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최윤영(황금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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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
ㅡ최윤영

● 기다리는 자에게 연금이 돌아오는 시대는 끝났다. 연금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

➡️. 평범한 직장인을 20억 자산가로 거듭나게 한 배당주 투자, 평생 돈이 철철 흐르는 구조를 만들어라!

✡️.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해야 한다.”


ㅡ 급변하는 세상이다.
언제 내 일자리가 ai에 대체 될 지도 모르다 보니 평생직장도 없고 평생직업도 없는 시대가 되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은퇴를 앞둔 세대만 미래가 불안한 것이 아니다. 지금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책의 제목인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이 가슴에 깊이 와닿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는 예비 은퇴자들만 노후를 준비하는 시대가 아니다. 평균수명이 자꾸만 길어지는 시점에서 자산을 불리는 것과 동시에 평생연금 설계도 함께 해 나가야 한다.
35세는 그래서 중요한 나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해 특히 ETF 배당금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 중에서도 '커버드콜' 이라는 상품에 주목한다.

"커버드콜 전략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보유한 주식(예를 들어 나스닥 100지수 구성 종목들)에 대해 콜 옵션을 팔고, 그 대가로 옵션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이 프리미엄을 투자자에게 분배금 형태로 지급하니, 결과적으로 높은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이다.
상품을 정했다면 이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데, 총 3단계로 평생연금 만들기가 가능하다.
1단계는 축적기이다.
일단,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 배당금이 들어오는 데로 한푼도 쓰지 않고 전부 재투자한다. 누적 세후 배당이 초기 투자원금에 도달할 때까지.

2단계는 회수기이다.
드디어 누적 배당이 원금과 같아지게 되면 배당의 일부만 생활비로 인출하고 나머지는 계속 재투자해 배당성장을 이어간다. 저자는 통신비 정도만 뺐다고 한다.
3단계는 연금기이다.
배당금이 계속 재투자되었으니 복리의 효과가 생겼고 이제 계좌가 평생 현금흐름을 만드는 장치로 작동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역시나 생활비 기준선만 인출하고 초과배당은 재투자로 이어간다.

흐름만 보아도 꿈 같은 상황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언제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안전장치가 생긴다.
이 시스템을 35세부터 구축하면 머지않아 평생연금의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젊고, 수입이 가장 좋고. 정기적일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시간은 복리의 절친이다.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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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
정우성 지음 / 북플레저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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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산책하듯 가볍게 》
ㅡ정우성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

➡️. “아파야만 겨우 쉴 수 있었던 당신에게” 밤마다 뒤척이는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문장들!

✡️.“철학자의 숲에서 길어 올린 나만의 쉼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산책 같은 삶을 위하여!


ㅡ 오늘 하루는 또 얼마나 바쁘게 지냈나요? 우리는 왜 그렇게 바쁜 걸까요?

나 자신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채 정신없이 살아왔지만 돌아보면 나라는 존재는 없고 일만 남아 있는 것 같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쓴 작가도 그렇고 이 책을 읽는 우리 모두가 그럴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산책하듯 천천히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

저자는 '쉼' 에 익숙하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과 함께하는 휴식 시간을 준다.
그저 천천히 책을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되고 힐링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책에는 자기계발이니 성공이니 재테크 같은 말은 하나도 없다. 휴식시간에까지 그런 걸 생각할 필요는 없으니까. 조금은 오글거리지라도 작정하고 나를 칭찬하고 나를 다독이고 예뻐해주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인지 기분좋은 말들이 참으로 많다.
세상에는 큰 일을 하고 거창한 꿈을 꾸는 사람만이 잘 사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작은 꿈들이 만들어가는 것" 이다. 그러니 이대로 살다간 그냥 먼지처럼 사라질 수도 있겠다 싶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더라도 모든 사람이 죽어서 이름을 남길 필요는 없다. 그러기엔 인간이 호랑이보다 너무 많으니까.

어쩌면 패배주의자의 생각일 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부터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느라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는 것보다는 세상의 추앙이 없더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며 많이 웃는 사람들이 더 좋아보였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당신을 정의하세요. 우리는 자신을 어떤 것의 반대쪽에서 정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것을 표현하려 노력해보세요. 당신이 열망하는 것에 감정을 드러내고 관대해지세요"

지금 이 책을 읽고 이 글을 쓰는 내가 너무 좋다. 그리고 이 순간이 무척 행복하다.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천천히 살아간다면 어느 누구도 내 영혼을 해할 수는 없을테니까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선사해준 책이 있어 세상에게도 고맙다.


[ 북 플레저 @_book_pleas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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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풀빛에디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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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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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
ㅡ헬렌 듀런트


●국내 최초 영국 심리 스릴러 대가 헬렌 듀런트의 최신작이자 히트작 출간!

➡️. 마침표 하나에도 서려 있는 극한 긴장감, 숨을 쉴 수 없게 만드는 충격적인 사건들!

✡️. 일어나서는 안될, 하지만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원적 공포를 다룬 소설!


ㅡ 제목부터 자극적이다.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다니?
그러나 소설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면 제목이 주는 자극은 그저 순한 맛이었음을 알게 된다.

앨리스 앤더슨은 지난 삼년을 누군가 알아볼까 사람들을 피해 숨죽이며 살아왔다. 비참하지만 돈 때문이었다.
그랬던 그녀에게 거의 쓰지도 않던 이메일로 장례식 초대장이 온다. 숨어 살던 앨리스가 장례식에 참석할 일은 없겠지만 고인이 앨리스를 아꼈고 무언가를 남겼다는 말에 혹시 유산이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다.
보낸 사람의 단서도 고인의 이름도 없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장례식에. 그만큼 앨리스는 경제적으로 힘든 상태였으니까.

초라한 그녀의 복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장례식장의 부유한 사람들!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앨리스에게 무례하게 굴었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새 하얀 관 위, 황금색 명패에 큰 글씨로 글자가 새겨진 장례식의 주인공이 바로 앨리스 앤더슨 그녀였기 때문이다.

도대체 '앨리스 앤더슨'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그녀는 누구란 말인가? 진짜 앨리스 앤더슨은 지난 3년간 도나 슬레이드 로 살았는 데.
앨리스는 맥스와 타라의 집으로 들어가 죽은 앨리스가 하던 맥스의 비서 일을하며 망자의 정보를 얻어내기 시작한다.

그때 앨리스가 본 맥스와 타라의 집은 지금껏 앨리스가 살아온 곳과는 전혀 다른 부유하고 화려한 세상이었다.
앨리스도 꿈꾸었던 그런 세상!
그러나 완벽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세상이 점점 이상해 보인다.

우리는 모두 비밀을 안고 살며, 가면 하나씩은 쓰고 세상과 마주한다. 그래서 멀리서 보는 것과 가까이서 보는 것은 다르다. 웃음 뒤에 슬픔이 있고, 행복 뒤에 비극이 있다.
완벽해 보이는 맥스와 타라 부부는 그러한 인간의 이중적인 내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데 그들은 왜 모든 것이 불만이고 변덕스러우며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일까?
심지어 그들의 딸 한나도 앨리스의 눈에는 이상하기만 하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죽은 앨리스는 어떤 사람들과 지냈단 말인가? 그리고 그녀가 죽은 이유는?
의문에 의문이 꼬리를 물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급히 넘기다 보면 어느 새 우리는 그들을 둘러싼 추악한 진실에 다가간다.
돈 이라는 자본앞에서 인간이 어디까지 괴물이 될 수 있는 지를 알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고 독자들을 끌고가는 힘이 대단한 소설이었다.
장르소설의 힘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헬렌 듀런트, 처음 알게 된 작가지만 오늘부터 팬이 되었다.


[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을 통해 서사원 @seosawon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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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비만 가족 혁명 - 쉽고 확실하고 과학적인 비만 치료의 모든 것
송경철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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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소아청소년 비만 가족혁명 》
ㅡ송경철


●쉽고 확실하고 과학적인 비만 치료의 모든 것

➡️. “성장기라 괜찮다고요? 살은 키로 가지 않습니다”

✡️. 진단에서 생활까지, 지금 당장 실천하는 가족 중심 처방전!


ㅡ 비만이 건강함의 상징이었던 시절은 지났다. 비만은 확실히 질병이며, 질병 중에서도 여러모로 사람을 괴롭히는 고질적인 질병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삶이 윤택해지고 먹거리가 늘어나면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비만환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요즘은 어린 시절부터 진행되는 소아비만이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어릴 적 살은 키로 간다' 는 환상으로 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아 내분비과 전문의인 저자는 소아 청소년의 비만이 주는 악영향에 대해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소아 청소년 시기부터 이상 지질혈증이나 지방간 질환과 같은 대사질환이 나타나며, 비만이 조발 사춘기와 성장저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또래 관계에서도 위축되고, 자신감이 낮아지며 학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비만은 아이의 성장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수많은 소아비만 환자들을 치료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소아비만의 심각성과 이유를 살펴본다. 그리고 그에 알맞은 식단과 운동을 통한 관리법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소아비만의 아이가 있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비만에 대한 유전자 기여도는 40-80프로 정도로 추정되며 부모 모두 비만이면 소아도 위험도가 5배나 증가한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 역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며 식욕증가와 비만악화로 이어진다. 그외에도 수면부족, 스트레스, 과도한 스크린타임도 모두 영향을 준다. 요즘 아이들이 특히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신호등 식사법을 권하는 데, 직관적으로 기억이 잘 되서 좋다.
초록불 음식은 마음껏 먹어도 되는 과일, 비 전분 채소와 생선이며
노란불 음식은 적당량 먹어야 할 살코기, 유제품, 전분채소, 밥이다
빨간불 음식은 가끔만 또는 피하면 좋은 지방이 많은 고기, 설탕, 가당음료와 튀긴음식이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비만에는 식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한 부분 같다.

책을 보면서 소아비만이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
성장기 아이들은 안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왔는 데 전혀 아니었다. 어릴 적 식습관은 평생을 따라 다니게 되므로 더 많이 신경써야 했다.
혹시 아이가 통통하다면 뚱뚱이 되지 않도록 더 신경쓰자.


[ 북하우스 @bookhouse_official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소아청소년비만가족혁명 #송경철
#북하우스 #비만치료 #소아청소년비만 #가족중심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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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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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ㅡ이치조 미사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기적 같은 사랑을
눈과 귀와 가슴으로 전하는 오감 만족 러브스토리

➡️. 울지 않겠다는 다짐이 소용없어지는 책!

✡️. “가르쳐줘. 진짜 널 사랑하는 방법이 뭔지.”


ㅡ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뭔가요?
그 버킷리스트 안에는 당신의 연인도 함께 하고 있나요?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계속 함께 있을 수 없구나. 하지만 언젠가 하루토와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야네의 버킷 리스트는
첫번째는 "하루토와의 아기를 낳는다" 였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하루토가 철의 여인 아야네의 버킷리스트 1번이 될 줄 어떻게 알았을까?

하루토의 눈에 아야네는 마치 다른 세상의 사람같았다.
아름답고, 강하고, 반짝이는.
그러나 아야네에게는 하루토의 시가 특별했고 그 특별한 시에 아야네는 곡을 담아 노래할 수 있었다. 하루토의 시가 있어서 아야네의 곡도 더 빛이났다.

"노래하고 있을 때 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주는 느낌이 들어.‘ 노래를 들으면서 언젠가 그녀가 한 말을 떠올렸다."

노래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그녀다. 그래서 하루토는 아야네를 떠나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아야네는 평범한 공무원을 꿈꾸는 하루토의 옆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는 큰 무대로 가야만 했으니까.

"아야네는 활약하는 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점점 더 많이 볼 수 있었고 만들어낸 표정이 아닌, 생기있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환히 웃었다."

하루토는 그런 아야네를 멀리서 보는 것이 좋았다. 아야네는 행복해보였으니까.
그러나 꿈을 이루었다고 해서 끝은 아니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꿈이 아니라 사랑일 수도 있다.
3년 뒤, 콘서트 장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그제서야 느낀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었음을.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매순간이 소중하다. 그 시간이 영원하기를.
하루토는 이제 영원히 아야네 옆에 있을 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그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우리도 그들의 사랑이 이제는 영원하기를 빌고 또 빈다.

영원하다는 것은 뭘까?
분명 그들의 사랑은 영원했고 영원할 것이다. 그럼에도 영원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건 인간의 편견인가?
아니다.
하루토와 아야네는 영원히 사랑하고 있다.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
오늘도 아야네의 노래가 하루토 옆에서 계속 흘러 나온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사랑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하루토와 아야네의 이야기를 보길.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ofanhouse.official @momo.fiction
@ekida_library
[ 이키다 서평단으로 모모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오팬하우스 #모모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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