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습관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
로버트 마우어 지음, 장원철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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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소한의 습관 》
ㅡ로버트 마우어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

➡️ 의지력이 아닌 본능을 이용하는 가장 영리한 행동 가이드!

✡️ 강박도 스트레스도 없이, 오늘 당장 60초로 시작하는 변화의 공식!


ㅡ사람마다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좋은 습관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하고 있는 것도 모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보고 따라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 습관이라는 것이 참 바꾸기 힘들다. 오죽하면 작심 3일이라는 말이 있을까? 거창하게 마음먹어도 3일을 버티기 힘든 것이 습관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습관' 에 대해 가지고 있던 통념을 깨버린다.
우리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잘못된 통념은 모두 두 가지다.
하나는 변화는 어렵다는 것.
또 하나는 큰 결과를 얻으려면 큰 발걸음을 떼야 한다는 것.

이 통념을 반대로 생각하자.
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큰 발걸음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저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나가면 된다.
이것이 '스몰스텝 전략' 이다.
저자는 이를 '작은 발걸음으로 커다란 목표를 이루는 힘' 이라고 설명한다. 스몰 스텝은 의지력을 과도하게 쓰지 않으면서 습관을 친구로 만드는 전략이다.

끝까지 해내는 한 걸음은 최소한의 것으로 시작한다.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힘은 익숙함에는 취하지 않되 부담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자신과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스스로 방향을 찾기 위한 최소한의 질문은 단순하고 사소하게, 작게 쪼개서 접근해야 실행 가능성이 높다.
사소한 질문들은 두려움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뇌가 문제해결에 집중하게 만들어 행동을 더 잘 이끈다

그외에도 우리는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최소한의 생각과 멈추지 않게 만든 설계가 되는 최소한의 행동,
문제를 키우지 않는 최소한의 해결과 의지력을 지속하는 장치인 최소한의 보상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변화를 완성하는 최소한의 순간이 나오는 데,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평범함 속에 있는 작은 씨앗, 작은 즐거움들이 반복될 때 우리 삶은 성공에 가까워지고 완성된다.
우리는 이제까지 너무 원대한 꿈을 꾸고 원대하게 행동하려 했기에 하나도 못했던 것이다.
지금 작은 것을 행하고, 그 작은 것에 기뻐하며 작은 발걸음을 천천히 옮기자. 그러다보면 언젠가 결승선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할테니.



[ 북모먼트 @_book_romance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소한의습관 #로버트마우어
#북모먼트 #뇌과학 #습관설계
#스몰스텝 #자기계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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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윤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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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ㅡ윤서진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 그런데 마음은 왜 더 불안할까?”

✡️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ㅡ도종환 시인의 시 중에 '흔들리지 않는 꽃' 이라는 시가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힘들고 지치는 시간마다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시다.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이 시가 맨먼저 떠올랐다.
아가가 걸음마를 할 때 얼마나 많이 넘어지는 지 모른다. 걸음마가 끝나고 나면 이제 넘어질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세상에는 의외로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꽤나 많았다.

지나간 나의 시간을 돌아본다.
난 얼마나 많이 넘어졌던가?
무난히 일어선 때도 있었지만 그대로 주저앉아 있었던 경우도 많았다.

책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넘어진 사연들을 볼 수 있다. 힘든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쩌면 이건 인간의 숙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앞으로 나도 언제든 또 넘어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쓰여졌다. 생각보다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책을 읽으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을 잡은 것 같다.

우선, 약해지는 마음을 잘 다잡아 보자.
도전을 앞두고 자꾸만 주저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나를 끝까지 믿어줄 사람은 나 뿐이다. 늦었다 싶고 완벽하지 않아도 도전해 보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생각이 깊어지면 행동만 더 어려워질 뿐이다.

우리는 누구나 서툴다.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되는 법이다.
그러나 넘어진 나를 달래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것도 결국 나 다. 넘어져도 삶은 계속된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모든 날들이 나를 응원하고 있다. 일어나서 다시 나가보자 고 용기를 준다. 마음 가는대로 하자.


[ 자음과모음 @jamo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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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자음과모음 #에세이
#위로 #힐링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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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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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ㅡ이하영

●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 “왜 어떤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운과 사람이 모이는가?” 불안과 실패를 최고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

✡️ “당신은 오늘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가?”


ㅡ아주 유명한 실험이 있다.
똑같은 두 개의 식물을 두고 하나는 예쁜 말만 들려주고, 하나는 모진 말만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예쁜 말을 들은 식물은 잘 자라고, 모진 말을 들은 식물은 점점 시들어 갔다.

식물도 그럴진 대, 사람은 오죽할까?
아이들도 어릴 때, 좋은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밝게 잘 자라지만 나쁜 말을 들은 아이들은 어둡고 위축되어 있다.
그만큼 말이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이다.
그 힘은 어른인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제는 내 스스로 좋은 말, 긍정적인 말, 희망찬 말로 내가 나를 키워갈 때다.
모든 부와 성공은 우리 입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말은 우리 마음에 뿌리는 씨앗이다.
일상에서 쓰는 단어, 대화 속 문장, 습관화 된 언어를 통해 내 마음에 뿌려진다.
상대방에게 욕이나 안 좋은 말을 쏟아대는 그 순간에도 그 말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듣는 이는 바로 나 다.
어떤 경우에라도 좋은 말을 많이 해서 내게 좋은 씨앗을 뿌리는 건이 좋다.

"긍정의 마음은 긍정의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감사의 언어로 이어진다.
말은 마음의 물질이 되는 첫 순간이고, 우리의 마음 즉 무의식은 반복되는 언어를 현실도 인식한다."

나도 항상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일상을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린다.
일이 잘 안 풀릴 때마다 불평불만이 입에서 튀어 나오고 나도 모르게 짜증이 터져 나온다.
다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 하며 표정도 자꾸만 어두워졌다. 힘들고 지치는 데, 어떻게 마냥 해맑게 웃고 있을 수만 있겠는가? 그건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런데 책을 보며 내가 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은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나는 얼마나 세상을 사랑했던가?
사랑한 시간보다 원망한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꼭 기억하자.
"우리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한 세계를 경험한다!"
이제부터는 마음도 베풀고, 좋은 말도 베풀고, 돈도 좀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
베픔은 부메랑처럼 돌고돌아 결국 내게도 온다.



[ 토네이도 @tornad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도 #자기계발 #언어연금술사
#동기부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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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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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
ㅡ스즈키 도시타카

● “인간에게 인간의 언어가 있듯, 새에게도 새의 언어가 있다!”

➡️ 박새를 쫓아 숲으로 들어간 과학자,
20년 간의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연구의 일대기

✡️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박새 울음소리 QR코드로 더하는 탐구 현장의 생생함!


ㅡ어릴 적 본 동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동물들이 서로 대화를 한다. 그때는 그것이 당연한 건 줄 알았다.
그러나 어른이 되고 나서는 모두가 그렇듯 언어란 인간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새의 언어에 주목한 생물학자가 있었다.
스즈키 도시타카,
그는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한다' 라는 오래된 상식을 깨버렸다.

"나는 ‘동물은 말하지 않는다’라는 2천 년 이상에 걸친 역사상 최대의 오해를 풀고,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일어섰다."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박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
찍고 들어가보니 정말 다 다른 소리가 들린다.
각 소리들은 '하늘을 나는 매를 발견했을 때 내는 소리', '먹이를 보채는 새끼의 소리'., '모여라를 의미하는 소리' 등 그 의미가 적혀있다.

이렇게 구분해 놓으니까 다르게 들리기는 하지만 각각의 소리가 어떤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알아내기 까지 그의 연구여정은 정말 대단하다.
추천사에서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교수님이 '가장 시기하는 학자 중 한 사람 이라고 말할 정도로 저자가 새의 언어에 주목하고 연구한 시간들은 열정 그 자체다.

박새들은 자기들끼리 울음소리를 조합해 문장을 만들 뿐만 아니라 북방쇠박새, 곤줄박이, 동고비 등 다른 종의 언어도 서로 이해한다.
그래서 먹이가 있는 곳을 발견하면 다른 종류의 새들에게 알려 주기도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서로서로 생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새의 언어를 관찰하면서 저자는 점점 새의 세계에 동화되어 간다.
하루종일 새를 보고, 새의 소리를 듣다보면 스스로가 작은 새가 되어 그들의 세계로 들어간 듯한, 그런 묘한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새들이 인간처럼 서로 대화를 하고 위험에 대해 주의하고 먹을 것을 나눠주고 한다면 그들에게도 인간만큼이나 감정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인간은 그들의 둥지와 먹이와 안전은 생각지 않은 채, 자신들의 안위만 우선으로 여기고 있으니 새들은 분명 곳곳에서 고통의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 이다.
새들이 노래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였다면 어쩌나?
인간들은 동물들이 열등해서 예민하지 않기에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막 대해 온 것이 사실이다.

생물학자로 새의 언어를 연구하며 저자도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을 것 같다.
사람들이 인간중심으로 동물을 보는 시선을 거두기를, 그들도 그들만의 언어와 세상이 있음을 인정할 때, 인간도 자연의 하나로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 #오팬하우스
#스즈키도시타카 #생물학 #조류학
#새의언어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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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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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의 갈림길 》
ㅡ오건영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 최고의 거시경제 스토리텔러, 오건영이 제시하는 이정표!

✡️ 다섯 가지 갈림길 위에서, 지금 당장 부의 경로를 재탐색하라


ㅡ2026년 격변의 시대를 보내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거시경제 내용은 무엇일까?
글로벌 시대에 있어 경제는 당장 국내 경제 사정만 본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경제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봐야 제대로 된 분석이 가능하다.

거시경제 스토리텔러로 <환율의 대전환>
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새로운 투자 포토폴리오를 위해 알아야 할 부의 갈림길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핵심 키워드는 "지정학적 분쟁, k 자 경제, 연준의장 교체, ai의 생산성, 달러투자" 이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상황을 보는 데 있어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무엇이 남는가' 이다.
전쟁 이후 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장기화된다면 포토폴리오에 에너지 관련 자산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K자 경제에서 K는 코리아가 아니라 알파벳 K로 상단과 하단이 벌어지는 양극화를 의미한다.
이론적으로는 K자 상단이 좋을 때 사야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해결책은 장기투자다.
이에 저자는 앞서 언급한 테크와 에너지, 두 가지가 모두 갖춰진 미국달러 표시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일정수준 포트폴리오에 반영하길 권한다.

이런 걸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에 의해 너무 흔들리는 것 같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하는 지도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하고, ai가 어느 정도 어떻게 발전되는 지도 관찰해야 하며, 달러의 추세도 지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세계 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후로 전 세계가 관세전쟁을 치르느라 힘들어 했던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돈의 흐름을 보는 눈을 키워 그 길목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

"물고기가 다닐 만한 길목에, 즉 향후 거대한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나 국가 등에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까요. "

거시경제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 데, 책 내용이 친절해서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더불어 경제 전체를 넓고 크게 보아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알게 되어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부의갈림길 #오건영 #포레스트북스
#경제경영 #재테크 #거시경제
#환율의대전환 #투자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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