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토니 페르난도 지음, 강정선 옮김 / 윌마 / 2026년 3월
평점 :
❤️도서협찬❤️《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
ㅡ토니 페르난도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 세계적인 정신건강 전문의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용해보니 삶에서 달라진 것들
ㅡ우리가 종교를 믿고 따르는 이유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 가장 좋은 위안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종교는 인간사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종교는 사람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는 인류 최초의 심리학이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부처님을 역사상 가장 명석한 심리학자라고 본다.
"그는 우리가 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는 지 깊이 통찰했다. 부처님은 주위 사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것을 권하며 우리의 생각 과잉이 어떻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드는지 관찰하라 한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고행을 자처했고 스스로 그 경지에 다다랐다.
나는 무교이지만 개인적으로 불교에 가장 호감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의 정서가 불교에 가까운 무교가 가장 많다는 데 그래서일 수도 있지만, 특별히 불교에 마음이 가는 이유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중요시 하기 때문이다.
이 원리는 인문학적으로 볼 때, 철학과 심리학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저자는 이러한 부처님의 깨달음 중에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인 부분을 선별하여 책에 담았다.
모두 6가지 주제로 볼 수 있다.
1.보는 법부터 바꾼다-왜 우리는 행복을 오해하는가, 진짜 행복이 무엇인 지 이야기 한다.
2.삶을 먼저 정렬하다-스스로 두 발로 서는 방법, 친절하고 정직하게 말하며 무해하게 살아야 한다.
3.집착을 느슨하게 - 쥐는 힘을 약하게 만드는 훈련, 사람들에게 관대하고 베풀며 살아간다.
4.마음을 관찰하는 힘 -기르기 내 마음이 가는 길, 흔들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마음을 챙긴다.
5.일상에서 드러나는 지혜 -단순하게 살기, 소유에 연연하지 않고 느슨하게 산다.
6함께 아파하는 마음- 평안에 이르는 마지막 걸음,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연민을 가진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너무 평온해졌다.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리 좋은데 내가 진정 부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다면 내 안에 이미 부처가 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통은 마음의 습관이며 습관은 바꿀 수 있다. 그러니 남을 보지 말고 나의 마음을 보라. 당신의 평온은 스스로 내어주지 않는 한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내 마음의 평온은 내가 지킨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마 @wilma.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부처님말씀대로살아보니 #토니페르난도 #윌마출판 #인문교양서 #불교수업 #요조앤서평단 ⠀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