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ㅡ윤찬진● 아무것도 없던 폐허의 땅에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기까지!➡️.현대, 삼성, 포스코라는 세계적인 기업의 시작!✡️.대한민국 산업화와 국가 건설의 전환점을 만든 네 사람의 선택과 결단!ㅡ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는 모르는 시절이 있다. 5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현실이 어땠는 지. 굶어 죽고, 얼어 죽고, 아파서 죽는 것이 비일비재 했던 시절, 그때는 몰랐다. 몇 십년 후에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설 줄은.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금의 경제대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이 되어준, 한 명의 정치인과 세 명의 경제인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5.6.7.8 대 대통령으로 1963년부터 1979년까지 16년간 재임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엄청나게 엇갈리지만 경제발전에 기반을 닦았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약 20년간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주도했고 고속도로와 제철의 사회 인프라를 쌓았으며 새마을 운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리는 언제나 삼성과 현대를 꼽는다.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은 제일제당, 제일모직을 시작으로 중화학과 석유화학으로 발을 넓히더니 전자산업을 주도했다. 그리고 지금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1983년부터 시작했다. 대단한 선견지명이다. 다음으로 현대의 고 정주영회장은 박정희 정부가 추진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다목적 댐 등 대형 국책사업을 맡아하며 사회 인프라를 구축했고 중동 붐이 일때는 건설사업을 했다. 현대 중공업과 조선업을 키우고, 현대 자동차를 설립하여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포스코의 박태준 회장을 이야기한다. 앞선 세 인물보다는 네임밸류가 덜 하지만 철강 불모지인 대한민국에 포항제철이라는 대규모 중화학 공업을 자리잡게 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워낙 유명한 인물들이지만 책을 통해 본 이들은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한국인들의 근면함과 성실성은 말할 것도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리더십이 있어야 그 빛도 찬란해지는 법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새로운 도약기에 접어든 느낌이다. 지금의 시기도 잘 보내서 세계 최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gbb_mom @water_liliesjin @happypress_pubishing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윤찬진#드러커마인드 #행복우물 #박정희#정주영 #이병철 #박태준 #산업화#단단한맘수련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