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 - 어떤 언어든 입이 트이는 외국어 독학법
서영훈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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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학원없이 7개국어를 정복했다 》
ㅡ서영훈

● 어떤 언어든 입이 트이는 외국어 독학법

➡️.공부는 만만하게, 실력은 강력하게!
한 마디도 못 뱉던 당신의 언어 감각을 깨워줄 단 하나의 외국어 전략!

✡️. “의지는 죄가 없다, 무너질 수밖에 없는 계획이 문제다!”
작심삼일을 이기는 습관 자동화 시스템!


ㅡ AI가 순식간에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시대다.
AI 시대가 와서 좋았던 것 중의 하나는 외국어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외국 어디를 가든 파파고만 있으면 간판이나 메뉴를 다 볼 수 있다. 번역과 통역도 금방금방 된다.

그럼 이제는 외국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여기서부터는 각자 선택의 몫이다.
도구를 이용하면 편리하지만 외국어가 나의 것이 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자유와 기회' 는 얻을 수 없다.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아무리 도구가 좋아도 내가 직접 말하고, 보고, 듣고, 느끼는 것 만큼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제까지 외국어를 마스터 하기 힘들었던 이유는 언어가 아니라 공부로 접해서 이다.
외국어 자체를 학교에서 공부로 배웠고, 성적으로 평가받았고, 종이시험을 보았다.
일상 속에서 말로 외국어를 대해야 한다.

작가는 치트키로 독학비밀병기를 활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추천 도구로는 링큐, 리드랑, 이지 랭귀지, 랭귀지 리액터, 테드가 있고 각 나라별 뉴스도 좋다.
유글리시나 화상회화에서는 교과서에는 없는 발음을 접할 수 있다.

작가는 일단 하루 30분으로 시작하라고 권한다. 이 시간이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며 언어 실력을 단기간에 상승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핵심은 '매일 꾸준히' 이다.
반복이 쌓일수록 시간의 복리도 작동한다.

시간을 정했으면 루틴 만들기를 한다.
콘텐츠 하나를 깊게 파고 들거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중심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하루 전체를 하나의 사이클로 만들거나 에너지, 요일, 프로젝트에 따라 변화를 줄 수도 있다.
습관은 최고의 엔진이다.
흔들리지 않도록 목표는 작게, 구체적으로, 과정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것이 좋다.

AI 시대는 외국어 공부가 필요없을 정도로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마음만 먹으면 정말 공부하기 좋은 세상도 만들어 주었다.
본인이 계획만 잘 짜서 루틴화 시킬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자. 이제 '자유와 기회' 를 얻고 싶다면 시작하자.


[ 생각의 힘 @tp.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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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훈 #생각의힘 #외국어독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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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 걸
전건우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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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이킥걸 》
ㅡ전건우

● K 호러의 대가가 초능력 서사를 만나 탄생한 K 다크 히어로

➡️.초능력 스릴러의 짜릿함과 하드보일드 다크 판타지 까지.

✡️. "자. 사냥을 시작해 볼까"


ㅡ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본 것이 있다.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만, 남들과 다른 수준의 능력이 업보가 되기도 하는 것 같다.

고등학교 1학년 소녀 최윤하는 괴물잡는 괴물소녀이다.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학생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괴물들을 무찌르는 처단자다.
평범한 이들의 눈에는 세상이 평범해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면이 있다. 지구는 우주에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버려지는 감옥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지구에서 사람을 잡아먹고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인간을 공격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꾸만 실종되고 죽고 있다면 의심해봐야 한다.
처단자로써의 일은 어떤 레벨의 괴물을 만나냐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진다.
초능력을 가진 윤하는 오늘도 괴물을 잡기위해 출동해야한다.

윤하의 아빠는 한때 경찰이었지만 사고로 머리를 다친 후 부터는 변했다.
여기저기서 잡다한 사고를 치는 아빠때문에 경찰지구대로 아빠를 데리러가야 하는 일도 빈번하다.

늘 얼음처럼 딱딱한 표정을 하고 다니는 윤하가 평범한 고1 여학생들과 많이 달라서 학교친구들에게 사이코 패스라고도 불린다.
그들이 알기나 할까? 윤하의 정체를. 윤하의 고단함을.

그런데 이 도시에 어느 날부터 새로운 형태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가 한 방울도 남지 않은 시체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데, 이것은 기존에 사고치던 식인귀들의 짓이 아니다. 새로운 괴물 흡혈귀가 존재를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그 흡혈귀가 윤하의 아빠를 공격하면서 윤하의 운명은 새로운 역경을 맞게 된다.

나는 이 책을 보며 지친 소녀 가장으로써의 윤하가 먼저 보였다. 제대로 된 보호자없이 오롯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 하고 아버지까지 돌봐야 하는 여고생의 삶은 초능력자가 아니라면 이겨낼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은 어린 소녀를 지켜주기는 커녕 식인귀와 흡혈귀가 우글거리는 위험속으로 밀어 넣는다.

스릴러와 액션의 재미에 sf 판타지 설정까지 여러 흥미로운 요소를 모두 갖추어 재밌게 보았지만, 사회풍자나 사회비판 소설로써도 해석할 수 있겠다.


[ 아프로스미디어 @aphros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이킥걸 #전건우 #아프로스미디어
#K스릴러 #액션스릴러 #판타지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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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니라 행동이 인생을 바꾼다 - 과거에 갇힌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12가지 마음 훈련법
카레나 킬코인 지음, 문가람 옮김 / 서스테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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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이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니라 행동이 인생을 바꾼다 》
ㅡ카레나 킬코인

● 과거에 갇힌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12가지 마음 훈련법

➡️.무기력에서 벗어나 끝내 변화의 첫발을 내딛게 하는 가장 강력한 안내서!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바뀌지 않는다”


ㅡ 내가 좋아하는 도종환 시인의 시가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이 책을 쓴 저자는 어린시절 누구보다 큰 시련을 겪었다.
부모의 폭력과 방임속에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당하며 자랐지만 스스로 학비를 벌고 공부하며 변호사가 되었다.
앞으로 잘 살기만 하면 되는 데, 안타깝게도 그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자존감은 낮았고 자괴감과 공허함에서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또 다시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겨낸다. 의지가 상당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 지를 글로 남겼다.
그는 말한다.
나를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나 뿐이라고.

"트라우마에 대한 우리 뇌의 무의식적이고 감정적인 해석, 내가 ‘거짓 서사’라고 부르는 바로 이 내면의 이야기는 우리를 끊임없이 두려움의 벼랑 끝에 매달아놓는다. 거짓 서사는 우리가 가치 없고 사랑받을 수 없다고 속삭이며 과거에 머무르게 만든다. "

인간의 뇌는 언제나 늘 최악을 예상한다.
아픈 경험이 많은 이들은 과거의 기억에서 빠져 나오기가 힘들어 끝없는 생각으로 미래도 잡아 먹힌다.
그러나 그 비극의 무대를 박차고 나오는 것도 자신의 몫이다. 나를 괴롭히는 생각은 멈추고 과거의 늪에서 나를 건져 올려야 한다.

본래의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네 단계를 거쳐야 한다.
자신을 짓누르는 수치심에서 벗어나고, 내면아이를 돌보고 달래며, 나에게 상처 준 사람과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우리를 묶어두던 거짓 서사에서도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다.

물론 쉽지는 않다.
하지만 용서도 근력인 지라 할수록 는다.
생각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행동해야 달라진다.
어렵지 않게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한 챕터가 끝난 후 나오는 <마음 들여다보기> 는 실질적인 도움도 되었다.

살면서 상처 하나쯤 없는 사람은 없다.
숨 쉬는 내내 크고 작은 상처들로 스크래치 나게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의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시간들이 있기에 우리의 뿌리는 더 단단해지고 줄기도 곧게 세울 수 있다.

과거에만 매몰되어 있지말고 좀더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구원해 보자.
나를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이다.



[ 서스테인 @sustain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생각이인생을바꾸는게아니라행동이인생을바꾼다 #카레나킬코인 #서스테인 #마음훈련 #심리학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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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윤찬진 지음 / 드러커마인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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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
ㅡ윤찬진

● 아무것도 없던 폐허의 땅에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기까지!

➡️.현대, 삼성, 포스코라는 세계적인 기업의 시작!

✡️.대한민국 산업화와 국가 건설의 전환점을 만든 네 사람의 선택과 결단!


ㅡ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는 모르는 시절이 있다. 5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현실이 어땠는 지.
굶어 죽고, 얼어 죽고, 아파서 죽는 것이 비일비재 했던 시절, 그때는 몰랐다. 몇 십년 후에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설 줄은.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금의 경제대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이 되어준, 한 명의 정치인과 세 명의 경제인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5.6.7.8 대 대통령으로 1963년부터 1979년까지 16년간 재임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엄청나게 엇갈리지만 경제발전에 기반을 닦았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약 20년간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주도했고 고속도로와 제철의 사회 인프라를 쌓았으며 새마을 운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리는 언제나 삼성과 현대를 꼽는다.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은 제일제당, 제일모직을 시작으로 중화학과 석유화학으로 발을 넓히더니 전자산업을 주도했다.
그리고 지금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1983년부터 시작했다.
대단한 선견지명이다.

다음으로 현대의 고 정주영회장은 박정희 정부가 추진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다목적 댐 등 대형 국책사업을 맡아하며 사회 인프라를 구축했고 중동 붐이 일때는 건설사업을 했다.
현대 중공업과 조선업을 키우고, 현대 자동차를 설립하여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포스코의 박태준 회장을 이야기한다.
앞선 세 인물보다는 네임밸류가 덜 하지만 철강 불모지인 대한민국에 포항제철이라는 대규모 중화학 공업을 자리잡게 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워낙 유명한 인물들이지만 책을 통해 본 이들은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한국인들의 근면함과 성실성은 말할 것도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리더십이 있어야 그 빛도 찬란해지는 법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새로운 도약기에 접어든 느낌이다.
지금의 시기도 잘 보내서 세계 최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gbb_mom
@water_liliesjin
@happypress_pubishing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윤찬진
#드러커마인드 #행복우물 #박정희
#정주영 #이병철 #박태준 #산업화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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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 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 일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 브랜딩 생존기
하야시 유타카 지음, 유서윤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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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랑받는 서점을 만들기위해 2000일 동안 내가 한일 》
ㅡ하야시 유타카

● 117년 노포 서점의 유튜브 & 브랜딩 생존기

➡️.한국에 ‘펭수’가 있다면 일본엔 ‘붓코로’가 있다!

✡️.사양 산업의 판을 뒤집은 117년 노포 서점의 분투기를 배워보자!


ㅡ 어릴 적, 내 꿈은 서점주인이었다.
하루종일 서점에서 책을 읽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그러나 내가 성인이 되고나니 세상은 너무나 달라졌다
오프라인 서점은 급격히 폐업중이다.
책 판매 마진은 줄어드는 데, 유지비는 많이 든다. 게다가 책 읽는 사람들 마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꿈만으로 유지하기에는 힘든 일이 되었다.
슬프다.

이런 일이 비단 우리나라의 일 만은 아니다. 디지털 기기가 보편화되는 시기와 거의 일치하니 전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무려 117년이나 유지되어 온 노포서점 유린도가 위기에 빠졌었다.
그런데 이 노포서점은 죽지 않았다.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살아남아 이제는 오히려 승승장구하고 있다.

서점 주인이 꿈인 내게는 꼭 참고해야 할 비법들이 여기 있었다.
노포서점 유린도는 유튜브 채널 <유린도밖에 모르는 세계> 를 4년 3개월 째 운영중이고 구독자수는 30만명을 돌파했다.
서점과 유튜브라니!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지만 이 조합으로 대박이 났다.

이 채널에는 그들만의 캐릭터 '붓코로' 가 있다.
부엉이를 모티프로 한 캐릭터로 몸통은 주황색이고 여러가지 색이 한데 섞여있다.
붓코로는 독설을 날린다 싶을 정도로 솔직한 것이 특징인 데, 이런 점들이 합해져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영상 크리에이터로 유린도의 유튜브 개설 초기부터 2000일 동안의 과정이 담겨있다.
어떻게 유튜브 채널을 계획, 운영하게 되었고, 붓코로라는 캐릭터를 만들게 되었는 지? 사양산업이라는 서점의 공식 미디어를 사랑받는 채널로 만든 그 모든 시간들을 기록했다.

유린도 서점에서 이룩해 낸 일은 우리가 서점에 대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편견의 틀을 깬 일이었다.
책의 적이라고도 할 수있는 유튜브와 영상을 책과 서점의 홍보에 과감하게 이용한 것 부터가 혁신이다.
이 채널을 통해, 사람들은 재미와 교양을 함께 즐기게 되었다.

지금도 이들은 '재미있는 영상을 계속해서 만드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고 본다.
우아하고 고상하기만 해서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을 수 없다.
우리나라 서점들 그리고 사양산업이라 생각하고 자포자기하고 있는 업종을 운영중이라면 이 책을 보고 발상의 전환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 한스미디어 @hans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랑받는서점을만들기위해2000일동안 내가한일 #한스미디어 #하야시유타카
#노포서점 #사랑받는서점 #서점 #유린도 #붓코로 #마케팅 #브랜딩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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