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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
평점 :
#도서협찬 ❤️《 기적의 1분 재활 》
ㅡ 최우영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 "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입니다”
📗 참지 말 것, 미루지 말 것, 아픈 곳부터 펼칠 것! 통증을 잡고, 틀어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1분 재활!
ㅡ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여기저기 신체부위가 아픈 사람이 많다.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직장인들은 일하느라 거북목도 많고, 척추측만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들 어느 정도는 아픈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데, 물리치료사인 저자는 "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 이라고 말한다.
몸이 아프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세부터 바르게 하려고 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좋다.
자세가 바르면 일단 몸이 아픈 단계까지 가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몸은 바른 자세보다 움직임을 원한다고 한다.
"우리 몸은 가만히 버티기 보다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특정 근육은 계속 긴장하고 어떤 근육은 제대로 쓰이지 못하면서 목과 어깨, 등, 허리 곳곳에 불편함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잘 움직이는 법을 알려준다.
책의 첫 페이지에서 우선 전면과 후면의 근막연결도감을 볼 수 있다.
몸의 근육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몸의 움직임도 이해하기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면 신체 부위별로 마사지법과 스트레칭법을 배운다.
좋은 것은 턱과 목, 목과 어깨, 어깨와 등, 등과 허리, 허리와 고관절, 고관절과 무릎, 무릎과 발목, 팔꿈치와 손목 등으로 서로 연결되는 부위를 묶어서 이야기 해준다.
저자가 사진으로 직접 등장하여 구체적인 자세와 움직임을 시연한다.
각 움직임에는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나는 주로 어깨가 아프고 팔이 아픈 편이라 그것들 위주로 보고 따라 해보았다. 확실히 시원함이 느껴진다.
매일 1분만 따라해도 훨씬 좋아진다고 하는 데, 이런 것이 무려 100가지나 있다.
이 책을 집집마다 소장하고 통증이 있을 때마다 보고 따라하면 좋을 것 같다.
[ 빅피시 @bigfish_book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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