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ㅡ최윤영● 기다리는 자에게 연금이 돌아오는 시대는 끝났다. 연금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 평범한 직장인을 20억 자산가로 거듭나게 한 배당주 투자, 평생 돈이 철철 흐르는 구조를 만들어라!✡️.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해야 한다.”ㅡ 급변하는 세상이다. 언제 내 일자리가 ai에 대체 될 지도 모르다 보니 평생직장도 없고 평생직업도 없는 시대가 되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은퇴를 앞둔 세대만 미래가 불안한 것이 아니다. 지금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책의 제목인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이 가슴에 깊이 와닿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는 예비 은퇴자들만 노후를 준비하는 시대가 아니다. 평균수명이 자꾸만 길어지는 시점에서 자산을 불리는 것과 동시에 평생연금 설계도 함께 해 나가야 한다. 35세는 그래서 중요한 나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해 특히 ETF 배당금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 중에서도 '커버드콜' 이라는 상품에 주목한다. "커버드콜 전략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보유한 주식(예를 들어 나스닥 100지수 구성 종목들)에 대해 콜 옵션을 팔고, 그 대가로 옵션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이 프리미엄을 투자자에게 분배금 형태로 지급하니, 결과적으로 높은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이다. 상품을 정했다면 이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데, 총 3단계로 평생연금 만들기가 가능하다. 1단계는 축적기이다. 일단,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 배당금이 들어오는 데로 한푼도 쓰지 않고 전부 재투자한다. 누적 세후 배당이 초기 투자원금에 도달할 때까지. 2단계는 회수기이다. 드디어 누적 배당이 원금과 같아지게 되면 배당의 일부만 생활비로 인출하고 나머지는 계속 재투자해 배당성장을 이어간다. 저자는 통신비 정도만 뺐다고 한다. 3단계는 연금기이다. 배당금이 계속 재투자되었으니 복리의 효과가 생겼고 이제 계좌가 평생 현금흐름을 만드는 장치로 작동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역시나 생활비 기준선만 인출하고 초과배당은 재투자로 이어간다. 흐름만 보아도 꿈 같은 상황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언제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안전장치가 생긴다. 이 시스템을 35세부터 구축하면 머지않아 평생연금의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젊고, 수입이 가장 좋고. 정기적일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시간은 복리의 절친이다.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35세평생연금을설계할마지막타이밍 #최윤영 #위즈덤하우스 #연금#ETF배당금 #황금별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