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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번영 -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8가지 조건
이관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9월
평점 :
#도서협찬 ❤️《 초번영 》
ㅡ이관후
●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8가지 조건
➡️. 역사상 가장 치열한 글로벌 경쟁
AI 시대 경제 패권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반도체 역량, 인구 대비 AI 특허 세계 1위, 소버린 AI 이니셔티브… 글로벌 AI 경쟁 속 우리 경제의 생존 전략을 말하다.
ㅡ ai 시대다.
그로 인해 산업이 전반적으로 바뀌고, 사람들의 직업도 바뀌고 있다.
이 엄청난 변화의 시기에 너도나도 질문을 던진다.
“경제 대전환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AI 분야에서 오랜시간 연구하고 경험하며 ai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저자는
AI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으로 8가지를 말한다.
그것이 "8개의 기둥" 이다.
AI 경쟁에서 한 국가의 경쟁적 위치는 여덟 개의 중요한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1.AI 시스템을 만드는 인재
2.국가의 전략적 방향을 정하는 리더십
3.기술의 최전선을 개척해 나가는 연구개발
4.AI 분야투자
5.연구결과를 기업과 제품으로 전환시키는 벤처 생태계
6.반도체, 전력, 냉각수 등의 인프라
7.대중의 신뢰를 얻는 규범과 거버넌스
8.전략적 파트너, 공급자, 동맹과 연결해 주는 글로벌 협력
이 중, 몇 가지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또 몇 가지는 그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들도 있다.
그러나 이 8가지는 각각의 것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기둥이 연결보를 통해 하나의 구조로 묶여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
8개의 기둥은 곱셈의 법칙에 적용되기 때문에 하나의 기둥이라도 0점이 나오면 총점은 빵점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모든 기둥이 골고루 균형에 맞게 성장해야한다.
그러면 지금 전 세계의 상황은 어떤가?
세계는 슈퍼파워와 미들파워로 나눠볼 수 있는 데 저자는 ai 핵심국가로 미국, 중국, 한국, 영국,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등 6개 국가를 이야기한다.
미국은 ai 를 이끌고 있는 나라이고, 중국이 그 뒤를 거침없이 따라가는 중이다. 다행히 한국이 두 국가에 이어 세계 3위로 도약중인 상태다.
지금 이 경쟁은 총성없는 전쟁이며 역사상 가장 치열한 경쟁이다.
이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앞으로 나라의 존망이 달려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도 걱정이 많다.
"AI 는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날카로운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버넌스 제도와 리더십 문화가 진화하지 못하면 과거의 어떤 기술보다 더 많은 권력을 더 빠르게 더 적은 사람의 손에 집중시킬 것입니다"
AI 전쟁이 살벌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보니 더 무섭다.
AI에 의해 인간의 자리가 뺏길 것만 걱정했는 데, 더 무서운 것은 권력과 자본이 소수에게만 집중되는 것이었다.
이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나라도 살고 우리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
[ 매경출판 @mkpublishi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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