 공정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은 공정했다고 주장하더라도 밀이다.

우리는 매순간순간 결정과 선택이라는 갈림길에 선다. 그리고 한번 결정한 길로 가게 되는 순간, 가지 못한 길에 대한 기회는 상실된다.
그래서 매순간의 선택은 무척 중요하다.
'행동 경제학' 이라는 학문은 이래서 나오게 되었다.
숨어 있는 룰을 읽고 어떻게 해야 손해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알기 위해서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선택의 시간에서 어떤 결정이 가장 최선의 전략인 지를 보여준다.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 집을 장만하거나 파는 것 혹은 직장 내에서 갈등이나 승진같은 변화, 가족과 커리어 사이에서 균형잡기 등등이다.
흔히 있는 일들이지만 순간의 선택이 꽤 오랜 시간 우리를 좌지우지 하는 것들이다.

이중에서 나는 여자라서 그런지 '결혼은 게임이다' 의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결혼은 사랑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결혼은 협상게임이자 약속게임이었다.
협상이 제대로 되어 결혼으로 발생하는 임무가 잘 합의된다면 모를까 실패하면 결혼생활 전체가 와해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내 가치를 제대로 알고, 타인의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고차신념' 이다.
"역지사지는 상대의 생각을 읽는 것이다. 상대의 사고방식을 근거로 그 사람이 무엇을 가정할지 예상하고 그 가정을 방어하기 위해서, 가능하면 그 가정을 내게 유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

이 개념은 비욘세가 파파라치 사진의 가치를 떨어뜨린 방식에도 적용된다.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아내어 얻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기득권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하도록 설계되어 왔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룰을 따르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가지는 결과" 를 만들어 줄 뿐이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더 이상 그 덫에 걸려 있지 말고 진짜 내게 도움이 되도록 나의 판을 다시 짜야한다.
비욘세가 그랬던 것처럼.
그 길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책읽는 쥬리 @hsppiness_jury 서평단으로 더퀘스트@thequest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지지않는인생설계의기술 #행동경제학 #대릴페어웨더 #더퀘스트 #자기계발
#책읽는쥬리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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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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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투자하는 뇌 》
ㅡ 가미오카 마사오키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 15,000%의 수익률을 달성한 일본 대표 투자자의 마인드셋!

✡️.일이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났다.
낭비하던 돈과 시간을 자산으로 바꿔라
‘투자하는 뇌’가 만드는 압도적 격차!


ㅡ 한때,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이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적이 있다.
당시까지만 해도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저축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하던 때라 그 책의 내용은 굉장히 센세이셔널 했다.

나도 그 책을 읽었을 때, '대출' 이 자산이라는 말에 무척 놀랐었다. 책에 나오는 전형적인 가난한 아빠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후로 생각의 변화가 오기는 했지만 여전히 머뭇거리던 차에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기준이 잡힌 것 같다.
'투자 뇌' 를 가져야 한다.

많은 이들이 투자할 여유가 없다는 말을 한다. 이것 만큼 큰 오류가 없다.
투자라는 것이 부자들만 한다는 편견을 깨자. 낭비를 줄이고 투자 해야한다.
설사 소비를 하더라도 가치있는 곳에 돈을 써야 한다. 내 가치를 높이고 배울 수 있는 소비는 꼭 필요하다.

인간이란 뇌 과학적으로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향상성만 유지하고 안주하고 있다면, 그것만큼 위험한 것이 없다. 안정을 지향하다 가장 위험해진다.
투자하지 않으면 오히려 기회손실이 일어난다.

"실패의 두려움이나 실망을 극대화하는 사람들은 항상 망설인다. 그러나 성공이든 실패든 모두 과감한 도전의 결과일 뿐이다. 따라서 실패의 피해를 극대화하지 않고, 실패에도 다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을 늘리는 10가지 포인트를 알려준다.
"여러분은 이미 훌륭한 자산가임을 알기, 가능한 한 오래 즐기면서 부지런히 일하기, 지출을 4가지로 나누기, 복리로 기회를 증식시키기, 성공도 실패도 자산으로 만들기, 목적을 갖지 않는 손실액을 부채 계상해 보기, 금융 투자(특히 주식 투자)를 실행하기, 수입원을 늘려 여러분의 손익 분기점을 낮추기, 남들과 무리 짓지 말고 양질의 배움을 계속하기, 수면, 운동, 식사로 건강 관리하기"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포인트이다. 할 수 있는 것 부터 바로 시작하자.
그냥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큰 낭비는 없다.
나의 오늘이 낭비인지? 투자인 지? 잘 생각해보자.



[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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