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ㅡ이치조 미사키●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기적 같은 사랑을눈과 귀와 가슴으로 전하는 오감 만족 러브스토리➡️. 울지 않겠다는 다짐이 소용없어지는 책!✡️. “가르쳐줘. 진짜 널 사랑하는 방법이 뭔지.”ㅡ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뭔가요? 그 버킷리스트 안에는 당신의 연인도 함께 하고 있나요?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계속 함께 있을 수 없구나. 하지만 언젠가 하루토와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야네의 버킷 리스트는 첫번째는 "하루토와의 아기를 낳는다" 였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하루토가 철의 여인 아야네의 버킷리스트 1번이 될 줄 어떻게 알았을까? 하루토의 눈에 아야네는 마치 다른 세상의 사람같았다. 아름답고, 강하고, 반짝이는. 그러나 아야네에게는 하루토의 시가 특별했고 그 특별한 시에 아야네는 곡을 담아 노래할 수 있었다. 하루토의 시가 있어서 아야네의 곡도 더 빛이났다. "노래하고 있을 때 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주는 느낌이 들어.‘ 노래를 들으면서 언젠가 그녀가 한 말을 떠올렸다." 노래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그녀다. 그래서 하루토는 아야네를 떠나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아야네는 평범한 공무원을 꿈꾸는 하루토의 옆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는 큰 무대로 가야만 했으니까. "아야네는 활약하는 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점점 더 많이 볼 수 있었고 만들어낸 표정이 아닌, 생기있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환히 웃었다." 하루토는 그런 아야네를 멀리서 보는 것이 좋았다. 아야네는 행복해보였으니까. 그러나 꿈을 이루었다고 해서 끝은 아니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꿈이 아니라 사랑일 수도 있다. 3년 뒤, 콘서트 장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그제서야 느낀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었음을.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매순간이 소중하다. 그 시간이 영원하기를. 하루토는 이제 영원히 아야네 옆에 있을 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그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우리도 그들의 사랑이 이제는 영원하기를 빌고 또 빈다. 영원하다는 것은 뭘까? 분명 그들의 사랑은 영원했고 영원할 것이다. 그럼에도 영원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건 인간의 편견인가? 아니다. 하루토와 아야네는 영원히 사랑하고 있다.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 오늘도 아야네의 노래가 하루토 옆에서 계속 흘러 나온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사랑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하루토와 아야네의 이야기를 보길.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ofanhouse.official @momo.fiction@ekida_library[ 이키다 서평단으로 모모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오팬하우스 #모모 #이키다서평단#이치조미사키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